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7일 일요일

Morpheus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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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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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간 사색

주말이다. 혼자 사색할 시간은 없었지만 버스
안에서 또 차 안에서 지나가는 차를 바라보다가
들었던 생각을 정리 해 본다.

페이스북에 적는 내 생각들은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내 생각이고.
공개한다는게 좋다고 생각하지 않으면서 공개하는
생각이다.

내가 생각하는 세상이 다른 사람들하고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어떻게 하면 덜 피곤한지도
알게 되었다.

그러나 그런 내가 만약 대통령이되면 똑같이 KBS에
공개하지 말라고 할 것 같고. 일본처럼 안 좋은
일은 TV에 안 내보이도록 행동을 할 것 같아서
그러지 않으려면 안일한 생각은 접어두는게
맞는 것 같아서이다.  나쁜 것은 나쁘다고 말할
용기도 없을 것이며 아이에게 김구라처럼 세상은
이런거야 ... 다 정해져 있어 할 것 같아서이다.

1-
만약 내가 김정은 겁나 욕하는 사실을 적은 글을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아요를 누를 용기가 없다.
왜냐면 나도 그렇기 때문이다. 군대 갔다온 사람들이면
우리나라에 간첩이 많다는 것을 안다.
김정은이 뭐 대단하다고 죄를 지어도 씻어줘야할 판에
고모부를 죽이냐고 욕을 했는데 좋아요는 당연히
눌러야 하는데 생각하게 된다. 이 좋아요를 눌렀을 때
어떻게 되는 걸까? 페이스북인데 위험하지 않을까.
사실 그런데 이런 고민을 했다면 과거 독립운동시기에
태극기를 흔들지는 않았다는 이야기가 된다.

2-
좋은 사람이 한번만 나쁘게 하면 나쁘다고 생각하고,
나쁜 사람이 한번만 좋게 행동하면 좋게 생각한다.
이런거다. 사실 무선사 있을 때 상상한건데 내가
늘 회사에만 있으니까 와이프가 바람피면 어떻할
것인가? 늘 잘해줬는데 한번 못했다고 타박하고
이혼할 것인가? 대답은 NO. 상대 남자야 추억 만들어
줘서 고맙다고 할지 죽일지는 그 때 기분에 따라 다르
겠지만 늘 잘해주다가 한번 못했다고 해서 바로 돌아
서지는 않을 것이다. 뭐 한동안 기분은 더럽겠지만.
회사에서도 그렇다. 내가 들이받은 상사는 수개월
동안 거지같은 리더쉽으로 못해줘서 그런건데
그 뒤로 몇번 잘해준다고 해서  그 이상값을 평균
으로 착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모든 인간 관계가 그렇다. 최근 회사 결혼식 행태를
보면 사람들이 어떤 계산을 하는지 어떤 생각을 하는
지 알 수 있다. 결혼식은 그냥 식일 뿐이다. 물론,
서로 챙겨주는게 맞겠지만. 놓쳤다고 해서 어떻게든
연락해서 축의금 챙겨주는 내 모습도 참 우습고
그렇게 하는 다른 사람들도 참 우스웠다.
그런데 어떤이는 30만원도 안 아까운데 어떤이는
5만원도 아까운건 사실이다. 뭐… 그냥저냥 맞춰가는
것인데 너무 예민하게 할 필요도 없겠지.

3-
박근혜 대통령도 사실 다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내 주변에 부모님이 살해 당한 경우는 없었는데
대통령은 그렇다. 어떻게든 잘 해보려고 하는데 잘
안되는 것은 노무현도 그랬다. 노무현 혼자서는 엄청
잘했는데 주변에서 안 따라줘서 힘이 많이 없었던 것은
사실이다. 박근혜 대통령도 대통령인데 잘해보고 싶을
것인데 주변에는 하려는 사람은 없고 비판하는 사람이
대부분일테니… "질량 보존의 법칙에 따라 어디나..."
얼마나 답답하겠냐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내가 잘 살았던 것도 잘 사는 것도 아니고.
박근혜를 지지할 이유도 없고. 세월호 때문에 완전
짱나는데 그렇다고 다른 사람이 올라가서 잘할 것
같지도 않다. 세월호 사건 때 입 다물도 있었건
기득권 야당도 똑같다. 그래도 덜 해먹겠지 모.
찌라시로 봤을 때 박근혜 4조 있다고 들었는데
돈 많고 공주였으니 돈에 관심이 더 없을 수도
있는것 아닌가? 비가 먹튀했을 때
사람들이 말했던 못살았던 애들이 어쩌구...

4-
지금부터는 내 이야기다 간단하게 끝
부분에 몇마디 적기 위해 쭉 쓴다.
멘토링 때 하던 이야기 들인데 이제
멘티들도 페친들이 되어 과감히 쓴다.
고3 때 가출을 했었다. 중간/기말 때.
신나게 뚜드려 맞고 못 걸을 정도로.
그래서 한과목 빼고 올 '가'를 맞았다.
뒤에 소위 나간다는 친구들과 어울리
면서 그 때 가장 어려웠던 학습지
노스트라무스만 꼼꼼히 다 풀었는데
서울대 의대 갔던 친구 윤호도 몰랐던
문제 들이었다. 세상을 비관해 맞는게
하나도 없는데 수학은 뭐가 맞는거냐며
수학만 싫어했는데 그 때 수능에 수학이
가장 쉽게 나와서 대부분은 만점(80점)
혹은 1~2개 틀리는 수준이고 난 25점
이었다. 그러나 다른 과목들은 전국등수
(전국4등에서부터) 이었다. 난 325점 정도
였던 것 같다. 수학만 만점이면 가고 싶은데
를 마음대로 갈 수 있었는데 내신이 ...
그래도 특차라는 제도가 있어서
충분히 가능했다. 아버지한테 재수해서
수학만 하겠다고 했는데 재수는 안된
다고 하셨다. 난 그 당시 사람들이
생각하던 "재수"의 의미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리고 대학생 때 집은 불났고
부모님은 이혼했고 난 친구집에 살았다.

그 뒤에 우여곡절이 많았고 지금도
없다고도 할 수 없다. 좌우명은
"주사위는 내가 던진다" 였다.

