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4일 수요일

30일간 내가 낸 회식비

돈 많이 썼다. 능력 밖으로. 175 만원

태그호이어 좀 싼거 살 수 있는데...

태그 호이어 차는 것 보다는 같이 먹는 시간이 즐거웠고,

태권이를 이용하는 것 같아 결혼식 못가게 되어서 괴로워서 같이 태권이랑은 정말

많이 마시기도 했다. 돈 벌고도 태권이를 이용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서

참 마음이 아프고.

어차피 사람 목숨은 하나니 늙으막에는 공평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미필적 고의의 사람들이 미워서 많은 생각이 든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너무도 많으니까

그냥 정의는 죽었다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후임이 올 때마다 새롭게 마음을 고쳐먹는다.

그런 것 같다.

매일 매일 마음을 고쳐 먹어야 하는게 인생인 것 같다.

그런데 판을 짜는 놈은 자기가 판 짠다고 생각할 것 같다.

죽는 순간 까지도. 그래서 남들보다 비교한 행복으로 행복하다고 할 것 같다.

결국 SI이(가x) 답이잖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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