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30일 목요일

설날

다들 설연휴 잘 보내시고요!
떡국도 맛있게 많이 드시구 2월 9일에 뵙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D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대기업 사색.

꿈이 대기업인 대학생들을 본다.

지금은 대기업에 있지만 창업 / 중소기업 일 등을
거쳐왔다. 창업 및 중소기업에서의 일을 커리어로
여기지 않고 신입으로 입사를 한 것은.
지방 it 분야 특성상 프로젝트 형태로 일하며
현금받는 프리랜서라 경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제도가 이유다.
그러나 대기업 들어가기 전, 대기업 생리를 들어서 알고
있었고 당시 내 꿈은 썬사에 들어가는 것이었다.
파워칩과 솔라리스를 만들며 애플과 같이 그들만의
철학이 있는 기업이라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썬이 오라클에 흡수되고 나서 확실히 알았따.
커다란 기업들의 생태계는 돈에 의해 움직인다는 것을.
돈이 필요해서 회사에서 일을 하고는 있지만,
현실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꿈이 돈은 아니듯이
언제나 자신의 꿈을 생각하며 살아야 겠다.

평생 돈만을 보고 살 수는 없지 않은가?

나 역시 내 꿈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 볼 때다.

나 같은 경우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퇴사했다.

난주선배, 현수선배, 동진이, 기현형, 앨리스, 빌,

아비쉑,.... 그리고 그리 친하지 않았지만 같이 프로젝트를

했던 친구들. 일년에 2명씩은 퇴사하는 정직원들의 모습들을

보면서, 나 역시 많은 생각을 했다. 현수선배랑 장책임님이

했던 동일한 이야기가... 공룡같은 기업은 바꾸기가 힘들다고

했다. 그러나 난 다르게 생각한다.


코딩 환경이 열악하여 VD 사업부에서 32인치

TV 빌려서 코딩하여 전무님 및 부장님한테 찍혔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개발실에 큰 모니터 바람이 불었고,

당시 34만원짜리 dinovo edge를 회사경비로 처리하면서

엄청 욕 먹었지만 개발자들이 보다 나은 코딩 환경을 원하여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고급 키보드를 쓴다. 물론 내가 샀던거

만큼 비싼 건 아니지만 꽤 비싼 키보드로 개발하며 사실

회사 입장에서도 개발실에 뿌리는 키보드는 몇 배의 이익이

되어 돌아 올 것이다. 내 키보드는 태현츼 주고, 난 개인돈으로

더 비싼 리얼포쓰를 사 썼었다(지금은 시끄럽데서 역시 개인

경비로 마소 키보드 사서 쓴다.)

SSD도 840 pro는 나 밖에 안쓴다. 다들 840. 왜냐면 난 내가

사서 회사컴에 달았으니까...

세계 최고가 되려면 임직원에게 최고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그게 회사 물품을 팔아주는 거라면.


사람들과 동화되면서 바꾸는 것이 진정한 변화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는 시간이 좀 걸리기에 급하지 않게 엔지니어 DNA를

여기저기 심어 보자.

내 꿈에 맞게 회사가 변하지 않는다면 나도 나갔던 친구들과

같은 길을 걸을 것 같다.


그리고 보충 자료를 좀 뿌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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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hpek.or.kr/upload/articles/%EC%98%A4%ED%94%BC%EB%8B

%88%EC%96%B8-%EC%82%BC%EC%A0%95.pdf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

page=1&gCode=all&arcid=0007955497&code=11171111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1/20/2014012002105

.html?main_news

국가는 국민들의 조화로운 행복을 위해 움직이기 때문에
저런 규제는 당연한 결과이다.

그리고 단순히 세금을 피한다고 해서 실패한 정책이 아니라,
사업분야에 치고 빠지는 식으로 책임 회피를 하거나
자사 내부가 아닌 외부로 거대한 구매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기업 사이의 구매 담당자는 견물생심으로 부패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한다.

2014년 1월 26일 일요일

(9) 부산에 외국인 지분율이 30%를 넘지 않는 ICT 기업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내고향 부산에 외국인 지분율이 30%를 넘지 않는 ICT 기업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외국인 지분율이 아예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최근에 V3에서 카스퍼스키로 갈아 탔는데. 예전부터 쭉 써오던 카스퍼스키를

안철수 빠돌이 인증과 애국심에 V3를 쓰고 있었다.

정확하게 말할 순 없지만 믓튼 컴퓨터 몇번 밀고 나서(공용으로 쓰긴 했다만)

다시 카스퍼스키로 돌아 갔다.

내가 V3를 사줘도 그 안에서 일하는 임직원들은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며, 외국에서

나온 제품들을 이야기 하면서 하루를 보낸다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안랩몰이 생기고

V3lite에는 광고가 들어가면서 더 이상 안철수 연구소는 없다고 생각했다.

이 정도 이익을 보는 회사라면 안철수가 호의호식 버리고 지킨 회사도 팔아먹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사실 지금은 10년 내에는 팔아 먹을 것 같다. 썩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나.

연구소 하나 만드는데는 10년 걸려도 없애는데는 1년도 안 걸린다.


난 정치인 안철수가 좋았지만. 그가 강을 건너왔고 그 다리를 불태웠다고 했을 때 


믿었지만 그는 헤엄을 쳐서 돌아 갔다.

그리고 그건 대통령 욕심보다 민주주의의 승리를 정말 바라기 때문도 맞겠지만...

이회창 때 느꼈던 기분을 다시금 느꼈다.


그리고 생각했다. 돈보다 명예를 생각햇던 사람이. 언제부터 저렇게 계산적이 되었지?

안랩도 언제부터 돈을 따지게 되었지?



그리고 내 모습도 되돌아 보게 된다.

우상은 잃은 나는 새로운 우상을 찾던지 내가 우상이 되던지 선택을 해야 한다.

닝 to the 구~

닝구군, 전체적으로 수정하려다가 잔소리가 많아질 것 같아서 중간 작업 파일 보냅니다

우선, 내용은 좋습니다. 실무 中心에 스크린샷(보안까지 신경 쓴)까지 곁들여서 썼네요.

하지만 형식을 좀 맞추셔야 할 것 같습니다. 글자 크기만 바꿔서 다시 첨부해 드릴테니 한번 보세요.

시간이 나시면 "대통령 보고서" 라는 책이 있는데 yes24.com에서 10000원 언더로 팔 거예요.

엔지니어에게는 내용이 단연 중요하지만 기본적인 형식을 지키는 것은 내용을 읽기 전에

상대방에게 호감을 줍니다.

 사람볼 때 마음 보는게 중요하지만 그 전에 우선 옷차림같이 밖으로 보이는 것에 우선 선입견

을 가지게 되는 것처럼이요.(뭐 사실 여자의 경우 얼굴부터 보긴 합니다만 차마 말을 할수가 없어 괄호로 대체 합니다.)

보고서가 아니라면 형식은 상관없이요. 이런 블로그 같은 :)

그럼, 좋은 주말 되세요 :>

2014년 1월 25일 토요일

정수 장학재단.

정수장학재단

부산지역 기업인으로 2~3대 민의원을 지낸 고(故) 김지태(1908~1982) 씨는 1962년 외환관리법, 부정축재처리법 위반 등으로 구속 기소되어 재판을 받다가 자신이 소유하고 있던 부산일보와 한국문화방송 주식 100%와 방송 주식 65.5%, 토지 33만 여㎡(약 10만 평)를 국가에 강제 기부당했는데, 정수장학회는 이 재산을 기반으로 설립된 단체이다.

김지태 씨는 1958년 부일장학회라는 단체를 설립하였으며, 설립 이후 4년 동안 1만여 명에게 17억여 만환의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하지만 1961년 5ㆍ16 군사쿠데타가 발생한 이후, 이 단체는 5ㆍ16장학회라는 이름으로 바뀌었고, 1982년박정희 대통령의 '정(正)'과 육영수 여사의 '수(修)'를 따 정수장학회로 명명되었다. 이와 관련, 부일장학회의 소유권이 김 씨로부터 국가에 이전된 과정을 두고 논란이 계속되어 왔다. 정수장학회로 이름을 바꾼 뒤, 이 단체는 박근혜 새누리당 대표를 비롯한 박 대통령의 측근들이 관리해 왔다. 초대 이사장인 이관구 전 재건국민운동본부장을 시작으로 엄민영 전 내무부 장관, 박 전 대통령의 친구인 최석채 전 MBC 이사가 뒤를 이었다. 박근혜 대표는 1995년 이사장직에 올랐으며 2005년 이사장직에서 물러난 뒤 최필립 전 리비아 대사가 후임에 올랐다.