내가 원하는데로 된 적은 없지만
주사위라도 내가 던지자는 의미에서
적극적으로 해보자는 의미에서.

자… 여기서 말하고 싶은게 있다.
인생에 마음대로 되는 일은 없다.
카이스트나 서울대 출신들은 실수를
꾸준히 하지 않았다는 뜻에서 사회가
인정해주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김웅용씨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능력들은 평등한 것이다.
김택진, 김정주, 이해진, 그리고 현재
페친인 이찬진(너무 유명인은 존칭을
안붙입니다.) 지금 개발하(시)라고 하면
똑같다.  RUN & FIX.

어찌보면 나도 특별한 케이스 인가.
특별한 케이스로 잘되었다고 해서
자만하면 거기서 끝이다. 나도 운이
좋은 케이스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
자만은 안했다. 마이너리그에서
자랑은 하겠지만.

안철수 때문에 야당 지지하지만, 또
내가 좋아하는 의원중에 박민식 의원이
있는데 새누리당이다. 그래서 새누리당
싫어하지는 않는다.

무조건적으로 싫어하는 것은 안좋다.
그건 정치 안하는 사람들의 몫이다.

그래도 아직은 전쟁이 안 일어났고,
아직은 국가가 무너지지 않았다.

그러나 농부가 10명일 때 1명의 정치인
이면 좋은데. 농부는 1명이고 정치인이
10명이 되면 나라는 무너진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그냥 난 엔지니어의
길을 걷기로 한다.

그렇게 결정했다.

잘해서가 아니고 젊어서도 아니고.

평범하게 살아 왔는데 이제부터는

그냥 그렇게 살기로 했다.

끝으로… 정권 교체는 이루어져야 한다.
특별한 신념이 있는건 아니고.
한번 바뀌면 진짜 세상이 바뀌는지 보고
싶어서이다.

Notification PendingIntent

0000000000007 에서의 원래 설정 다 주석처리

//mNotiBuilder = new Notification.Builder(getApplicationContext()).setTicker(getString(R.string.rocketlauncher_is_running))
//.setAutoCancel(false).setNumber(0).setContentTitle(getString(R.string.rocketlauncher_is_running))
//.setContentText(getString(R.string.rocketlauncher_is_running)).setSmallIcon(R.drawable.bar_rocket_green);

한다음


mNotiBuilder = new Notification.Builder(mContext);
mNotiBuilder.setSmallIcon(R.drawable.bar_rocket_green);

로 간소화

PendingIntent pIntent = PendingIntent.getActivity(mContext, 0, new Intent(mContext, BPreferenceActivity.class), 0);
mNoti.setLatestEventInfo(mContext, getString(R.string.rocketlauncher_is_running), getString(R.string.rocketlauncher_is_running), pIntent);


인텐트 만들어 주고 넣어주면 됨.

要는 펜딩Intent에 걸린 text가 처음 세팅했던 텍스트를 잡아먹음.
그리고 아이콘이 없으면 Noti는 만들어 지지 않고 안드로이드도 캐치 못함.

뭐,... 버전 올라가면 캣치되겠지.

2014년 4월 19일 토요일

진짜 개발자 3탄

진짜 개발자 3탄

점심시간이라 쭉쭉 이어나가 보려 한다.

이번에는 내가 사내에서 존경하는 개발자 2분을 소개 하려고 한다.

그리고 아이러니한 상황에 대해서도.

세계최초 LTE 상용화 폰을 했었다. 그러나 중소 사업자 향을 했다는

이유로 회사에서는 다들 대접을 못 받았다. 6개월쯤 뒨가? 똑같이

버라이즌향 낸 팀은 사장님하고 식사도 하고 그랬다고 한다.

그 때 많은 팀원들이 성질을 냈었다. 정말 누가 봐도 개고생한 프로젝트인데

2명은 허리가 나가서 주저않고, 1명은 교통사고 나서도 출근하고 통원치료로

떼웠으며 1명은 죽기 전까지 가서 그 때문에 회사에 심장 제세동기가 생겼다.

나 역시 그 후유증으로  허리 물리치료 몇개월에 앉아서 생기는 병들에

대한 수술도 했었다.

이미 사진 찍어서 올렸었지만.

여기서 느낀건... 우리가 죽으려고 개발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개발위에 일단 건강이 있겠다.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는 어쩔 수 없으니,

개발에 대한 뿌듯함은 오롯이 자기 자신만의 것이라는 것이다.

에베레스트를 올랐다가 내려온 것을 밑에 사람들은 모른다. 자기 마음속에만

있는 것이다.

이 팀에서 내 사수(지금 페친으로 보고 계시겠지요)와 선배가 존경하는 선배님

2분이다. 두분다 'ㅈ'으로 시작하신다.

 한분은 탁월함으로 무지한 나를 이끌어 주시고 모르더라도 차근차근 가르쳐
 주셨고 결국 혼자 해결하심으로 탁월함을 보여 주셨다. 대학교 교수님 출신에
 박사 셨는데... 아... 진짜 이런 박사가 진짜 박사구나 하고 감탄했다.


 그리고 칩 쪽은 원인을 알기 어렵고 코드로 완벽하게 안 고쳐지는 경우가 많다.

 그 때 위에서 하도 쪼아 대시자 안 고치고 컴파일 하고 던져 주시고는 해결했다고

 말할 수 있는 배포까지...(그런데 그 당시에는 해결되어서 릴리즈를 할 수 있었다.)

 모바일 케리어는 개발기간 동안 몇번에 걸쳐서 대량으로 폰을 구매하게 되어 있는데 릴리즈를 제대로 못하면 몇십억씩 물어 줘야한다.(계약 위반에 고용한 검증자들이 일을 못하기 때문) 문제에 봉착할 때 마다 큰 기지로 문제를 다 해결하시고는
 나중에는 대놓고 회사 나가시겠다고 리크루트 화면에 띄워놓고 이력서를
 쓰고 계시던 모습도 기억이 난다. 지금은 회사도 정신을 차리고 어떻게든
 잘 잡아서 나로서도 참 좋다.

