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31일 일요일

대학생을 위한 IT

"대학생을 위한 IT". 결국에는

"대한민국을 위한 IT"가 될 것이라 자부한다.

IT는 광범위한 분야이다. 또, 광물 자원이 부족한 대한민국의 열쇠인 IT로  '헬조선'이라는 단어를 충분히 없앨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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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네가 있어. 내가 있다"는 우분투 철학을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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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돈이 되는 기술을 추천한다.

대학생들이 돈을 위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최소한 그들이 학자금을 갚고 결혼해서 부모님께 효도하고, 자식 낳아서 평범한 미래를 꿈꾸는 그런 생태계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려고 한다. 나의 모든 노하우를 쏟을 것이며, 대한민국 풍토에서 나오는 문제점들에 대한 인식을, 기술적 필터를 거쳐 현재화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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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가 미러인 것이 반갑다. 리눅스 시절에도 카이스트와 다음이 미러 역할을 많이 해줬었는데. 고맙다.
우리가 한국어로 대화하고 있듯이, 대화에 필요한 주요 프로그래밍 언어는 자바로 정했다. 난 Swift를 좋아한다. 그런데 왜 자바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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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헤드헌터를 통해서 들은 바로 국내외 취업 관련 가장 많은 요구는 '자바'를 할 줄 아는 개발자였다. 최근 라인 후쿠오카에서 자바 개발자 20명 대량 모집이나 쿠팡에서 자바 개발자를 지속적으로 모집하는 것 등... 이름 있는 기업들이 찾는 'HOT'한 것도 이유겠지만

많은 조사 결과들을 보면 자바가 빠지는 부분은 없다. 자바를 배우면 자바 스크립트도 친숙하게 느껴지고 풀스 텍 개발자가 될 수도 있고 안드로이드도 금방 익숙해 지기 때문이다. 자바를 가진 회사가 세계 최고/최대 데이터베이스 회사, 오라클인 것도 서버/클라이언트를 아우를 수 있는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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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과 구글이 소송하는 것을 보면 언젠가는 구글 제품에서는 자바가 빠질 수도 있겠다. 그러나 자바는 객체지향을 말하기 매우 좋은 언어이므로 다른 언어로의 전환도 쉽다. 필자도 최근 Swift를 하면서 문법적으로는 아니지만 개념은 매우 이해하기가 쉬웠다. 모든 언어의 base는 여전히 C가 있고 리눅스 커널은 객체지향이라고 생각한다. ASM만 객체지향이 아니다. 언어를 넘어 CPU 아케텍쳐, 시스템까지 포함하면 객체지향이 맞지만  기술적 대화에서 자바는, 그 범용성과 기술성을 볼 때 영어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대한민국 사람이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람 수만 따진다면 중국어를 쓰는 게 더 나을 수도 있겠지만 이 매거진에서는 아니다.

Fin.

매거진의 취지, 대상 독자(대학생), 필자(멘티들)는 밝혔다. 프로그래머의 기술들이 대학생들의 안경으로 쓰이는 글들을 마음껏 감상하길 바란다. 현업 프로그래머도 댓글로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했으면 좋겠다. 

어제 알았던 퀵 소트 소스가 오늘 기억 안 날 수도 있다. 그러면 그냥 모른다고 하는 것이 맞다. 사실 모른다고 하는 것은 별로 중요치 않기 때문이다. 라이브러리에서 땡겨쓰는 퀵 소트가 아닌, 직접 짜는 퀵 소트가 필요하다면 그럴 일은 없겠지만 다시 배워서 익히고 알아서, 사람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되면 되겠다. 매거진 관련 문의나 개인적 문의는 mynameis@hajunho.com로 주길 바란다.


프로그래머란 툴을 이용해서 행복을 주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이다.

2015년 5월 29일 금요일

종이책이 쉽게 사라지지 않을 이유

책을 써보니 책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를 알 것 같다. 또, 앞으로도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첫 번째 이유는 고치기 힘들다는 데 있다.
온라인의 경우 블로그던 브런치던 고치기가 정말 쉽다. 싫다면 아예 내려 버려도 된다. 책은 절판시키면 되겠지만 한번 나간 책의 내용을 고치기는 쉽지 않다. 3권을 쓰는데 신국 배판 200페이지 이상 분량을 쓰는데 한 달에 한 권씩 쓸 수 있었다. 초고는 쓰기 쉽다. 이미 경험에 다 놓아 있으므로 열심히 키보드를 치면 되기 때문이다. 시처럼 감성적이 내용도 아니고 기술만 잘 서술하면 되니까. 혼자 쓰는 책의 경우 내 경험과 그간 써두었던 것들을 결합하여 금방 쓸 수 있었다. 기술 부분 외 책에 담을 철학 역시 통일하기 쉬웠다. 그러나 퇴고를 거치면서 3번까지는 읽겠는데 4번째부터 좀 지루해지기 시작했다. 이 과정이 정말 힘들다. 질린다. 이게 다 고치기 힘들어서이다.