정수장학회의 정관에 따르면 이사장은 이사들의 호선으로 선출하며, 이사회 의결안은 과반 이상의 이사가 찬성해야 통과된다. 이사진의 임기는 4년이며, 연임 제한이 없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무제한 중임이 가능하다. 한편 정수장학회 재산은 언론사 지분으로 MBC 문화방송 지분 30%(6만 주), 부산일보 지분 100%(20만 주), 부동산 자산으로 서울 중구 정동 경향신문사 부지 2384㎡가 대표적이며, 150억 원 정도로 추산된다. 또한 200억여 원의 예금 자산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62년 5ㆍ16장학회 설립 이후 50년간 정수장학회가 배출한 장학생은 3만 8000여 명에 이르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 중 학교를 졸업한 이들은 1966년부터 정수장학범동창회 상청회라는 모임을 만들었다. 상청회 회원들은 학계와 정치, 경제, 법조계 등 사회 전 영역에 포진해 있다. 또한 일부 교수는 지역별로 나뉘어 정수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의 모임인 청오회(1966년 설립)를 지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정수장학회 관련 논란

정수장학회의 전신인 부일장학회의 소유권이 김지태 씨로부터 국가에 이전된 과정에 대해 논란이 계속되어 왔다. 김 씨는 국가재건최고회의에서 요구한 혁명자금을 거부해 1962년 3월 재산 해외도피 혐의 등으로 중앙정보부에 체포되었고, 2개월 여간 구금생활을 하다 부일장학회와 부산일보, MBC, 부산MBC의 운영권 포기각서를 쓰고 풀려났다. 이와 관련 새누리당 측은 이를 헌납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김 씨의 유족들과 시민사회단체는 강탈로 보고 있다. 이 외에도 박근혜 현 새누리당 대표는 1995년 이사장직에 오른 이후 10년간 장학회 이사장직을 유지하며 2억여만 원을 수령했는데, 급여 이외에 과다하게 지급된 섭외비, 상근직 수행 여부 등이 논란이 된 바 있다.

정수장학회 관련 논란은 2004년 당시 여당이던 열린우리당이 진상조사단을 꾸려 사회 환원을 요구한 후 이해찬 국무총리가 정부 차원의 진상조사를 공언하면서 정치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후 국가정보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위원회의 부일장학회 강제헌납 사건 조사가 진행되었으며, 당시 박정희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의 지시로 김 씨를 수사했다는 사실과 구속 상태에서 강압에 의해 작성된 기부승낙서에 서명을 한 사실 등을 밝혀냈다. 이어 진실ㆍ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2007년 6월, 국가가 공권력의 강요로 발생한 재산권 침해에 대해 사과하고 명예회복 및 화해를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으며, 이에 김 씨의 유족이 소송을 제기하였다. 하지만 당시 정수장학회의 재산 환수나 환원 조치는 없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7부는 2012년 2월, 부일장학회(현 정수장학회) 설립자인 김 씨의 유족 등 6명이 장학회 설립 과정에서 강제로 기부된 아버지의 주식을 돌려 달라며 정수장학회와 국가를 상대로 주식양도 등 청구소송 1심 선고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강압으로 재산이 넘어간 사실은 인정했지만, 시효가 지나 반환 청구는 할 수 없다고 판결하였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정수장학회 [正修獎學會]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참고 자료.
현 박근혜대통령님께서 전 이사장 이셨던 정수 장학회.
전 노무현대통령님께서 장학생이셨던 정수장학회.
정수 장학재단이라고 혹시 아시나요?



2014년 1월 24일 금요일

금융감독위원회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FSS)는 무자본 특수법인으로 한국은행과 마찬가지로
국가에는 소속되어 있으나 정부에서는 독립된 기관이며
그 직원들도 공무원이 아닌 일반 회사직원입니다.
반면 금융감독위원회(FSC)는 정부의 한 기구으로 공무원들로
구성되며 국무총리실 산하에 있는 위원회입니다.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들에 대한 감시와 검사 등 감독업무의
실무를 직접 실행하며
금융감독위원회는 금융감독원의 검사결과 등에 대한 행정조치 등과
법령 등 규정을 만드는 일을 담당함과 아울러
감독시스템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금융감독원의 감독업무를
통할합니다.


감독업무를 정부기관에서 완전히 장악하게 될 경우의
정부에 의해 금융회사들이 전부 좌지우지될 위험성과

원래 감독업무는 금융회사의 건전성 유지를 위해 금융회사의 영속을 보장하고
금융소비자의 위험을 제거하기 위한 조치로서 감독을 위해서
금융감독원에서는 금융회사들로부터 감독에 따른 대가로 분담금을
받아서 운영됩니다. 정부기관이라면 이러한 분담금을 받기 어렵겠죠.

그리고 인적구성에 있어서도 고도의 전문화된 인력이 필요하여
수시로 전문가를 높은 급여로 채용해서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데
정부기관에서 공무원을 이런식으로 채용해서 업무를 맡기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금융감독원의 전신인 한국은행 은행감독원과 보험감독원
증권감독원 등이 전부 정부에서 독립된 기관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감독업무에는 금융회사가 법률 등 각종 규정을 위반한 행위를
하였을때에 대한 처벌 등 행정조치가 수반됩니다.

하지만 금융감독원은 정부기관이 아니고 그 직원도 공무원이 아니므로
직접적으로 이러한 행정조치를 취할 수가 법리적으로 없습니다.
(행정권은 대통령을 수반으로 하는 행정부에 귀속되도록 되어 있으니까요)
따라서 금융감독원은 감독에 대한 결과를 금융감독위원회에 보고하면
정부기구이며 공무원조직인 금융감독위원회에서 행정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또한 감독업무를 위해서는 각종 법령 등 규정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 또한 행정부의 권한에 속한 일로서 금융감독원이 아닌
정부기구인 금융감독위원회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또한 금융감독위원회는 재경부 등 다른 경제관련 정부부처와 별도로
두는 이유는 재경부 등 경제부처가 금융감독권한을 남용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출처 :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4&dir_id=403&eid=SgMQW5npfvVueX+JqSNpcgrihVaNwflY&ts=1118883683


2014년 1월 18일 토요일

벡터

벡터가 좋다.

시작점은 중요하지 않고 크기와 방향성만을 가지니까.

그게 화살표를 좋아하는 이유.

지금 시작점은 중요하지 않다.

크기와 방향성이 중요하다.

동등 벡터들이 모이면 큰 일을 하게 된다.

높이 오른 사람들끼리 만나는 방법.

나이가 들면 누구나가 평지에 있게 된다. 그리고 누가 얼마나 높은 산에 올랐느냐는 자랑거리가 되지 않는다. 왜냐면 대부분 높은 산은 오르지 않기 때문에 말하기를 꺼려한다.

어차피 평지에 있을 것.

누가 얼마나 높은 산에 올랐는지가 왜 중요한지 되 묻는다면,
삶은 그리 길지 않으니 자신에게 얼마나 솔직했는지가 답이 되겠다.

자신감이라는 것은 허세에서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진솔한 삶의 태도에서 나온다.
문제를 많이 풀어서 공부를 잘해 공부에서 나오는 자신감.

운동을 많이 해서 다른 사람보다 몸이 좋은 것에서의 자신감.

선천적으로 키가 커서 나오는 자신감. 그리고 더 나아가 큰 키와 훨칠한 외모로 많은
이성과의 자연스런 만남에서 알게된 경험적 지식의 독점에 대한 자신감 등...

사실 딱 부러지는 자신감의 종류도 있지만 애매하고 복잡하고 희안한 자신감 등도 있다는
것이다.

그런 자신감이 목소리의 크기에도 비례적 상관관계가 있다.

그러나 자신이 잘못 생각한 길에 대한 자신감을 늙어서 비판할 사람은 없다.

인생은 정답이 없고, 그러한 자신감들보다 중요한 것은 타인의 인생살이에 대한 존중이다.

그러한 존중이 base에 없으면 혼자서 살아야 하는 사람이고 엮일 이유도 없다.

그레고리페렐만을 존경하지만 실력적인 부분에서지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는 부분에서는

타산지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 역시 퇴행적인 연구실 문화에서 

충분히 괴로웠던 아들을 이해하고 둘만 행복한 것이 맞다고 생각해서 아들 걱정이 되지

않는 다면, 그의 삶은 인간이 지향해야할 궁극적인 행복을 찾기 위한 참된 '선택과 집중' 일

것이다.

 나중에는 어차피 평지에 있다는 것.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는 것. 인생에는 답이 없다는

것. 외에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대화가 통하는 사람하고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말도 못하는 아이가 매력적이긴 하지만 대화를 하지는 못한다. 영어를 하는 사람과

중국어를 사람과 만나면 호감은 생길지 모르지만 대화가 어렵다.

 멘토링도 같은 맥락이다. 실전적이고 경험적인 중요 지식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는

어느적도 basic한 base는 스스로 밝고 올라와야 한다. 산에서 길을 가르쳐 줄 수는 있지만

걷는 법을 가르쳐 주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함께 걷는 방법은 나도 열심히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뿐이다.

 그러나 요샌 여러가지가 성에 차지는 않는다.

 지금 어머니를 봉양하고 있지만 난 학창시절도 혼자 공부하고 혼자 돈벌고 부모님을

봉양했다. 인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 때문인 것도 있지만 꼭 고3 시험 때 

가정불화가 폭발이라(사실 수능때도 그랬었지) 방황한 적도 있었다.

 고3 중간/기말 고사도 보지 않았다. 한과목 빼고 올 '가'였던 기억이 난다. 사실 성적표에

관심도 없었지만. 그렇다고 공부를 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마냥 방황하는 친구들도 진작에 알았는데 그들은 아예 산을 오를 생각이 없었기에.