 또 다른 한분도 비슷한 실력이신데 다른건 몰라도 폰에 삼성 카메라 앱은 정말
 괜찮다. 점심시간이 다 되어서 이분이 가르쳐 주신 말만 적으면.

 "준호야. 문제를 한번 봤는데 몇번해서 재현이 안되면 문제를 닫을게 아니라
 그 문제가 나오도록 코드를 고쳐서 나오게 한다음 문제를 파악하고 확실하게
 고쳐야 한다."


안 지워지는 노티피케이션 띄우기


mNotificationManager = (NotificationManager) getSystemService(Context.NOTIFICATION_SERVICE);

mNotiBuilder = new Notification.Builder(getApplicationContext()).setTicker(getString(R.string.rocketlauncher_is_running))
.setAutoCancel(false).setNumber(0).setContentTitle(getString(R.string.rocketlauncher_is_running))
.setContentText(getString(R.string.rocketlauncher_is_running)).setSmallIcon(R.drawable.bar_rocket_green);

mNoti = mNotiBuilder.getNotification();
mNoti.flags |= Notification.FLAG_NO_CLEAR;

mNotificationManager.notify(1, mNoti);

진짜 개발자 2탄.



내가 진짜가 아니라 진짜 개발자가 되기 위한

고민해볼 거리를 던짐.

TRACE32를 쓰는 업무를 할 때이다. 한동안 임베디드에 심취해

있던 터라 팀에 간지 얼마 안되어 BREW PLATFORM 문제를 어셈블리어만

보고 문제점을 파악해서 코드를 찾았다.

 잡고나서 선배가 C 코드랑 연동하면 되는데... 하시는 거였다.
 
소스랑 연동하고 나니 어셈 코드에 매칭되는 C 코드가 실시간으로

보였다. 헐.

개발자는 다른 사람이 하기 힘든 어려운 문제 푸는 방식을 선택하는

사람인가.

그냥 쉽게 다른 사람이 필요한걸 만드는 사람인가. 이 때 고민을 많이 했다.

회사 페친들은 많이 아는 개발자 B모씨. 아이비리그 교수인 전무님이

해커라고 한 사람이다. 안드로이드 SEAndroid의 대가인데 정말 누가봐도

해커다. 다른 사람 일주일 걸릴껄 단 몇 시간만에 스크립트 언어 해결해

버린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앱은 못 만든다.

아니 만들수는 있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해커라고 말하는 속도는 나지 않는다.

속도가 빠른 사람이 해커는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는 맞다.

그리고 아마 B모씨가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었다면 원래 하던 SEAndroid는

또 점점 멀어졌을거다. 의사가 굉장히 똑똑한 사람이지만 세계적인 내과

의사한테 외과 수술을 받지는 않는 것과 같다.

내가 생각하는 해커는 어려운 문제에 봉착 했을 때 결국은 푸는 사람을

해커라고 생각한다. 그레고리페렐만 같은 이미지의 사람. 탁월한 사람.

그러나 세상과는 담 쌓은 사람... 해커의 정의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1탄에서 알고리즘 어쩌구 비난 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그걸로 리더십을 발휘하려면 그것을 사용하는 방법이 BOSS의 방식이 아닌

LEADER의 방식이어야 한다.

  1. 컴퓨터 시스템의 기억장치는 적은 비용으로 높은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계층적으로 구성된다.
  2. 단일 사용자 연속 기억장치 할당 기법은 관리 기법이 단순하지만, 컴퓨터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데
    문제가 있다.
  3. 다중 프로그래밍을 통해 CPU와 주변장치의 이용률을 높일 수 있다.
  4. 정해진 크기의 분할 영역으로 주기억장치를 활용하는 고정 분할 다중 프로그래밍 방식은 각 분할 영역에서
    내부 단편화가 발생한다.
  5. 동적 분할 다중 프로그래밍 방식은 각각의 작업에 필요한 만큼의 주기억장치를 할당함으로써 내부 단편화를
    제거한다.
  6. 동적 분할 다중 프로그래밍 방식의 외부 단편화는 통합과 집약 기법으로 해결한다. 


3D 분야는 모두 알아야 하는가.


Y


내 작업 환경 그리고 폰트

이렇다.



개인적으로 freehand 591 이라는 폰트를 좋아한다.
처음엔 좀 그렇지만 익숙해지면 좋다.

freehand라는 어감도 좋고. :)

2014년 4월 18일 금요일

내가 상상하는 FSF 빌딩안의 모습

모두가 행복해 보인다.

출퇴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지나가다가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이야기를 나누고 또 바로 코딩을 할 수도 있고

벽에다가 또 바닥에다가 아이디어를 그리기 시작한다. 형식은 보통

블럭다이어그램 형태겠지.

사람들이 회사에 나오다가 해당 다이어 그림을 보고 또 이어 나간다.

자유롭게 토론을 한다.

토론이 계속 이어지자 

가족들도 불러서 앉아서 식사를 한다.

주변에 아웃도어 용품이 있어서 같이 텐트를 치고 이야기를 하고 또 하고.

충분한 구상이 끝나면 일정을 잡고 또 필요한 인력을 적는다.

인력의 기술 수준, 투입 비용, 투자자, 관리 체계, 서비스 주체 등등


그렇게 프로젝트를 등록하고 또 진행한다.


너무 이론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지나가는 청소 아주머니께도 자문을 구한다.

경험을 이끌어 낸다.

모두가 웃고, 또 같이 심각하고.


그런 모습들.

babylon search 삭제

뭐지... 언제부터 크롬에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어느 순간에 있더라.

그래서 지웠음.

크롬 - 설정에 들어가서 

 

2014년 4월 14일 월요일

CUBRID 건들기

apt-get check cubrid

없더라.

인터넷 검색하니

add-apt-repository ppa:cubrid/cubrid
로 추가하면 된단다.

apt-get install python-software-properties 후에

리파지토리 추가, apt-get update 하고

apt-get install cubrid

모지... 다 깔리고 막판에 에러

 Fatal Error: unable to resolve host 76d2ba28-1a17-4fc5-97e9-a5c956bdac55

다시 깔지 모.

apt-get --reinstall cubrid

오잉 똑같은 에러.