두 번째 공저자와 작업 들어가면 더더욱 어려워진다.
3권 중 한 권은 비전공자를 위한 프로그래밍 서적인데 아무래도 국어국문학 작가(비 전공자)를 공저자로 하면 좋을 것 같았다. 게다가 관련해서 소프트웨어 업을 수년간 운영해온 사람도 함께하면 좋을 것 같았다. 좋다... 좋긴 하다. 그러나 초안이 3번째 나왔고, 내가 초고를 마무리한 지금부터 아마 다시 초안이 나올 거라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내가 쓴 글을 여러 번 읽는 것보다 차라리 독자들을 위해 고쳐진 글을 여러 번 읽을 때 나의 부족한 글쓰기 실력이 드러난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첫권은 출판사 교정 끝나고 퇴고 끝, 그리고 출판사에서 디자인 작업 중인데 반해 두 번째 권은 공저자와 함께 언제 의견 조율이 끝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다. 늦은 밤 행아웃과 수시로 SMS, 메일, 구글 독스에서의 수많은 댓글-답장-완료, 또 수정 제안 등... 책에서 말할 큰 의미인 철학은 물론이거니와 어투까지도 통일하기 힘들다.

이런 경험을 해 보니, 각자 분량을 나누어서 집필한 공저자 책이 아닌.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의논해서 쓴 공저자 책의 경우 무진장 어려운 과정을 써서 냈다고 볼 수 있다. 전자의 경우 이미 학창 시절에 책의 예제를 쓰는 역할을 해보니 나눠서 쓰는 책은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세 번째 출판사 눈치가 보인다.

출판사도 추구하는 철학이 있을 터인데, 해당 출판사의 책을 읽지 않고서는 맥락을 이해하고 해당 조미료를 내 책에 같이 뿌려서 좋은 요리를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책을 읽게 된다. yes24 플레티넘이 된 것은 좋지만, 그만큼 시간을 많이 소모해야 한다. 그러나 이런 과정을 거치다 보니... 단순 지식 기술이 아닌 책이 말하는 "철학"이라를 것을 느끼게 되었다. 영문 자료를 자기 블로그로 단순하게 옮기는 것 외에 좀 더 깊게 사색해야 할 무언가를 느낀다는 것이다.

비루한 자신을 확인할 수 있다.

4월부터 책을 쓰고자 마음을 먹고 두 달간 조율 과정이 있었다. 기획 출판을 이야기하다 [개발자가 알아야 할 비화]는 민감한 내용 때문에 스스로 자비 출판으로 전환한 케이스가 있었다. 자비 출판 모금액이 천만 원이 넘어서 사실상 자비 출판이 아니게 되긴 했지만... 제주도 와서 일하고 남는 시간에 6월, 7월, 8월 각 한 달 동안 초안을 썼다. 신국 배판으로 200페이지 분량 3권이다. 2권은 마무리되었고, 한 권은 30% 썼다. IT 10년간의 일기를 쓰는 기분으로 쓰니 술술 써진다. 그리고 중학 잡지 기자부터 고등학교 문예부, 이후에도 꾸준히 글을 써 왔던 것이 헛되지 않았음을 최근 느낀다. 잘한다는 것이 아니라 부족함을 느낀다. 유시민의 유튜브 방송이나 글쓰기 특강, 이오덕 우리글 바로 쓰기 세트 등... 관련 책을 사서 읽다 보면 얼마나 내가 글쓰기를 안다고 착각하며 살았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브런치나 한글의 맞춤법 검사 기능을 돌려서 출판사 교정을 맞기고 돌아온 수정 권유 사항에는 한글이나 문법 오류만 200가지가 넘었다.

이런 과정을 거치다 보니 책을 내기가 싫어졌다. 기술 부분이야 8살 때부터 자연스럽게 수십 년간 여러 사람을 통해 배우고 또 강사 생활을 하며 장/단점을 알기에 쓰기 어렵지 않다. 문제는 큰 메시지를 담는 것이 무진장 어렵다는 것이다. 수백 권의 책 보다 인생을 바꾸는 한마디가 존재하는 것처럼. 분량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을 때 책을 계속해서 압축하고 압축하게 되었다.