 그렇게 젊은 시절을 보내고 지금은 평범하게 살면서도 내가 좋아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잘하고 있고. 그냥 그럭저럭 아는 사람들은 잘 산다고 부러워도 한다.


 미역국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수능 시험 때 싸 주셨던 순박한 어머니 아래 있어서 인지.

기본적으로 사람의 base는 착하다고 믿고 세상을 보고 있는데.


 사실, 남들보다 갑절의 경험을 하기 위해 농도깊은 시간을 보내 온 내가 보는 세상은

그리고 대단하지 않고 착하지도 않다.

 그러나 늘 다짐한다.

군대에 있는 친구들은 정말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수도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밖에 있는 사람들은 그런 생각은 잊고 살아 간다.

현대전은 핵으로 금방 끝나겠짐나. 만약 재래식 포탄이 떨어지면 어떤 인생을 살았던지

상대방을 구하려고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분명 10명중 1명은 그럴 것이어서

주변에서 그런 사람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도 그렇지 않은가? 10명 중 1명 정도는 괜찮은 사람이 옆에 있지 않은가?

그런 사람들을 보아야 하고 만나야 한다.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Kosen



제로보드 세팅.


 sudo apt-get install apache2 mysql-server libapache2-mod-php5 phpmyadmin ssh
패키지를 이용한 소프트웨어 설치 - APM세팅 및 ssh 설치
각 종 난관에 부딪힘.. myspl,DB연결못함.,vi(편집기),gedit  GD라이브러리..등등.
이렇게 저렇게 들고 볶으니 어떻게든 된거 같다.
이제 문서화 고고.

무엇보다. 장학금 되서 기분이 좋다.

2014년 1월 15일 수요일

VMware와 Ubuntu의 설치.

이제 클라우드 서버에 커뮤니티 구축을 위한 첫번째 과제로

VMware / Ubuntu / apt-get 을 키워드로 구글링하여

로컬호스트에 apm세팅하려고 한다.

Vmware의 경우 하나의 컴퓨터에 가상 PC를 설치하여 여러 운영체제를 구동하게 하는 가상 PC 프로그램.

Ubuntu : 리눅스 운영체제의 배포판. 데미안 GNU/Linux 기반 (참고 : 네이버)

APT-GET : 패키지 관리 프로그램(데미안 계열) 자세한건 내일 업데이트 예정



<VMware>

<VMware 위에 Ubuntu를 설치한 결과.>


리눅스명령어로 APM 세팅해도 되지만, 우분투를 이용해 먼저 APM세팅을 하려고 한다.
일단 리눅스 명령어 공부하러 도서관 다녀와야겠다.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Apmsetup에서

Cannot start session without errors, please check errors given in your PHP and/or webserver log file and configure your PHP installation properly.

다음과 같은 문구가 뜨면서 로그인 접근이 거부될 때.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고, F5버튼을 눌러 새로고침한 후 로그인을 하면 된다.

왜 이럴까요..?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멋진 기업 몇 개 추천 - 영업이익률 기준

x년 기준. 

영업이익률 69.19 : 비에스이홀딩스. 모바일 MIC 1위 비에스이의 모회사

33.44, OCI머티리얼즈  반도체 제조과정 특수가스 등...

26.24 코디에스 LCD 검사부품
21.64 이오테크닉스 레이저 마킹 세계80%시장 점유
20.93 유진테크 저압 화학증착장비
16.85 원익쿼츠
16.37 열확산장비


중소기업 취업 선택시 도움이 되길.

2014년 1월 10일 금요일

apm 또 다시 나의 골치를..

일단 ssh 프로그램으로 apm 셋팅을 하려고 했으나 apt-get이 계속 파일 위치를

잡지 못했다. (404 not found....)

그래서 구글링 결과 apt의 리스트 변수 목록을 제거하고 새로 업데이트 하는 명령어를 찾음 :)


sudo rm /var/lib/apt/lists/* -vf
sudo apt-get update

APM설치는 완료했다. 


apache2를 보면 깔려 있다. 전에 VMware에서 하는데로 했으나..

localhost를 치면 연결할 수 없다고 나온다..

뭐가 문제일까.. 어제부터 하루종일 이거만 ㅠㅠ

혹시 몰라서

vi로 apache2 conf 파일들을 확인한 결과 서버네임도 localhost

포트도 80이고 잘 되어 있는거 같은데..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6) 1인 기업 경험담 갈무리