흠... 뭔가 좀 찝찝한 기분

apt-get autoremove 로 지우고 다시 정보를 보니

8.4.4 버전이 apt-get에 있다.(4월 14일 현재)

구글링 했을 때는 8.4.0이 보편적.

apt-get install cubrid-8.4.4

하고

cubrid

없다네.

updatedb
locate cubrid

하니

/etc/profile.d/cubrid.sh 

있네.

source /etc/profile.d/cubrid.sh 

하고 cubrid 하니

Please login as cubrid user using ...
어쩌구 에러...

뭐야 이 스크립트

vim으로 열어서 보니

if [ "$CURRENT_USER" == "$CUBRID_USER" ];

구문이 있다. 상단에 변수를

CUBRID_USER="root"

로 바꾸어 주면 root에서 cubrid 명령어 실행가능

root@76d2ba28-1a17-4fc5-97e9-a5c956bdac55:~# cubrid
cubrid utility, version 2008 R4.4
usage: cubrid_app [args]
Type 'cubrid_app ' for help on a specific utility.

Available service's utilities:
    service
    server
    broker
    manager
    heartbeat
    shard

Available administrator's utilities:
    addvoldb
    alterdbhost
    backupdb
    checkdb
    compactdb
    copydb
    createdb
    deletedb
    diagdb
    installdb
    tranlist
    killtran
    loaddb
    lockdb
    optimizedb
    plandump
    renamedb
    restoredb
    spacedb
    unloaddb
    paramdump
    statdump
    changemode
    copylogdb
    applylogdb
    applyinfo


흠... 본체는 cubrid-app이군.

잠와 담에 또 해봐야지.

그나저나 apt-get 지원 저장소가 있어서 좋긴한데 mysql이 훨 편하네.


2014년 4월 13일 일요일

자바 3D

자바 3D 서적을 사고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건 뭐... 자바 3D는 발전이 거시기 허넹 ㅠㅠ

슬프다.


직접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키 위하여 자바를 다시 보고 있다.

그러던 중 디버깅 요청이 들어와서 여기 끄적거리면서 분석해 보려고 한다.

에러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04-13 11:33:40.919: W/System.err(3823): java.lang.NullPointerException
04-13 11:33:40.919: W/System.err(3823): at taekwon.sorasoft.TouchViewContainer.touchViewCreator(TouchViewContainer.java:113)
04-13 11:33:40.919: W/System.err(3823): at taekwon.sorasoft.BService$2.motion_selection(BService.java:1186)
04-13 11:33:40.939: W/System.err(3823): at taekwon.sorasoft.BPreferenceActivity$7.onPreferenceChange(BPreferenceActivity.java:245)
04-13 11:33:40.939: W/System.err(3823): at android.preference.Preference.callChangeListener(Preference.java:910)
04-13 11:33:40.939: W/System.err(3823): at android.preference.TwoStatePreference.onClick(TwoStatePreference.java:64)
04-13 11:33:40.939: W/System.err(3823): at android.preference.Preference.performClick(Preference.java:966)
04-13 11:33:40.939: W/System.err(3823): at android.preference.PreferenceScreen.onItemClick(PreferenceScreen.java:215)
04-13 11:33:40.939: W/System.err(3823): at android.widget.AdapterView.performItemClick(AdapterView.java:298)
04-13 11:33:40.939: W/System.err(3823): at android.widget.AbsListView.performItemClick(AbsListView.java:1126)
04-13 11:33:40.939: W/System.err(3823): at android.widget.AbsListView$PerformClick.run(AbsListView.java:2927)
04-13 11:33:40.939: W/System.err(3823): at android.widget.AbsListView$1.run(AbsListView.java:3780)
04-13 11:33:40.949: W/System.err(3823): at android.os.Handler.handleCallback(Handler.java:615)
04-13 11:33:40.949: W/System.err(3823): at android.os.Handler.dispatchMessage(Handler.java:92)
04-13 11:33:40.949: W/System.err(3823): at android.os.Looper.loop(Looper.java:137)
04-13 11:33:40.949: W/System.err(3823): at android.app.ActivityThread.main(ActivityThread.java:4886)
04-13 11:33:40.949: W/System.err(3823): at java.lang.reflect.Method.invokeNative(Native Method)
04-13 11:33:40.949: W/System.err(3823): at java.lang.reflect.Method.invoke(Method.java:511)
04-13 11:33:40.949: W/System.err(3823): at com.android.internal.os.ZygoteInit$MethodAndArgsCaller.run(ZygoteInit.java:790)
04-13 11:33:40.949: W/System.err(3823): at com.android.internal.os.ZygoteInit.main(ZygoteInit.java:557)
04-13 11:33:40.949: W/System.err(3823): at dalvik.system.NativeStart.main(Native Method)

자바나 안드로이드나 에러메시지가 길게 뜨면 일단 가장 위에가 문제이다.

NullPointException 이네.

1. 그냥 try catch로 감싸주고 넘어가면 된다.

2. 더 좋은 방법은 catch에서 null pointer가 났을 때 direction을 주는 것이며

3. 더 좋은 방법은 아예 null pointer가 일어날 상황을 원천 차단하는 것이다.

1의 방법은 try 치고 이클립스에서 Ctrl + space 치면 catch문이 자동으로 나오는데

광범위하게 Exception e로 줘 버리면 알아서 넘어간다.

문제점은 결국 NullPointer로 인하여(그런데 자바는 포인터가 없다고 책에서 이야기들

하지 않나? ㅋㅋ) 프로그램은 문제가 생긴다.

2의 방법은 null Pointer가 났을 때 향 후 문제의 소지가 없도록 코드를 넣거나 error flag를

두어 뒤에서 받아가는 녀석들이 오류가 난 상황을 계속 인지하게끔 프로그래밍 하는 것이

좋다. 아니면 아예 ERROR Handling class를 하나 만들어서 일괄처리 해 버리는 것이 좋다.