안경도 압축한 거랑 하지 않은 거랑 도수는 똑같이 제 역할을 하지 않는가?

믓튼,
저자가 되어보니 이런 저자들의 고민들이 녹아들어 나온 책이 단번에 사라질 리 없다는 것이다. 

공저자와 함께 하는 초안 내용은 많이 바뀌기에 두 번째 권 마지막 부분을 남겨두며 글을 마친다.

그러나 핵심적인 파트가 그리 어렵지 않으니 지금까지 설명한 내용을 기초로서 공개된 여러 코드를 READING 하다 보면 어느새 WRITING이 가능해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CODE WRITING이 가능하다는 것은 곧 코딩이 가능하다는 것이며, 코딩이 가능하다는 것은 프로그래머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알아내고 그것을 코딩할 줄 아는 프로그래머, 바로 ‘개발자’로 불리는 직업의 의미입니다.

의심과 질문

존경해마지않는 르네 데카르트의 제1철학에 관한 성찰은 http://selfpace.uconn.edu/class/percep/DescartesMeditations.pdf 의심에 관한 많은 질문들을 하고 있다. doubt로 도배되어 정작 '질문' 자체에 대한 언급은 아쉬운 부분이 있다. 자신의 질문에 대한 자만심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질문'을 이끌어 내는 형태면 더 좋을 것 같아서 글을 하나 쓰게 되었다.

태어나면 한 살을 먹는 한국 나이를 기준으로 1~16세 까지는 평균적으로 큰 의심이 없다. 몇몇 친구들은 사춘기가 빨리 오기는 하지만 대체적으로 모든 것에 대한 존재와 이유에 대한 별다른 질문을 하지 않는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질문을 하기 시작한다. 때로는 대학생이 되어서 하기도 한다.

인생은 정답이 없다.

이것은 불변의 진리이다. 그러나 마더 테레사가 묻지마 살인범 보다는 정답에 더 가까울 것이다. 인생에 대한 진지한 사색, 성찰의 시간을 일찍 시작하여 길게 보낼수록 정답에 가까워진다. 이것에는 '의심'이 필요하고 그에 합당한 '질문'이 필요하다.

이르면 초등학교, 중학교 때 혹은 그와 동등한 나이의 시절부터 방황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고등학생이 사춘기에 접어든다. 평균적으로는 인생에 대해서 진지한 질문을 던질 이 나이에, 질문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인생에 대해서 말할 자격을 받는다. 서울대 혹은 그 이상의 대학교에 진학하는 것이다.

상상해 보자. 청소 업체가 하나 있다. 5명의 사람이 있고, 그중 하나만 서울대 출신이다. 그러면 청소반장은 누가 하게 될까? 가장 청소를 잘하는 사람이 해야 할 수도 있지만 사람의 실력에 대해서 정량화 하기는 매우 어렵다. 보통은 서울대 출신이 청소반장을 하게 되고 모든 사람의 인식은 거기에 수긍하게 된다. 미대 나온 사람이 족구장 선을 그을 필요는 없고, 음대 나온 사람이 피아노 운반을 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우리의 인식은 사회 통념이라고 불리는 것에 지배당한다. 어릴적 부모님 따라 교회를 갔고, 십일조를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서 스스로 교인이라고 끊임없이 믿는 것도 일례이다. 신은 한번 질문해 보고 다시 믿어 봄직하다. 의심이 없으니 질문도 없게 된다. 종교에 대해서 질문했던 많은 지인들은 신의 존재를 인정하지만 종교는 거부하기도 한다. 하긴 종교의 메카인 이스라엘이 어린아이를 죽이는 전쟁을 하고, 종교라는 이름으로 저지르는 수많은 인간의 악행이 방송매체의 발달로 널리 알려지는 것도 그 이유다. 종교의 순기능은 익히 알려진 바, 의심의 여지는 없다. 무엇을 의심할 것인지는 스스로 질문해야 한다.

가정 불화가 있는 집은 방황하는 청소년을 양산한다. 나 역시 세상의 모든 것들에 대해서 중학교 때부터 질문하기 시작했다. 이에 20년이 지난 지금은 세상의 모든 것이 이해되었다. 다른 사람의 도그마에 빠지지도 않게 되었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세상을 의심하고 질문을 던지기 시작하면서 꼭 되새겨야 하는 '사색 3법칙'은 다음과 같다.