http://www.ynaija.com/elnathan-john-how-to-run-a-one-man-business/
2013년 7월 1일 자로 개인사업자를 내고 홀로 뛰어다닌 지 6개월이 지났다. 수년전 부터 사업이라는 상상은 해왔지만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내가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자문에 답을 못하다보니 시간이 흐르다 지인들의 도움으로 시작은 했다. 하지만 필자 뿐만 아니라 많은 1인 기업(Small Business, One Man Company)을 경영하시는 분들의 유사 고민일 것 같은데 그 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장단점을 정리해 보고 넘어가 볼까 한다. 물론 나의 사업이 성공을 했고 실패를 했고의 중요함 보다는 실제 시장에 나와 보니 이렇구나 라는 부분에 대한 공유 정도라 봐주시면 될 것 같다.
장점
1. 시간 관리의 자율성
이 부분은 사실 상당히 주관적일 수 있다. 하지만 조직에 속해서 일했을 때와 상대적 비교를 해 본다면 관리의 꾸준함과 꼼꼼함이 있는 사람이라면 훨씬 효과적인 것을 느낄 수 있다. 조직 생활을 하다보면 출근/퇴근이라는 짜여진 틀 내에서만 무언가 이루어져야 하는 생각이 지배적이다.(물론 아닌 경우가 많은 것 안다) 1인으로 활동할 경우의 새벽과 아침 시간의 활용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그 효과의 차이가 달라질 것 같다.
아침 8시 9시까지 특정 공간으로의 물리적 이동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면 그 시간 내에 메일링, 정보 검색, SNS, TO DO LIST 정리 등 할 수 있는 것들은 너무나도 많다. 물론 이 시간관리의 자율성에서 자칫 느슨해 진다면 사이클이 무너지게 되고 그럼 일을 하기가 어려워진다는 위험도 있지만 지난 시간 경험으로는 상당히 장점화 할 수 있는 부분이다. 필자 역시 초기에 이 시간/일정관리에 서툴러 효율이 떨어지기도 했었다.
2. 빠른 의사 결정과 실행
기업의 대표가 되어도 모든 의사 결정을 혼자 하지는 못한다(물론 그렇게 하는 Only One도 있지만) 실무진에게서 보고를 받고 타당성 검토를 하고 의견을 덧붙여 상급 부서장에게 보고하고 다시 피드백 받고 수정하고 그나마 실행까지 가면 다행이지만 취소되는 경우도 허다하고. 물론 조직이기 때문에 그렇게 움직이는 것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 과정의 합리성을 찾기라는 것은 어렵다. 공감 많이 하실 듯.
이 부분은 사실 장점과 단점이 극명하게 공존하는 부분인데 조직 생활과 비교해서 본인이 스스로 판단하여 추진을 할 건지 말건지, 참여를 할 건지, 하게 되면 어느 정도 수준으로 할 것인지를 바로 결정하여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그에 대한 성과는 오롯이 본인의 몫이다. 하지만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 기회 상실이나 손실 역시 본인의 몫이다.
(분야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제안 또는 미팅하는 현장에서의 빠른 의사 결정과 전달은 당연히 실행할 수 있다는 전제조건이 따라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과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명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데 이 부분이 말은 쉬운데 초기 1인 창업하는 분들에게는 쉽지 않을 수 있다. 단순하게 ‘나’ 혼자에 대한 숙지 보다는 나를 둘러싸고 있는 많은 인프라와 인적 네트웍을 마치 PC 하드에서 불러올 수 있도록 스크리닝을 바로 할 수 있어야 한다. 이 부분이 가능하게 된다면 상대방에게 신뢰감과 더불어 추가적인 사업 기회를 이야기할 수 있는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다.
그리고 혹시라도 실행 단계에서 결과가 어느 정도 예측이 된다면 빨리 중단하는 것도 중요한 의사 결정이다. 역시 그러기 위해서는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데 대단한 것이라기 보다는 자신의 일정이나 경험부족, 적절치 못한 인프라 등이 느껴진다면 한 시간이라도 빠른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한데 이 역시 1인 기업의 장점 중에 하나일 수 있다. 물론 1인 기업도 분야에 따라 편차가 심하겠지만 일반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실행하는 단계에서의 상황 중심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이렇다는 것이다.
3. 협력(Collaboration) 에 대한 관점의 변화
원활한 대인관계, 커뮤니케이션 스킬,기획력 뭐 등등이 있어야 협력을 잘하지 않느냐 라고 반문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1인 기업, 혼자 무언가를 하기로 맘 먹고 뛰어 들었다면 누군가와의 협력적 관계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거의 전무하다고 판단해도 된다. 필자 사회생활 동안 제휴사업, 영업, 마케팅 등 타 회사 또는 외부와의 업무를 많이 한 편이라 큰 걱정은 하지 않았지만 조직 없이 혼자 해서 경제적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 경험보다는 간절함이 우선이 되는 것 같다. 그리고 그런 부분에 원만함과 효율을 올리는 데 경험이 필요한 것인데 지난 6개월은 조직 내에서의 협력 업무와는 또 다른 느낌을 받았는데 이런 것이다.
처음부터 큰 경제적 성과를 내는 아주 선택받은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1인 기업이 지식콘텐츠 전문가라고 볼수 있다(강의, 집필, 컨설팅, 자문, 세일즈 대행 등)보니 그 규모가 생각보다 어렵게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작게 시작을 하더라도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영역(콘텐츠)를 꾸준히 끌고 나갈 수 있는 동력이 있어야 하는데 그럼과 동시에 타인, 타 기업 등과의 협조를 통해서 단위 생산성은 낮아지더라도 파급 효과와 건수를 늘려 지속적으로 활동을 할 수 있게 우선시 움직이게 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협력적 관계와 제휴 등이 자연스럽고 빈번하게 이루어 질 수 밖에 없는데 조직에서 담당자로써의 제휴가 아니기 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깊이 있는 협력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된다. 조직 내 실무 담당자로써의 관점과는 많이 달라지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다.
추후 기업이 성장하여 조직을 구성할 경우에도 이러한 협력적 경험은 분명이 도움이 될 것이지만 자칫 혼자서 결정하던 경험 때문에 독단적인 결정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위 2번에서도 언급한 대로 조직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기업처럼 되는 경우가 되고 실제 빈번하게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다.
4. 경제적인 부분
글쎄 이 부분은 딱히 장점이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본인이 그래도 열심히 다니고 만나고 쓰고 그리고 이야기하는 量에 따라서 비례하기 때문에 성과에 크게 관계 없이 일률적인 급여를 받는 근로자 보다는 가능성적 측면에서 장점으로 본다. 물론 기업에서 고정 월급을 받는 것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경제적인 부분은 개인이 처한 여러가지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고 아주아주 지극히 주관적인 부분이기에… 요약한다면, 6개월 또는 1년 정도에 수입의 많고 적고를 떠나서 고정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아이템, 자신만의 할일을 구체화 하지 못했다면 빨리 한시라도 다시 취업을 하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다.
단점
이해하는데 편하게 하기 위해 장/단점으로 나눈 것인데 읽는 분들의 상황에 따라 두 가지가 바뀔 수도 있다는 것을 양해드리며.
1. 영역의 일관성 유지
필자가 현재 체험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독자들 각각의 처지와 다를 수도 있으나 1인 기업이 최초에 시장에 떨궈졌을 때는 아마도 쉽게 말해 닥치는 대로 다 해보겠다는 심리 때문에 이러한 딜레마에 많이 빠질 수 있을 것 같다. 주력 분야가 결정을 했다 하더라도 지속 가능한 안정화 단계에 오르기에는 어쩔 수 없이 시간이 걸린다. 그러다 보니 핵심외에도 내 개인적 역량으로 할 수 있는 것 또는 주변과의 협력적 관계를 통해서 이뤄나갈 수 있는 것들이 눈에 들어오게 되고 손을 댈 수 밖에 없다.
능력 내에서 다양한 일을 하는 것은 좋다. 하지만 고민이 되는 시점에 봉착하는데 하는 일들의 연관성이 없게 된다면 각 분야의 하나부터 열까지를 모두 챙기는 것이 얼마나 비효율적인가를 알게 되고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 힘들다는 느낌을 체감하게 된다. 장점 부분에선 언급한대로 기회가 주어진 대로 개인 역량 또는 협력을 통해서 실행은 하되 연계성이 떨어지게 되면 관리(Management)의 필요성을 느끼는데 결국 관리라는 부분은 추가의 인적 물적 리소스가 투입되는 것으로 솔루션을 찾을 수 밖에 없게 된다.
문제는 추가 리소스를 투입해서 현재 보다 나은 성과를 확실하게 보장 받을 수 있느냐인데 지속적으로 비즈니스가 운영되고 확산되는 모델이 되기 전까지는 실패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하는 분야, 업무 영역이 연관성을 이루게끔 벌리더라도 그렇게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나을 것이다. 현재 필자의 경우에도 연계성이 떨어지는 분야(물론 이전 사회경험을 통해서 해봤던 영역이라고 하지만 그 때와는 다르다) 때문에 관리의 요소가 절실한 상황이다.
2. 업무의 파편화
1인 기업의 어려움 중의 하나가 일단 혼자서 하나부터 열까지의 프로세스를 모두 꿰뚫고 있어야 하고 제일 기초 실무 부분까지 해야하는 경우가 생기다 보니 조직 생활 오래하신 분들의 경우 그러한 세밀함이 요하는 업무에서 누수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운영, 기획적 업무가 대부분일텐데 큰 맥락에 대한 일을 사업적으로 우선하는 1인 기업 입장에서는 안 할 수도 없고 또 거기에만 매달리수도 없고 고민이 많다. 이 부분도 단점이긴 하지만 장점에서 언급한 협력을 통해서 최대한 보완을 해야한다고 본다.
대신 그 역할에 따른 협력관계자와의 주고 받는 조건 등에 대해서 나름의 논리와 기준을 미리 결정을 해서 이 부분에서 쓸데 없는 체력이나 일정을 소비해서는 안된다.
3. 사업에 대한 ‘정의’ 확립하기
대중적으로 알만한 회사에 다니는 경우 명함을 통해서 나를 알리겠지만 1인 사업을 할 경우 아무리 멋지게 명함을 만들더라도 만나게 되면 내가 하는 일을 한참 설명을 해야 한다. 지식콘텐츠 사업의 경우 무형의 서비스이기 때문에 설명에 상당히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필자처럼 분야가 많을 경우 위 1번의 단점처럼 일관성이 없다 보면 신뢰도를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필자 역시 잘 알지만 감안하고 안정화된 아이템이 선정되기 전까지는 부득이하게 진행 중이다.
한 문장 정도로 표현하고 상대방과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정리가 되면 좋겠다. 대화를 통한 설명외에는 웹사이트,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 상에서 자신이 하는 일(사업)에 대한 소개를 꾸준히 하되 노골적인 광고가 아닌 본인의 스토리와 적절하게 섞이는 스토리텔링이 좋을 듯 싶다.
4. 세무, 회계 등에 대한 고민
사업자를 내는 순간 연말정산 보너스는 잊으시길. 5월 종합소득세의 경우 온라인을 통해서 혼자서도 처리는 가능하다. 그리고 부가세 신고의 경우 개인사업자의 경우 연 2회 1월과 7월에 있는데 신고 처리 건 수에 따라 개인이 온라인을 통해서 처리도 가능하겠지만 부가세 부분은 세무법인에 위임을 해서 고민에 대한 부분을 다른 곳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 그리고 개인사업자의 경우 법인카드가 없어 비용처리가 곤란해 세금 신고에서 고민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업자 명의로 된 개인 카드를 국세청 현금영수증 사이트에 가면 사업자번호와 사업자 주민번호에 맞춰 등록을 하게 되면 차후 신고시 일괄 정산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 부분은 가까운 세무법인에 상담을 하시길.
사업 영역에 대한 부분은 너무나도 다양하고 차이가 있어 6개월간 생활하면서 느낀 심적, 일반업무적인 부분을 정리해 보았는데 1인 기업 창업을 고려하시는 분들이나 지금 필자와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은 참고가 되심 좋을 듯 하다.
글 : 까칠맨
출처 : http://goo.gl/CXcIgv

(5) 옵티머스 G 프로 CPU 클럭 제한 해제

통화앱 -> 3845#*240# -> Thermal Daemon Mitigation OFF 를 ON으로 바꿔준다.(가장 아래로 스크롤 하면 보임)

3G 모드 강제 설정은

*147359# -> 3G로 설정 -> 자동 재부팅

자주 3g로 전환되어서 인터넷에서 찾은 _ LTE만 쓰도록 하는 메뉴_를 이용해 보았다.

그러나 LTE만 사용되기는커녕 3G로 넘어간 상태에는 망이 끊기는 현상이 발생.

3G만 잡을 때에는 재부팅 열심히 하면 됨

망이 없다기보다 통신사들의 무리한 정책 때문




2014년 1월 8일 수요일

셋팅 끝 :)


다음 과정은 제로보드로 사이트 만들고 편집.

2014년 1월 7일 화요일

Kosen

먼저 .. kosen 커뮤니티를 위해.. 구글 및 네이버 각종 포털 사이트를 뒤져 봤으나, 일련의 정보 외에는 구하기 힘들었다. 이런.. 어렵사리 구한 kosen 담당자의 이메일을 통해 이메일을 남겨 보았으나, 여전히 묵묵부답.
여러 정보를 수집중에 SSN 서울 창업 네트워크 라는 새로운 네트워크 연합을 찾게 되었고,SSN은 보다 작은 규모의 연합이지만, 대학생을 중심으로 현재까지 활동을 하고 있었으나 이와 관련한 커뮤니티 또한 있었다가 잠정적으로 폐쇄된듯 하다. kosen과 마찬가지로 담당자 이메일을 보내 답장을 기다리고 있다.

현재까지 찾아보았던 자료는 대충 다음과 같다.