사실 3의 방법을 설명하려고 하는 것인데 간단히 말하면 Null Point가 나면 프로그램을

종료시킨다는 생각으로 프로그램을 짜는 것이다. 2의 방법과 사실 비슷하지만 다른 것이

있다. 해당 포인터(사실 인스턴스라고 하는게 맞겠다)를 쓰는 함수들에서 try catch를

모두 빼버리고 null pointer가 날 수 있는 상황을 무조건 고려한다.

 이런식으로 설계 하다 보면서 뒤에 만들어 지는 클레스는 앞에서 null pointer가 날 수 없기

때문에 안정적인 코드를 짤 수 있게 되고 base class들은 모든 null pointer 상황을 고려하고

test class를 짠다. test class는 간단히 해당 클레스 인스턴스를 얻어와서 값들을 다 뿌려

주는 class...

 결론적으로 3의 상황은 범용적으로 쓰이는 인스턴스를 집약시키고 test class를 무조건

만들어서 가능한 것이다. 사실 MVC 패턴이라고 말하면 간단하려나. View랑 Control이

Model 클레스의 인스턴스를 생성해서 쓸 터인데 test 클레스에서 해당 모델의 인스턴스를

무작위로 생성해 보는 것이다.

 이렇게 해도 결국 물리적인 메모리 상황 때문에 오류가 날 수도 있지만.

 아마 null pointer 상황을 아예 앞쪽에서 만들지 말아야지 라는 다짐은 해 본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다.

서론이 길었네.

믓튼.

aekwon.sorasoft.TouchViewContainer.touchViewCreator(TouchViewContainer.java:113)
04-13 11:33:40.919: W/System.err(3823):  at

에러 바로 밑이 문제다. 그래 이렇게 간단하면 의뢰하지 않았겠지.

aidl을 이용해서 값을 받아오는데 널포인터가 나는 것이었다.

해당 부분에 가서 aidl에서 읽어온 값을 이용해서 클래스를 또 만드는 부분이 있어서

해당 부분을 삭제하고 바로 이용하도록 하니 해결.

어려운 것은 대부분 race conditioning 문제.. 뭐 RC라고 하기엔 그렇고 타이밍이라고

해야 하나?

믓튼, 완전한 플렛폼은 아직 없는 셈이군(uc/os-iii 빼고)

재림군...

KOSEN 임원하셨던 분이 댓글을 달아 주셔서(4월 10일)

그동안은 승인 방식이었지만, 댓글이 비 승인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ID만 있으면)

대학생 벤쳐 정신이 부활할 수 있도록 KOSEN 원류를 찾아서 

Window 역할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Good luck.

2014년 4월 9일 수요일

NAS 서버

빅데이터 서버 구축을 위해서 스토리지를 알아보고 있다.

적당한 NAS 서버를 찾던 中


아무래도 가장 먼저 보아야 할 것은 가격인지라 가격순으로 검색을 해 보니


제품이면 무난해 보였다.

40테라가 11번가에서


800만원대에 팔고 있었는데 딱인 것 같다.

멤에 있을 때 벌써 6년이 넘었는데 3000만원짜리 광케이블을 쓰는 2테라 짜리 NAS를

주문했던 기억이 있다. 메이커가 좀 딸리긴 하지만 그래도 40테라라니...

격세지감일세.


다른 것들을 점검해 보니

일단 SW가 리눅스 기반이라 이 가격대가 나오는구나 했고 네트웍은 충분히 빠르겠구나

했다.

Internal 하드는 EXT4만 지원되고 External 은 NTFS가 지원된다. 그냥 EXT4로 다 세팅해서

쓰면 되겠다.

VMware, Citrix, Windows 社의 가상화 솔루션을 지원하니 나중에 확장성도 좋을 것 같다.

다만 SSD가 아닌 하드디스크라 24시간 풀가동이면 3~5년이면 수명을 다할 것 같았다.

5년뒤에는 더 좋은 하드디스크를 꼽는게 아니라 NAS를 새로 사 쓰는게 가성비가 더

나오겠지. 아님 SSD 변환 슬롯이 그 당시에도 판매한다면 SSD로 바꾸던지 ... 等

믓튼 5년의 시간이면 충분한 데이터를 모을 수 있고 투자받을만한 뭔가를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 든다.

USB 3.0이 지원되니 일반적인 저장 공간으로 쓰기에도 좋고, 어려운 서버용 솔루션이

아닌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들만으로 써도 될 것 같다. 

빅데이터야 날아간다고 해도 사용자 데이터는 절대 날아가서는 안되는데

Real-time Remote Replication이 된다고 한다. FTP 서버나 외장 드라이브간의 데이터

복구가 지원된다고 한다. 확장성이 얼마나 좋은지는 몰라도 리눅스 유틸에 스크립트를

짬뽕시켰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사실 정기적으로 user 데이터를 뽑아내고 해당 데이터를

백업하는 스크립트를 직접 짜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 보이기도 한다.

그외 기타 기능들이야 Embedded Linux 기반이니 어떤 것들이 가능할런지는 쉬이

예측이 가능했다.

 3TB 외장하드의 경우 30만원에 산다고 하면 60TB면 600만원이다. 200만원짜리 서버

하나 만들어서 20개의 USB 포트 허브를 써도 되겠지만... 전원선을 멀티탭에 덕지덕지

붙이는 것도 귀찮고 NAS에 특화된 SW를 잘 활용해보고자 하는 마음도.


일단은 무턱대고 미친듯이 자료를 모으다 보면

가장 중요한 DB 튜닝 기술도 축적되지 않을까 한다.




2014년 4월 7일 월요일

환절기 감기에 걸려버렸네요.

날 일교차가 커져서 옷을 얇게 입고 돌아다니다.

 코감기 목감기 둘다 걸렸네요.

화이투벤 먹고 과제와 열심히 싸우는 중.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2014년 4월 6일 일요일

꿈, 목적

사실 전 거창한 꿈이랄 것은 없습니다.

제 성격이 꼼꼼하고 계획적이고 그러진 않기 때문인데..


지금 프로그래밍도 하고, 데이터 마이닝도 하고 석사 과정 밟고 하는 건

그 때의 제가 그게 재밌어서 공부를 했고, 또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재밌는 것들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돈을 벌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하면 그 이상 바라는 건 없습니다.


