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2일 목요일

{00000005} 강하게 말하지 않는 무관심

SM 형과 만난지 얼마 안되었는데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사실 RAW 한 사람들과 만나는 것이 불편하면서도 항상 그리운 것은 어머니를 닮아

있어서다. 진심...

진심이 그립다는 것.

웃으면 인사하지만 지나면 연락한번 하지 않는 사람들 보다는

싸웠어도 다시 생각나서 만나게 되는 그런 관계가 기억에 남는 것 같다.

기억에 남는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겠지만

컴퓨터 작업 후 결과물을 남기듯이

함수를 쓰면 리턴이 돌아오듯이

뭔가 내 삶에도 목적이 있다면

남겨야 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

그러기 위해 도움되는 관계는 무관심하게 사회가 정한 예절에 따라

스쳐지나가는 그런 관계에서는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다는 생각이

.

든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국정원의 댓글 공작을 지탄합니다.

bootcamp 지우기

맥북 프로 레티나 터치바 diskutility 에서 bootcamp 파티션 삭제하면 검은색에서 회색으로 바뀐다(APFS로 지정) 파틴션 아이콘 클릭하여 - 버튼을 이용하여 삭제하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