 Kosen 한국창업대학생연합회
한국창업 대학생 연합회 코센(Kosen)은 올바른 대학생 창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1999년도에 설립하였고, 서울지부를 중심으로 운영중에 있습니다. 대학생 창업가들의 올바른 기업자 정신 함양과 대학생들을 위한 각종 창업 프로그램 개발, 예비 창업자 발굴,창조적이고 생산적인 대학문화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Kosen은 초기 서울지역 창업동아리로 이루어져 있어, 서울지역 대학생들의 활발한 창업활동에 도움이 되고자 만들어진 단체로 서울시,서울 중소기업청, 서울통상진흥원,기업탐방등 여러 기획을 통해 대학생들이 창업하는데 있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차 후에는 서울지부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퍼져나가 동아리 연합회 성격을 띄게 되었습니다. 약 12개의 지역연합, 1만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창업대학생 서울연합회의 주요역할
창업 마인드 확산, 창업 교육, 창업동아리 내실화를 위해 연회비를 받고 있으며, 창업스쿨과 기업탐방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매달 첫째주 토요일마다 총회를 개최하며, 07년도부터는 기업가정신을 함양시킬 수 있는 스터디 활동을 전개합니다. 창업동아리뿐 아니라 창업에 관심있는 대학생에게도 기회를 주고자 하고 있습니다. 도전과 패기 정신 아래 모인 가장 큰 대학생 창업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임원진
회장 : 김신나(덕성여대 인터넷정보공학과)
사무국장 : 가내훈(한국외대 경영학과)
대외협력부장 : 진우석(서일대학 인터넷정보학과)
한국창업대학생서울연합회의 문제점
가능성 1%에 도전하는 창업의 꿈을 가진 사람이 한데 모일 수 있었던 기존의 Kosen 커뮤니티 공간이 현재 운영되고 있지 않고 있으며, 창업가의 열정 및 패기를 한데 모을 공간의 부재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10년 이상의 연혁이 있으나, 실제로 커뮤니티가 잠정적 폐쇄 상태이므로 Kosen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결과적으로 신입회원의 가입이 저조하게 되어 사실상연합회의 해체의 위기에 놓여있습니다.현재 담당자 이메일(kosenseoul@gmail.com)과 연락을 취하고 있으나, 연락이 닿고 있지 않다.

해결방안
담당자와 연락이 된 후, kosen 커뮤니티의 인프라 재구축을 기획하여 커뮤니티를 재개설하여, 창업가의 열정과 패기를 한데 모을 수 있도록 한다. 또 연합회 담당자, 프로젝트팀, 회원간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이전과 같은 문제(커뮤니티의 부재)가 발생하도록 하지 않게 한다. 또 활발한 홍보를 통해 신입회원의 가입과 동시에 한국창업대학생연합회의 부흥을 일으킬 수 있도록 한다.

이 후 인프라 구축관련하여 멘토님의 조언에 따라 개인적으로 리눅스 마스터 1급을 준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책은 리눅스 마스터 1급 표준교재를 구입하려 하며, 현재는 파일타입구글링을 통해 ppt나 pdf 파일을 찾아 공부 중에 있습니다.

apm 설치완료 그러나 난관 봉착 :(

Apache 설치

sudo apt-get install apache2


아래 모듈이 설치되지 않으면 XE DB 설정화면이 넘어가지 않는 현상 발생

sudo apt-get install libapache2-mod-auth-mysql


PHP5 설치

sudo apt-get install php5
sudo apt-get install libapache2-mod-php5
sudo apt-get install php5-mysql


Mysql 설치

sudo apt-get install mysql-server 



GD라이브러리 설치(Xe 설치할때 필요하다고 함)

sudo apt-get install php5-gd


phpmyadmin 설치(Mysql 관리툴)

sudo apt-get install phpmyadmin



APM 설치 뒤에 DB 생성함

mysql -u root -p

create database test

grant all privileges on *.* to '계정이름'@'%' identified by '암호';


문제점

제로보드 설치하기 위해서 wget으로 파일을 받으려고 했으나

www 디렉토리안에 html이 없음....(cd /var/www/html 이 없음.......)

그래서 거기에 넣어서 설치하는거 같은데 문제가 뭘까요?


sudo /ect/init.d/apache2 restart도 해보고

sudo netstat -tap|grep apache2
sudo netstat -tap|grep mysql

도 실행해보면 동작하는거 같은데... 

웹에서 localhost도 들어가지는거 보면 아파치는 깔린거 같은데..

아파치 깔리면 html 그 디렉토리가 생성되는거 맞죠? 뭐가 문제인지

알려주세요 멘토님 ㅠㅠ 


p.s 꼬였나해서 우분투 다시 깔고 다시 단계별로 해봐도 없네요 ㅠㅠ


실패한 분석...


락카룸 배정 방식에 상관 관계가 없을까하고 분석 중...

시간을 기록했어야 하는 것을 깨닫고

왜 영수증을 다 버렸을 까 하는 것도 깨달았다.



이용일시 이용일수기록 락카번호
2013-11-18 12 C603
2013-11-19 13 A184
2013-11-21 1 B324
2013-11-27 5 B297
2013-11-29 7 A99
2013-12-05 10 B277
2013-12-09 12 A134
2013-12-11 14 A33
2013-12-13 16 A199
2013-12-16 17 B404
2013-12-17 18 B259
2013-12-18 19 A14
2013-12-20 21 A93
2014-01-03 24 A4
2014-01-06 25 C539
역시 계획이 중요하다 ㅠ

2014년 1월 6일 월요일

아파치 설치:D

sudo apt-get install apache2로 설치

p.s)

저 위에 명령어를 입력했으나 두어번 실패!!

그래서 인터넷 검색해서 wget 명령어로 아파치를 다운 받았다.

근데 위에 명령어로 왜 안되지 하고 다시해봤는데 다시 설치가 되.........더라

중복해서 받은거 같은데 멘토님이

꼬이지만 않게 하라고 하셨는데 벌써 꼬인건가:(

레드오션 전략

멘티들이 얼마나 생각을 이해할런지는 모르지만.

레드오션 일수록 시장이 원하는 곳임을 알아야 한다.

물살을 옆으로 비껴가는 것보다 맞서서 헤엄치는 것이

더 뜨거운 성취감을 전달해 주기도 한다.

중소기업 뉴스 - 마지막(더 이상 업데이트 없음)

news.kbiz.or.kr가 있기 때문에 업데이트 중지.


네이버에서 일일이 찾아서 스크랩 하는 것 보다 나은 듯.
그러나 기사 뭉치가 중기중앙회 색이 묻어 날 수도 있어서
중소기업 연구를 하는 기관의 뉴스 도 검색해 볼 예정.

1. 중기중앙회, 상임감사에 김병안(前조달청 구매사업국장)씨 임명

▲사진제공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2014년 1월 1일자로 상임감사에 김병안 전 조달청 구매사업국장을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

김병안 상임감사는 전남 함평 출신으로 1975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조달청 원자재총괄과장, 쇼핑몰기획과장, 구매총괄과장, 구매사업국장을 각각 역임했다.
2. 새해 달라지는 것들, 최저임금·도로명·대체휴일제 등
[OSEN=이슈팀] 새해 달라지는 것들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갑오년 새해부터 최저임금이 시간당 5210원으로 오른다. 주 40시간을 일할 경우 월 최저임금은 108만 원이 조금 넘게 되며 최저임금 규정은
정규직 근로자뿐 아니라 일용직, 시간제, 외국인 근로자에게 모두 적용된다.

또한 올해부터는 육아휴직급여가 현행 정액제(월 50만 원)에서 육아휴직 전 통상임금의 40%를 지급하는 정률제로 바뀐다. 지급액은 50~100만 원이다. 이 외에도 이직률을 낮추기 위해 급여 중 일부(15%)는 근로자가 업무에 복귀한 뒤 지급되도록 바뀌었다.
이와 함께 기업이 근로자의 임금을 50세 이후부터 감액하면서 56세 이상으로 정년을 연장하면 정부가 임금감소분 일부를 연간 6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도록 바뀌었다.

또, 소규모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저임금 근로자는 국민연금과 고용보험료 일부를 정부가 대신 내주고, 주 40시간 근로제가 5인 이상 20인 미만 사업장에도 도입될 예정이다. 4인 이하 사업장의 근로자도 퇴직급여제 혜택을 받게 될 예정이다.

올해부터는
중소기업 직장보육시설 운영비가 기존의 최대 480만 원에서 520만 원으로 확대돼 육아지원이 증대된다. 보육교사 인건비 지원액도 중소기업에 한해 월 100만 원으로 늘어난다. 또한 중소기업이 산업단지공단이나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직장보육시설을 설치할 때도 최대 15억 원까지 비용을 지원한다.

갑오년에는 대체휴일제도도 적용된다. 이로써 올 추석 연휴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가 된다. 도로명주소도 전면 시행돼 앞으로 관공서에 전입·출생·혼인 신고 등을 할 때는 반드시 도로명주소를 써야 한다.