꿈이라기 보단 저의 스킬의 1차적인 목적은

프로그래밍, 데이터 마이닝 등 배운것들을 통합해서

앞으로 일하는 데 이용할 수 있는 프레임웤을 만드는 것입니다.

영어도 부수적으로 공부하려하고 있구요.ㅋㅋ

현재 진행중인 데이터 마이닝 프로젝트에서 고무적인 결과가 나와서 일단 확실하게 마무리를 먼저 하려고 합니다.

마무리가 되는 데로 프레임워크를 만들고, 사용 가능한 랭귀지 하나 추가하려 합니다. 그 정도가 컴퓨터 관련 목적이고..


좀 있으면 닥칠 취업 시즌에 제 스킬에 맞는 회사 잘 들어가는 것도 목적입니다.


다만 이런 저런 스킬이나 취업 목적 말고 꿈이 한 가지 있다면,

돈, 건강 걱정 없이

화목한 가정 꾸려서

오랫동안 행복하게 사는 것.

가장 평범하면서도 어려운 게 제 꿈입니다.^^


Dreams come true~

PLANDOSEE 공식 OS UBUNTU - DPC 12.04, Server 12.04.4

Ubuntu 12.04.4 LTS(long-term support release)

사실 내가 좋아하는 OS 는 fedora라서 fedora쪽으로 해야지 하는 가설을 세우고 열심히

논리를 만들고 있었다.

그러나 리눅스 패키지 중에서 가장 강력했던 debian을 기업이 좋은 의도로 이끌고 있고

클라우드를 지원하는 곳에서 가장 최신의 리눅스 패키지는 우분투 밖에 없었다.
(그만큼 안정성이 보장되었다는 뜻이겠지.)


그러나 레드햇, 페도라, 수세, 젠투, ... 등의 리눅스를 10년 이상 써보니,

리눅스는 버전이 다르면 결국 다른 OS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른 SW 등도 별 다를바가 없겠지만.


믓튼,

우분투 12.04 LTS 를 선택할 수 밖에 없고, 향 후 바뀐다면 버전만 바뀔 것이고

그리고 뭐가 달라졌는지 히스토리를 다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다른 OS로 바뀐다고 하면 그 위에 쌓여진 PLANDOSEE의 공들이

다 사라져도 될만한 이유(유사 SW가 있다는 等) 가 있거나

운영체제가 바뀔 때 해당 운영체제 및 旣운영체제의 특성을 모두 파악하고 있을 때겠지.

툴을 정한다는 것은 사실 큰 의미는 없다.

화가가 포토샵을 잘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니까.


그러나 툴을 정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ICT를 業으로 할 생각이면.

내가 뭘 하고 있다는 착각.

멘토링을 하다보면 당근과 채찍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

사실 달리기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당근만 줘도 알아서 달리지만.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배를 만들기 위해서는 바다를 향한 끝없는 열망만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존경하는 선배의 말처럼 그냥 벤츠 S600 타고 다니면 된다는 말을 

이제서야 실감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하고자 하는 것들을 결혼식에서 만난 멤버십 친구들에게 했더니

다들 한결같이 제대로 안할거라는 말들을 했었다.

하긴 열심히 했던 친구들이니까 다들 중간 정도는 살고 있는 것이겠지만,

나는 아직도 대학생만이 가질 수 있는 열정을 그리워 하고 있다.

청바지에 후드티, 운동화에 모자 그리고 백팩과 빛나는 눈빛.


지금 돌아보면 내가 그랬었다. 친구집에 살면서도 사람의 끈을 놓으면 안된다고 생각했었고.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사람은 변하지 않으니 차라리 사람의 끈을 놓는게

편한 삶이라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뭔가를 하라고 하고 한달동안 챙기면 한달 쯤 뒤에 딱 일을 시작한다.

누구나가 그렇다.  정말 즐기는 사람 빼고.

사실 학문의 끝은 취업이나 그것을 이용해서 남을 짓밟고 올라가는데에 있는게 아니라

학문 자체의 즐거움이다.


김연아를 볼 때 연아의 힘든 부분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늘 일등을 해서 그 길이 좋은게

아니라 거기로 가는 과정 자체가 힘들지만 즐길 수 있는 부분도 분명 있기 때문.

길을 걷는 즐거움을 모르면 아사다 마오는 몇년동안 불행하기만 했다는 뜻일거다.


적어도 세상 비판하며, 또 나는 할수있다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하루를 헛되이 보낸

사람들보다는 행복의 정의에 더 가까운 생각을 하고 있을 아사다 마오.



대한민국 소상공인 타겟, 리눅스 서버 관리 유틸리티 기획 개발

기획 끝.
클라우드 신청함.


표제건은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은 절대 시작할 수 없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NIPA에서 했는데, 홈페이지 들어가보았다.
모든 소상공인을 위한 부분은 아니었는데 점점 많은 소상공인을 위한 프로젝트로...

그러나 오픈소스가 아닌 다음에야 이벤트성으로 끝나겠네.

휴...


