2018년 4월 24일 화요일

요즘 감기는 약 안 먹으면 안 낫는다.

그래서 집에 감기약 많이 사뒀지만

많이 아파야 약을 먹게 된다.

결국엔 많이 아플 수 밖에 없다.

허리도 마찬가지.

난 손목이나 허리 누가 미리 말을 해줬다면 신경을 썼을텐데

말 안해주었었다.

신기한건 내가 아쉬워서 말을 해주면

안 듣는다.

결국 아파봐야 그 때 후회하며 알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이제는

뭔가를 가르쳐 줄 때

미리 포기하는 습관이 생겼다.

조금 말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그냥 경험하게 하는게 좋은 것 같다.

안타깝지만 그것도 자기 능력이라 판단된다.


사람은 변하지 않더라.

20년 경험이다. 중학교 때부터 치면, 더 넘었네.

그래서 이젠 내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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