새해 달라지는 것들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해 달라지는 것들 나도 혜택 받아야겠다" "새해 달라지는 것들 최저임금이 오르다니 알바비가 오르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senhotj@osen.co.kr

3. 프랜차이즈협회 주무부처 중기청→산업부 이관

단체명칭도 프랜차이즈산업협회로 변경
 
한국프랜차이즈협회(회장 조동민)의 명칭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로 바뀌고, 주무 부처도 중소기업청에서 산업통상자원부로 이관된다.
1일 프란차이즈산업협회는 부처 이관 및 협회명 변경 사실을 밝히고 “고용창출 등 국내 경제 기여도가 높은 프랜차이즈 산업의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산업을 폭넓게 아우르고 산업의 위상을 반영한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협회는 지난해 7월11일 정기이사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로 소속을 이전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고, 새롭게 시작하는 (사)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발기인 총회를 거쳐 지난 10월15일자로 법인등기를 완료하고 내년 2월 정기총회에서 이관에 따른 제반 의결사항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조동민 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장은 “프랜차이즈산업 전반에 대한 책임 주체로 주도적인 역할에 앞장설 것이며, 전국 지회와도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가 국내 프랜차이즈산업의 명실상부한 대표 단체로 거듭 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4. 세법개정안 국회 통과..뭐가 달라지나

   → 대기업 법인세 최저한세율 인상

입력시간 | 2014.01.02 06:30 | 문영재 기자 jtopia@
카드 소득공제율 15% '현행유지'
기부금 3천만원 초과분 25%공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폐지
 
[이데일리 문영재 기자] 1일 국회를 통과한 ‘2013년 세법개정안’은 고소득자와 대기업 증세 등을 통해 23000억원의 세수를 추가 확보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담고 있다.

부동산 시장을 옥죄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제도 10년 만에 폐지되고 3000만원 초과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도 25%로 확정됐다.

이번 세법개정안은 박근혜 정부가 추진해온 창조경제 기반 구축 등 국정과제 지원과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투자
활성화 관련 세제, 묵은 과제였던 부동산세제의 정상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가 있다.

그러나 정치논리에 밀려 증세를 추진하지 않겠다던 원칙이 흔들렸고 고소득자와 기업의 부담을 가파르게 늘림으로써 재계의 반발을 초래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 최고세율 과표구간 3억→1억5000만원 초과로 하향 조정

이번 세법개정안을 통해 늘어나는 추가 세수 규모는 2조1900억원이다. 애초 정부 제출안보다 2300억원 늘어난 규모다.

소득세 최고세율 과세표준(과표·세금을 매기는 기준) 구간을 기존 3억원 초과(38%)에서 1억5000억원 초과로 하향 조정한 부분은 눈여겨볼 대목이다.

최고세율 구간 적용인원은 기존 4만1000명에서 13만2000명으로 늘어나고, 이들은 최고 450만원의 추가적인 세부담을 떠안게 됐다.

근로소득세액공제 한도는 점차 줄여나가기로 했다. 총급여 5500만원 이하는 66만원, 7000만원 이하는 63만~66만원, 7000만원 초과는 50만~63만원으로 설정하는 방식이다.

부녀자 공제는 소득금액 3000만원 이하(총급여 4000만원 수준)자를 대상으로 설정, 정부안보다 대상을 늘렸다.

◇ 카드 소득공제율 현행유지..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10년 만에 폐지

신용카드 소득공제율(15%)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소득공제율을 낮추는 내용의 정부안(10%)은 폐기됐다.

기부금 소득공제의 세액공제 전환과 관련, 기본 세액공제율 15%를 적용하되 300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25%로 설정키로 했다. 정부안(30%)보다 줄어든 금액이다.

장기펀드에 대한소득공제 혜택도 사업자를 뺀 근로자에게만 제공하기로 가닥이 잡혔다. 급여액이 5000만원 이하인 근로자가 만기 10년 이상 장기 적립식 펀드에 가입하는 경우 연간 600만원 한도에서 납입액의 40%를 소득 공제받는다.

부동산 투기억제를 위해 지난 2003년 10월 도입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10년 만에 폐지된다. 이에 따라 다주택자는 기본세율(6~38%)에 따라 세금을 물면 된다. 40~50%로 설정됐던 단기보유 주택·토지 양도세 중과제도도 주택에 대해선 완화된다.

경영회생 지원을 위한 농지매매에는 양도세 과세특례를 적용하고 농어촌주택에 대한 양도세 과세 특례는 기준시가 4억원 이하 주택으로 확대된다.

세법개정안 국회 통과..뭐가 달라지나
◇ 대기업 법인세 최저한세율 인상..벤처기업 투자에 소득공제 확대

법인세 과표 1000억원 초과 대기업에 대한 최저한세율이 현행 16%에서 17%로 1%포인트 상향 조정된다. 이에 따라 추가로 들어오는 세수는 19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투자세액공제 제도 등에 대한 공제율은 10%에서 대기업 3%, 중견기업 5%, 중소기업 10% 등으로 차등 적용하기로 했다. 대기업의 연구개발비 세액공제율도 기존의 3~6%에서 3~4%로 감면율을 줄어들 예정이다.


가업상속공제는 공제율이 70%에서 100%로 늘었고, 공제 한도도 최대 300억원에서 최대 500억원으로 증가했다.

개인의 벤처기업 출자·투자액에 대한 소득공제는 확대된다. 개인이 벤처기업에 준하는 창업 후 3년 이내의 중소기업에 5000만원 이하 출자·투자하는 경우 투자액의 50%를 소득 공제해 주고, 종합소득금액의 50%를 공제 한도로 설정키로 했다.

코넥스 상장기업 출자 때 과세특례 대상에 코넥스 시장 상장 후 2년 이내인 기업에 출자해 취득하는 주식 또는 출자지분도 추가하기로 했다.

◇ 미용·성형수술 과세 대상 축소

치료목적 이외의 미용·성형수술에 대한 과세범위는 축소됐다. 성형수술로 후유증 치료, 선천성 기형의 재건수술, 종양 제거에 따른 재건수술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됐다.

안면 교정술은 치아교정치료가 선행되는 경우 과세대상서 제외된다.강원랜드 입장료를 오는 2018년까지 100% 인상하는 방안도 지역 반발 등을 고려해 2015년까지는 50%, 2016년부터는 80% 인상하는 방안으로 바뀌었다.

설탕 기본관세율은 30% 기본세율이 유지되고, 소규모 맥주제조사 세부담 경감률은 정부안 20%에서 30%로 확대됐다. X
법령 정보 용어 해설 관리
용어사전
한글 명 최저한세율
한자 명 最低限稅率
영어 명 minimum tax rate
  해설 내용 각종공제ㆍ감면으로 기업이 납부할 세금이 지나치게 낮아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이다. 기업소득 중 일정비율은 반드시 납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ML
5. 노대래 위원장 신년사 "새해엔 대형 공기업 지위 남용 해결하겠다"
 
입력
2014-01-01 21:45:27
수정
2014-01-01 21:45:27
지면정보
2014-01-02 A14면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사진)은 새해에 대형 공기업의 우월적 지위 남용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노 위원장은 1일 신년사에서 “유통 및 공공 분야에서 대기업의 우월적 지위 남용 등 불공정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유통 및 공공 분야 모두 소수 독과점 기업이 시장을 좌우하고 있고 우월적 지위 남용이 문제되고 있다”며 “이를 시정하는 것은 우리 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매우 시급한 과제”라고 덧붙였다. 노 위원장이 공공 분야의 우월적 지위 남용 문제를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정위는 내년 상반기 중 대형 공기업이 납품업체 협력업체 등과 거래하는 과정에서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행위나 불공정 거래 행위를 했는지에 초점을 맞춰 살펴볼 예정이다. 노 위원장은 또 올해 추진할 경제민주화 관련 주요 법안으로 중간금융지주회사 도입, 소비자 권익증진기금 신설 등을 거론해 이들 과제를 우선 추진할 것임을 시사했다.

노 위원장은 “중소 벤처기업이 하도급 거래나 납품 과정에서 겪는 불공정한 기술 거래 관행이 근절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특히 정보통신기술(ICT) 등 신성장 분야에서 특허권 및 신기술이 새로운 도전자의 출현을 부당하게 가로막지 않도록 감시를 강화하고 대안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6. 공정위, 네이버·다음 동의의결 잠정안 마련...1040억원 출연
조남욱 기자  |  newscho@dailygri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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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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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등 불공정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조사를 받은 네이버와 다음이 피해구제기금과 상생지원 등에 1040억 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지난해 11월 네이버와 다음은 공정위에 동의의결 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동의의결 제도는 공정위로부터 조사를 받는 사업자가 공정위에 시정계획을 스스로 제시하고 심의를 받아 법과 행정적 제재를 대신하는 제도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네이버,다음커뮤니케이션과 30여 일간의 협의를 거쳐 이 같은 피해구제에 대한 '잠정 동의의결안'을 결정했다.
잠정 동의의결안에 따르면 네이버는 부당광고 감시와 분쟁조정 등 공익법인 설립 등에 3년간 200억 원을 내고, 중소상공인 희망재단 출연 등에 500억 원을 집행하는 등 1000억 원을 내기로 했다.
다음도 기금운영위원회를 설치하고 인터넷 이용자의 후생증대 사업 등에 10억 원을, 중소사업자와 이용자 상생지원 사업 집행에 3년간 30억 원을 지원한다.