PLANDOSEE 이미지 생성을 위한 제언

"Can-do" and “I will make it happen” attitude

유투브를 자주 시청합니다. 싸이를 월드 스타로 만들어 주고 세계인들이 강남을 대한민국보다 더 많이 알도록 만들어준 바로 그 유투브 말입니다. 따로 돈을 지불하지는 않지만 광고를 보여 줍니다. 신한카드 광고가 나왔습니다. 감동의 순간에 대한 것인데 최근 여러 회사들이 사람들이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광고 타게팅으로 합니다. FSFC도 감동을 가장 최상의 가치로 추구하기 때문에 그러한 광고들을 눈여겨 봅니다. 그러나 마케팅이 중요하긴 하지만 감동 마케팅을 할 수 없는 기업은 몇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기업은 삼양(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5905), 유한양행, 애플, 유한킴벌리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Tears in heaven 을 불렀던 에릭 크랩튼(http://blog.daum.net/heeg1209/1502) 도 시간이 흐른후에는 처음 슬펐던 그 감정이 무뎌져서 노래를 부르고 싶지 않다고 했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감동적인 영상도 반복적으로 보게 되면 눈물이 계속해서 흐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감동을 주는 것에 대한 노력이 필요하고 그것이 가치가 아닌 기업이 감동 광고를 하면 반감부터 드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보험 상품으로 전화를 해대는 신한이 나중에 그것은 우리의 주요 종목이 아니라고 하면 그만이니까요. 신한카드는 혜택이 참 많아서 저도 잘 쓰고 있습니다만, 기업이 커지면 커질수록 좋은 면과 함께 나쁜면도 함께 커지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신한카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어떤 사람이던 특정 기업에서 자동차와 같은 큰 경품을 받았다고 합시다. 보험 상품으로 전화를 하던 말던 그 기업을 좋아하게 될 것 같습니다. 자신과 관계가 있게되면 그것에 대한 색을 가지게 되는 것이지요. 담배값도 그렇습니다. 정부가 담배 가격을 올린다고 할 때 주변에 비 흡연자들은 거기에 반감을 가지지는 않았습니다. 흡연자들과 정부 비판만 하면 좌파라고 생각되는 무리. 서민 경제에 대해서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여론을 선동합니다. 담배를 훔쳤다는 기사도 담배가격이 많이 올라서 훔쳤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정작 해당 기사를 클릭해보면 이미 전과가 있는 사람들끼리 담배 가게를 털었습니다. 정치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그런데 하루종일 정치 뉴스만 보며 정치관을 다져온 사람이 뉴스를 볼 시간도 없는 사람들에게 "당신들은 왜 모르냐"고 질타하는 모습들을 볼 때면 화가 치밉니다. 쌀을 만드는 사람은 미국쌀이 더 싸지도록 해서 우리가 쉽게 밥 먹을 수 있도록 해 주고, 시장에서 물건을 파시는 분들은 대기업이 운영하는 마트의 가격을 내리고 편의시설을 더 들일 수 있게 희생합니다. 또,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세계와 경쟁하는 사람은 외화를 벌어 들입니다.
언젠가 교회에서 그런 연설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연설을 잘하는 사람은 연설하고 밥을 잘하는 사람은 밥을 하지 않느냐고 했습니다. 밥은 누구나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연설하는 사람은 밥 하면서 연설하고 정치하는 사람도 밥은 하면서 정치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치던 연설이던 글 쓰는 일이던 그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밥하는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을 준다면 모르겠지만. 밥하는 사람에게 힘을 주기 위해서는 바로 옆에서 같이 도와주는 일외엔 없습니다.
그래서 영화 산업도 중요하지만, 연극과 같이 소규모 극장에서 이루어지는 지역 예술 문화도 중요하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휴대폰으로 촬영해서 뿌려버리면 그 사람들은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가져가지 못하게 됩니다. 그것을 볼 수 없는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하는 것은 좋습니다만 어느 정도 상황은 이해를 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정치, 사회에 약간의 관심은 가져야 합니다.
최근 수년사이 택시 기사 아저씨들이 전보다 더욱 불친절해졌습니다. 그런데 깊은 이야기를 해 보면, 생계가 어렵지만 그만 두는 사람도 많고 산학금 때문에 너무도 힘들게 돈을 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해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와중에도 친절하신 기사분을 만나면 정말 대단한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배경 지식이 중요하며, 그러한 배경 지식이 되는 것이 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해 드리는 매체는 경향, 오마이뉴스, 연합뉴스, 시사in 입니다. 그 외 좌빨이라고 하는 매체의 뉴스는 챙겨봅니다. 사실 강자에게 약하기는 쉬워도 그 반대는 어렵기 때문에. 다른 매체의 기사들은 굳이 찾아서 보지 않아도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특정 뉴스 매체를 선호하거나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아는 기자 분들이 꼭 특정 언론사에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들이 쓰고 싶다고 해서 다 기사로 내 보낼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느 정도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세상이 정말 복잡하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래서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적도 없다는 말이 생겨난 것 같습니다. 첨부된 사진은 집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다리를 끼우고 않고 키티 얼굴을 밟아서 갈라져 있고 바닥은 그리 깨끗해 보이지 않지만 애기 키우는 집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을 담았습니다. 애기가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이의 모습을 전부 담을 수 있는 카메라는 현존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고프로4 hero도 자기 직전에 불을 껐을 때 잠투정하는 모습과 잠들 때까지의 모습을 담을 수가 없지요. 그 외 볼 수 없는 모습들이 너무도 많고 이 순간을 금방 지나가 버리기 때문에 SNS할 시간도 없는 분들이 많습니다. facebook 안하는 사람의 수가 이용하는 사람보다 더 많습니다.

감동을 주는 신한카드 광고도 어머니를 등장시킵니다. 일반적으로 각자에게 어머니는 한분 뿐이지요. 그러한 커다란 감동을 줄 수 있는 대상도 한분 뿐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맞다 니가 맞다고 말만하고, 왜 자신을 따르지 않냐고 한탄하는 사람보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끊임없이 문제를 헤쳐나가는 정치가를 원하고 시간이 나면 그들을 도와 줄 수 있습니다. 우리집에 찾아와서 깊은 이야기를 해 주는 대신 언론에 나가서 무수히 이야기 하는 것들은 정말 와 닿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선거철에 일일이 찾아 다니시긴 하지만. 선거철에만 그러니 저도 선거철에만 관심을 줍니다. SNS에 하루하루 뭘 했는지 적어주면 좋으련만... 아마 대부분은 술자리 이야기 밖에 없겠죠?

요즘 저는 기본적으로 밥은 할 줄 알면서 예술을 하는 친구들을 많이 찾고 있습니다. 유명한 친구들은 예술이 주는 감동에 집중해서 큰 매체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찾는 친구들은 양로원에서 노래해 줄 수 있는 사람, 한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그림을 그려주는 친구들을 찾고 또 그 일을 즐기고 있습니다. 하는 일이 있어서 시간이 많지는 않지만 일과 가정과 그런 친구들을 찾고 또 그들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연결시켜주는 일들에 대한 균형을 잘 잡고 계속해서 하려고 합니다. 물론, 기부랑 봉사도 계속 해야겠지요.