1. 의심 : 인생의 정답이 없듯이, 내 생각의 결론도 정답은 아니다.
2. 질문의 다양화 : 생각하기 전, 비슷한 생각을 한 인물을 찾는다. 모두 이해할 필요는 없지만 용어를 다양화해서 생각의 범위를 넓힌다.
3. 다음 질문을 위한 가설 : 자신의 생각을 정의할 때는 최대한 단순화시켜서 결론을 낸다.

세 가지만 유의하면 신념이라는 것이 생기게 된다. 물리적인 시간을 충분히 보내고 나면, 고집불통, 독불장군과 달리 소통할 '꺼리'도 생기게 된다. 충분한 사색의 시간을 보냈기 때문이다.

얼마나 빨리 '의심'하는지. 또, 그 의심에 대한 올바른 '질문'을 많이 해서 깊게 생각한 결과, 소통 가능한 자신만의 신념이 생겼는지에 따라.

이에, 10살 많게는 20살도 초월한 소통이 가능하게 된다.
40대 이상부터는 30년도 초월할 수 있겠다. 40살과 70살의 인생관에는 크게 차이가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사색 1법칙에 의해 정답은 아니다. 동네 뒷산을 오르는 것과 에베레스트를 오르는 것은 똑같이 '등산'이라는 단어로 표현할 수 있겠지만 다르다. 그러나 나이를 초월한 대화를 시도해야 사색 2법칙을 재미있게 실행할 수 있다. 아무래도 딱딱한 책보다는 '대화'가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사색 3법칙에 대한 피드백도 받을 수 있다.

인생에 대해서 매우 중요한 인물을 만나면 사색의 법칙에 의해 자신이 생각하던 인생이 모두 바뀌어 버릴 수도 있다. 아마 북한에서는 '그것'이 남한 방송일 것이다. 그래서 시청만 해도 사람을 죽인다. 어찌 보면 사색으로 생각의 지배에서 벗어나는 길이 목숨보다 중요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북한이 아닌 남한에서 '그런 방송'에 해당하는 것은 시사in & 그와 뜻을 같이하는 언론 매체들 , 노무현, 유시민, 손석희가 아닐까 한다. 헨리 데이빗 소로우, 성철, 법정, 원택, 혜민 스님, 이순신, 김구... 길게 보면 위인들이 많고 그런 위인을 마음에 품은 동시대을 사는 위인도 많다. 누구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니면 말고

모든 것이 틀릴 수도 있다. 의심해야 한다. 보다 사색 1법칙을 실생활에서 쉽게 표현할 수 있는 용어가 있었으면 한다. 그것이 없어서 황희정승방법(네 말도 옳고 네 말도 옳구나)을 쓰거나 '아니면 말고'로 표현할 수밖에 없다.

불편한 진실

유명 백신 회사가 아닌 곳에서 백신을 만드는 사람들이 바이러스를 만든다.

월급을 회사 수익의 %로 말해주면 0.00....

땡처리 = 판매 지속 가능한 상품군이 아님을 깨달았어요.

세일 = 잘 안 팔리는 물품이에요.

역시즌 특가 = 재고처리

카메라 아무리 성능 좋아도 눈보다 좋지 않다. 특히 야간에, 눈에는 잘 보이는데...

VIP 아니라도 영화관 다리 펼 수 있게 바닥공사 들어가게 못하나... 2시간 동안 앉아있을 때도 있는데

안 흔들리는 배는 못 만드는가... 자동차는 잘 만들면서.

내비게이션에 속도 체크되는데 네비로 과속 적발하면 안 되나?(응급상황은 병원 RFID로 검증)

능력이 없는데 상급자 많다. 까면 인성 고려 X. 열심히 회사 일군 것은 어떻게 평가하나? 독립투사 후손들이 힘들고 친일파 후손이 편한 이유가 회사에도 여전히 존재.

성능 향상을 위해 수집하는 로그, 서비스 개선을 위한 URL 수집 모두 개인 정보 가져가는 행위.

기업은 어마어마한 돈을 벌지만 개인정보 유출되어서 보상한 케이스는 없다. 그러니 다들 IT 하려고 하지.

담백하지 않은 마케팅용 문구, 거짓으로 일관된 안내문

이제 싫다.

그런 거 만들어 내는 사람들 추적해서 뿌리 뽑고 싶다.


진실을 찾지 않고 정의를 말할 수 있는가?

bootcamp 지우기

맥북 프로 레티나 터치바 diskutility 에서 bootcamp 파티션 삭제하면 검은색에서 회색으로 바뀐다(APFS로 지정) 파틴션 아이콘 클릭하여 - 버튼을 이용하여 삭제하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