7. 삼성, 순환출자금지 20조원 짜리 폭탄 피했다

이호정 기자 2014.01.02 08:29:40

국회가 지난해 12월 31일 본회의를 열어 대기업 집단계열사 간 신규 순환출자를 금지하되 기존순환출자고리는 인정하는 내용의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을 확정함에 따라 삼성그룹(회장 이건희)은 최대 20조 원에 달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된 것으로 추산됐다.
이건희 회장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을 비롯한 자녀들에게 경영권을 승계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로 여겨졌던 순환출자 해소에 따른 부담이 사라진 셈이다.

이에 따라 삼성그룹이 당분간 현재 지배구조를 유지하면서 계열사간 흡수합병을 통해 삼성에버랜드를 중심으로 하는 지주사 전환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2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공정거래위원회가 출자총액제한기업 집단으로 지정한 51개 그룹 중 순환출자 고리가 있는 12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삼성그룹은 순환출자를 해소에 필요한 비용이 최대 20조6천억 원(2013년 12월24일 종가 기준)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경영권 방어를 위해 순환출자고리의 마지막 단계 기업이 보유한 1% 이상의 지분을 출자 기업이 자사주로 매입한다는 가정 하에 계산한 결과다. 마지막 단계 기업이 중복되는 순환출자고리는 분석에서 제외했다.

또 상장사의 경우 지난달 24일 종가 기준, 비상장사는 최근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공정개래법에 따른 순자산가치에 보유 주식수를 곱해 자산평가액을 산출했다.

사진-연합뉴스
▲ 사진-연합뉴스
삼성그룹은 이번 법안 통과로 총 8개에 달하는 순환출자 고리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8개 순환출자 고리 중 가장 해소비용이 많이 들 것으로 추정되는 것은 삼성전자에서 시작돼 삼성카드와 삼성에버랜드, 삼성생명을 거쳐 삼성전자로 순환되는 고리다. 이를 끊는 데만 15조313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계산됐다.

현재 삼성생명보험이 삼성전자에 보유하고 있는 지분은 7.21%고, 지난해 12월 24일 종가 기준 삼성전자의 주가는 1415천 원이다.
삼성생명보험에서 삼성전자로 이어지는 순환출자 연결고리를 해소하려면 삼성생명 보유지분을 매입하는 데 15조 원 이상의 비용이 소요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다음으로 삼성SDI에서 시작돼 삼성물산, 삼성에버랜드, 삼성생명, 삼성전자를 거치는 순환출자 고리 해소비용이 1조4천억 원으로 추산됐다.

이어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이어지는 순환출자고리 해소 비용이 1조2천억 원, 삼성SDI에서 삼성물산이 6천836억 원, 삼성생명보험에서 삼성물산이 4천425억 원이었다. 또 삼성카드에서 제일모직이 2천145억 원, 삼성카드에서 삼성에버랜드가 2천억 원, 삼성생명보험에서 삼성화재해상이 1천246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순환출자 해소에 따른 부담을 덜게 된 삼성그룹은 삼성에버랜드를 정점으로 하는 지주사 체제로 지배구조 전환에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된다.

증권사 한 연구원은 “삼성에서는 계열사 간 시너지 효과를 위해 유관 계열사 간 합병을 한 것이라고 밝히지만, 최근 동정을 보면 지주사 체제로 전환을 위해 순환출자 고리를 간소화하고 있는 것”이라며 “신규 순환출자 없이 경영권을 승계하기 위해서는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삼성그룹은 제일모직 패션사업부를 삼성에버랜드에 넘긴 것을 시작으로 삼성SDS가 삼성SNS를 흡수합병했다. 또 최근에는 삼성물산이 삼성엔지니어링 지분 7.81% 인수해 제일모직에 이어 2대 주주로 올라섰고 삼성생명은 삼성중공업 등이 보유하고 있던 삼성카드의 지분을 전량 사들여 지분율 34.1%의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호정 기자]
 -> ※ 기존 순환출자 인정으로 상기와 같은 제목을 붙인 것 같습니다.

7-1 순환출자 규제가 낳는 몇가지 우려

'표퓰리즘'에 토종기업 '흔들'?

 
2003년 뉴질랜드계 자산운용사인 소버린은 SK 지분 14.99%을 확보하며 SK그룹의 경영권을 위협했다. 당시 최태원 SK회장이 분식회계와 부당거래 혐의를 받으면서 SK주식이 7000원 수준으로 떨어지자 이 때를 매수타이밍으로 잡은 것이다.

소액주주 등 우호지분을 등에 업고 입김이 세진 소버린은 최 회장 등 경영진의 총사퇴 등을 주장하며 회장 일가를 압박했고, 최 회장 일가는 경영권 확보를 위해 치열한 지분경쟁을 벌여야 했다. 결국 소버린은 2005년 7월 지분 전량을 매각했다. 소버린이 1500억원을 투자해 2년 뒤 가져간 돈은 환차익을 포함해 9000억원을 상회했다.

상황은 다르지만 2003년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나 2005년 상하이차의 쌍용차 인수, 2006년 칼아이칸이 KT&G와 벌인 경영권 분쟁 등은 모두 외국 자본에 막대한 이득을 줬다는 공통된 결과를 낳았다.

최근 정치권이 내놓은 순환출자 금지 등 대기업 규제법안에는 국내 대기업이 외국계 자본의 단기수익창구로 활용될 가능성에 우려가 표하는 시각이 많다. 외국계 자본은 기업의 재투자와 고용 확대보다는 고배당과 소모적인 주가 부양 전략을 통해 단기수익을 올리려는 목적이 강하다. 국내 대기업의 무분별한 확장과 부의 집중을 견제하려다 어렵사리 키워놓은 우리 기업을 외국계 자본의 먹잇감으로 내어 놓을 수 있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새누리당 남경필 의원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제민주화실천모임에서 발의한 순환출자규제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법안은 모임 소속 23명의 새누리당 의원들이 공동발의 했으며 법안이 시행되면 자산총액의 합계액이 5조원 이상인 기업집단의 신규 순환출자가 금지된다.(사진=뉴스1양동욱 기자)

◆적대적 M&A 노출

대기업의 경영권 방어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순환출자는 계열사 지분을 고리 형태로 이어 영향력을 미치는 기업 지배방식이다. 예를 들어 A사의 최대지분을 B사가 갖고, B사의 최대지분을 C사가 보유하고, C사의 최대지분을 다시 A사가 소유하는 A→B→C→A 구조다.

순환출자 금지를 이야기할 때 가공의결권 제한이라는 용어가 등장한다. 가공의결권이란 순환출자 형태로 확보한 지분에 대한 기업의 권리다. 따라서 가공의결권을 제한한다는 말은 순환출자 지분에 대한 의결권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뜻이고, 이는 곧 총수 일가의 영향력을 제한한다는 의미와 일맥상통한다.

기존의 순환출자에 대한 의결권을 제한하게 되면 당장 타격을 입는 곳은 삼성, 현대차, 롯데, 현대중공업, 한화 등 국내 대표 대기업이다. 2012년 1분기 보고서 기준 삼성전자의 순환출자 지분은 삼성생명이 보유한 지분 7.48%을 비롯해 삼성물산, 삼성화재 등 약 12% 정도다.

만약 가공의결권을 제한한다면 삼성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지분은 5% 정도로 줄어들게 된다. 삼성전자가 경영권을 보호하려면 삼성생명 보유주식 1101만주를 매입해야 하는데 이 때 발생하는 비용은 13조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실질적으로 국내에서 삼성을 비롯해 13조원을 투자할 수 있는 회사가 없는 상황에서 결국 든든한 자본력을 갖춘 외국계 투자회사가 삼성전자를 차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게 된다.

형편은 순환출자 형태를 띄는 다른 대기업도 마찬가지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차를 중심으로 현대모비스에서 현대차로 이어지는 지분 4578만주를 매입해야 하며 이때 발생하는 매입비용은 10조원이다. 역시 외국계 자본이 아닌 이상 이를 매수할 국내 자본은 사실상 없어보인다.

외국계 기업의 인수는 국내 산업에 위협적인 상황을 연출하기도 한다. 자동차업계의 경우  르노에 인수된 르노삼성은 최근 희망퇴직을 받고 있을 만큼 위험에 노출돼 있다. 반면 르노 본사는 유럽 판매가 20% 가까이 줄었지만 유럽 내 구조조정은 하지 않고 있다. GM 역시 한국GM에서 판매 중인 쉐보레 브랜드를 유럽으로 이전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했다가 논란이 돼 백지화 했다. 쌍용차 역시 상하이자동차가 인수한 이후 기술유출 논란으로 홍역을 앓은 바 있다.

◆신규투자비용 하락

국내 기업들의 주식 배당률은 선진국에 비해 낮은 편이다. LG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기업은 G7 국가 기업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배당성향을 보이고 있다.