마지막으로 이 링크에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http://www.withgo.or.kr/support/link/list.asp?strSearchText1=%BD%C3%B1%DE



다들 바쁘게 살고 또 수많은 고민들로

멘토가 뭔가를 구체화 시켜줘야 하기 때문에

앞서 말한 공부의 방향과 더불어

조금씩 PLANDOSEE에 채색을 하려고 함.

안철수씨가 색이 없어서 모든 사람이 좋아했었듯이

색이 없는게 좋긴 하지만.

명확한 색을 가질 때가 이제 되었음.

합리주의, 성과주의가 내 성격이긴 하지만

글 업뎃이 너무나 없는 매너리즘에 빠진 친구들에게

열정을 느끼기에는 네기 나아가고 또 그렇게 닦여진 길로 이끄는 것이

더 낫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카톡 멘토의 이야기도 괜찮았겠지만

또, 과학고 및 도쿄대 학/석사 출신의 멘토 한명 초빙하려고 하니

다음 모임 때 참고.

2014년 4월 2일 수요일

ICT로 뭔가를 하려면 기본적으로 하루 이 정도는 공부해야 하지 않을까?


당신이 자바를 해야 하는 이유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해 보고 스스로 판단해 보자.



돈을 버는 대표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는?

C, C++, 자바이다.

C나 C++ 은 종류도 많다.

그 외의 다른 언어들도 참 많다. 그런데 대표적 언어 3개보다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임베디드를 하려면 C, 어셈블리를 당연히 해야 한다.

그리고 C, C++, 자바를 모두 할 줄 알면 금상첨화이다.





우리에겐 시간이 없다.


C나 C++ 로 만드는 임베디드 시스템이나 데스크탑 프로그램은
시간이 엄청 들어간다.

그리고 아이폰으로 장사를 해도 되겠지만, 이제 대세는 안드로이드.

M/S에서 안드로이드가 계속 앞지르고 있다.

왜 그럴까?

구글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바일 앱이 왜 뜨고 있을까?

만들기가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이다. 그 만큼 뭔가가 잘 되어 있다.

struct someFunction {
int a;
char b;
}

에서 5byte 지정했는데 alignment 고려해서 sizeof 하면 8이 나온다는 것을 
자바에서는 몰라도 된다.

1byte alignment 하려고 gcc 옵션을 안 외워도 되고 #pragma pack() 이나

struct __attribute__((packed)) X 등을 안써도 된다.

간단히 말해볼까?

메모리를 생각 안해도 된다.

사실 프로그래머가 메모리를 생각안한다는 말은 우습고,

자바의 VM이 GC를 호출했을 때 메모리를 제대로 반환 시키지도 않는다는

논문도 나와있다.

그러나

구글이 하고 있다. 그 VM은 달빅으로 최적화 되고 있고 사람들이 거기 돈을 쓰기

때문에 점점 좋아 질 수 밖에 없다.

그렇다.


플랫폼을 믿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조금 더 고차원적인 프로그램 부분(알고리즘이나 패턴) 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H/W 파트 운영체제 파트 등을 한글로 구글 검색을 하지 않는다.

자료가 없으니까.

그래서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자바를 해야 하는 것이다.


자바를 하다보면

new가 결국 malloc인걸 알게 되고

클레스는 struct의 연장선을 알게 되며

메모리 단편화랑 싸우게 될 것이지만.


일단은 배우기 편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배우고 나면 다른 언어를 접하기 쉬워지고...

그렇게 다른 언어들도 배우고 나면

결국 CPU와 메모리를 다루는게 전부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런데 인텔 CPU 메뉴얼도 권수가 꽤 된다.


그 경지까지 이르면...

다른 사람들과 함께 개발하고 싶어 진다.

그 때 가장 좋은 언어가 자바이다.


그렇다고 고슬링 아저씨가 보고 싶은 것은 아니다.

프로그램은 수많은 이름없는 사람들에 의해서 발전해 왔으니까.

그리고 그들은 재미 있었을테니까.


프로그래밍의 끝은 재미.

그 재미를 함께 느껴보지 않겠는가?

2014년 4월 1일 화요일

후드 필터 눈탱이 맞은 날

 오후 2시경 주문했던 책상과 의자가 와서 기쁜 마음에 집 문을 열고 열심히 조립을 하고 있던 중 어떤 아주머니의 침공.  후드를 갈아주겠다며 다짜고짜 들어오셔서 살짝 당황했다.

조립을 하고 있던 중이라 경황도 없었고, 예전부터 후드필터를 한번 갈아야겠다고 생각을했기에 아주머니의 침입을 허용했다. 거기에 아주머니가 일년에 두번 여기 오신다고 정말 자연스럽게 이야기하시길래 그런 줄 알았다.

 책상이랑 의자 조립을 하면서 힐끗 보니 자연스럽게 싱크대에 있던 고무장갑을 끼시며, 종이를 갈고 있던데 거름망은 청소 안해주시네. 필터 이야기를 막하시길래 "거름망은 청소 안해도 되요?" 라고 묻자 괜찮다고 필터가 다 막아준다고...  ㅡ.ㅡ;;   그러면서 만원을 요구하신다.  

필터가 겁나 비싼건가? 잠깐 생각할려는 찰나 아주머니의 재촉에 만원을 지불.  
시간이 지나 저녁을 먹고 아무래도 후드 거름망이 신경쓰여서 다 분해해서 세척하고 종이필터 다시 끼우는데, 이거 너무 쉽네. 갑자기 종이 필터 가격이 궁금해서 인터넷 검색해보니 10장에 9800원. 한장에 980원 꼴. 두장을 갈았으니까 1960원 짜리 필터를 만원에 주고 교체. 이런 멍청한 짓을 하다니.  인터넷에 보니까 이런 사기가 많다고 한다. 

 앞으로는 항상 의심하는 습관을 다시 발동시켜야 겠다.  

bootcamp 지우기

맥북 프로 레티나 터치바 diskutility 에서 bootcamp 파티션 삭제하면 검은색에서 회색으로 바뀐다(APFS로 지정) 파틴션 아이콘 클릭하여 - 버튼을 이용하여 삭제하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