이유는 수익보다 많은 투자지출에 있다. 당장의 이익보다 성장에 초점을 맞추는 국내 기업의 성향에 따른 결과다. 연구원은 “국내 기업의 배당수익률은 낮지만 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투자수익률이 높았다”면서 “투자를 통한 성장과 실적 개선으로 기업 가치가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대기업들은 IMF와 금융위기 등 숱한 위기를 겪으면서도 핵심 경쟁력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를 이어갔고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삼성전자는 사상 처음으로 상반기 매출 90조원을 돌파했고, 현대차도 처음으로 40조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 역시 각각 12조5500억원과 4조7800억원을 기록했다.

이 같은 대기업의 성장을 오너경영의 성과라고 평가하는 시각도 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삼성과 월마트, BMW 등을 예로 들면서 하버드대 비즈니스 리뷰 등의 연구논문 결과를 통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오너경영기업이 그렇지 않는 기업에 비해 경영성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경영 여건이 어렵더라도 연구개발 및 투자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유지하고 있다는 점과 위기가 왔을 때 과감한 투자를 한다는 점,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하다는 점 등이 오너기업의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었다. 반면 검증되지 않은 2·3세의 경영 참여와 오너의 사망을 아직 드러나지 않은 리스크라고 분석했다.

반면 전문경영인 체제에서 주주이익 극대화에 기업 운영이 초점이 맞춰진다면 경쟁력 강화보다 단기 실적 위주의 경영에 치중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주가상승과 배당확대→이익 극대화→비용절감→연구개발비 축소, 인건비 절감, 단가 인하로 이어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치권의 논리에 따라 춤을 추는 순환출자 금지와 가공의결권 제한 등의 대기업 옥죄기가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지켜볼 일이다.
8. 삼성코닝정밀소재, 15일 삼성그룹 떠난다
기사입력 2014.01.02 09:49:57


삼성코닝정밀소재가 15일 삼성그룹을 떠나 새로운 사명 `코닝정밀소재`로 새 출발할 예정이다.

하지만 다른 삼성그룹 계열사로 옮겨갈 임직원도 당분간 함께 근무할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코닝정밀소재는 15일부터 미국계 회사 코닝으로 소속이 바뀌지만 임직원 계열사 이동은 1월 중순이 지나고 나서야 시작할 예정이다.

계열사를 이동을 신청한 임직원은 삼성코닝정밀소재 전체 직원 4000여명 가운데 1500여명 정도다.

다른 계열사가 얼마나 많은 임직원을 받아들일지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삼성코닝정밀소재는 순차를 정해 보낼 계획이다.

애초 삼성코닝정밀소재는 1차 임직원 이동을 1일에 마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연말 삼성그룹 사장단 인사로 의사결정권자가 교체된 계열사가 있어 일정이 지연됐다.

때문에 코닝에 남기로 한 임직원 손에 쥐여줄 위로금(4000만원+기본급 10개월치) 지급도 미뤄지고 있다.

계열사를 이동하는 임직원 규모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위로금을 지급하기엔 변수가 많다는 이유에서다.

이동을 원하는 임직원은 삼성전자 등 26개 계열사 가운데 5곳을 선택했으며 삼성코닝정밀소재는 각 계열사와 협의해 이들을 최대한 1∼3지망에 배치하기로 했다.

다만 4∼5지망으로 밀린 임직원에게는 코닝에 남아 위로금을 받을 수 있도록 선택권을 보장해주겠다는게 사측의 입장이다.

삼성코닝정밀소재는 지난해 10월 최대주주인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 지분 전량을 코닝에 매각하기로 하면서 삼성그룹과 결별하게 됐다.

[매경닷컴 속보부]

9. [신년사] 금감원장 "시장성차입 과다 대기업 관리 강화"

2014년 금융감독 방향 6대 원칙 제시
2014-01-02 10:00
[뉴스핌=김연순 기자]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은 2일 "시장성차입이 과다한 대기업그룹에 대해선 관리를 강화하고, 주채무계열제도를 개선해 기업구조조정의 실효성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최 원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2014년 신년사를 통해 "시장에서 상시적인 구조조정 메커니즘이 작동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회생 가능한 기업에 대해선 적극적인 자금지원이 이뤄지도록 ′기업을 살리는 금융′을 구현해 나가겠지만, 부실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대해선 구조조정의 적적한 시기를 놓쳐 해당 기업과 시장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 원장은 2014년 금융감독 방향으로 ▲ 대내외 잠재적 위험에 선제적 대응 ▲ 금융감독 운영시스템 전환 ▲ 금융규제 개혁 추진 ▲ 현장 중심의 국민에게 다가가는 금융감독 ▲ 내실있는 금융소비자보호 ▲ 금융감독 내부혁신 지속 등 6대 원칙을 제시했다.
우선 대내외 잠재적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을 한층 더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외환유동성 스트레스테스트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주택담보대출의 질적 구조개선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기로 했다.
금융감독 운영시스템은 예방적 금융감독으로 전환해 나가기로 했다. 금융리스크 사전인지시스템을 정착하고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감독·검사의 실효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최 원장은 "금융상품 불완전 판매, 대출금리·수수료 부당수취 등 시장질서를 교란하거나 다수의 소비자에게 피해를 유발하는 행위에 대한 검사와 조사를 강화하고, 법규 위반자에 대해선 일체의 관용없는 제재 원칙을 적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불필요한 금융규제를 폐지하고 규제의 투명성과 규제적용의 일관성을 제고하는 등 규제개혁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현장 중심의 금융감독 실천을 위해 취약계층의 생계형 민원에 대해 기동성 있는 현장조사를 확대하고, 신용도가 낮은 서민들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신용평가시스템 개발과 활성화를 적극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최 원장은 "시중은행은 물론 지방은행과 제2금융권에 대해서도 중·저신용자를 위한 신용평가시스템의 개발과 활용도 제고를 점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내실있는 금융소비자보호 차원에서 금융회사에 대한 ′소비자보호 실태평가제도′를 도입해 하위 평가등급 회사에 대해선 현장점검 및 미스테리 쇼핑을 강화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최 원장은 "금융감독원의 조직·인사·윤리의식·업무관행 등 모든 부문에서 내부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면서 "활용도가 낮은 업무보고서를 폐지하거나 단순화하는 등 낡은 업무관행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10. 소니·파나소닉 감원과 공장폐쇄로 신년 인사

최종수정 2014.01.02 08:25기사입력 2014.01.02 08:25
국제부 박희준
[아시아경제 박희준 기자]소니와 파나소닉 등 일본의 대표 전자제품 회사가 새해 벽두부터 구조조정의 칼을 빼들었다. 인력감축과 공장폐쇄 등을 통해 비용을 줄여 수익을 개선하겠다는 목표다.


2일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소니는 국내 5개 공장에서 조기 퇴직자를 모집해 인력을 감축하기로 최근 결정했다. 적자 탈피를 목표로 하는 전기 사업의 수익 개선책의 하나다.


소니는 2012년에도 국내외에서 약 1 만명을 감원하기로 했지만 판매부진으로 수익이 예상만큼 개선되지 않자 추가 구조조정을 단행하기로 한 것이라고 아사히는 분석했다.


감원은 디지털 카메라와 TV, PC 등을 생산하는 100 % 자회사 소니EMCS로 아이치현 코다 공장과 이나자와 공장, 나가노현 아즈미노 공장, 시즈오카현 코사이 공장,치바현 키라자스 공장 등 5개 공장 약 50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소니는 6 일부터 3 월 말까지 40 세 이상으로 근속 10 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중견 사원 및 관리자로부터 조기퇴직을 받을 예정이다.


소니 경영진은 “전기 사업은 지금의 인원 규모를 떠받칠 수요가 없기 때문에 적절한 사업 규모로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파나소닉도 감원과 공장폐쇄를 단행하고 있다. 파나소닉은 사내 정보 부문 인력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약 1000명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파나소닉은 경영합리화와 인건비 감축을 목적으로 이 같은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7월1일부터 시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나소닉은 이에 따라 사내 정보 시스템을 맡은 인력을 고객사인 후지츠와 일본 IBM에 각각 500명을 옮기고 업무도 위탁할 방침이다.

파나소닉은 디지털 가전 사업의 적자가 계속됨에 따라 지난해 12월27일 일본 국내에서 유일하게 가동해온 효고현 아마가사키 공장의 플라즈마 패널 생산을 중단했다.

파나소닉은 디스플레이 주식 회사는 2014 년도에 청산하고 파견자를 제외한 250 여명은 3 월 말까지 퇴직시키로 했다.


파나소닉은 이에 앞서 같은 달 20일 니가타와 토야마 2개 현 3개 공장을 특별회사를 설립해 통폐합하기로 했다.



파나소닉은 이 회사 지분 51%를 51%를 이스라엘 반도체 수탁 생산 대기업인 타워세미 컨덕터에 매각해 경영권을 넘기기로 했다. 오카야마 고장은 3월 말까지 폐쇄하고 생산은 도야마 공장으로 이관하기로 했다.


박희준 기자 jacklondon@asiae.co.kr
11. 정책금융공사 "중소·중견기업에 7조400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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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02일 (목) 10:39:26 이지하 기자 happyjh@smedaily.co.kr
【중소기업신문=이지하 기자】정책금융공사가 올해 정책금융 역량을 중소·중견기업 육성에 집중하기로 했다. 공사는 올해 총 자금공급 계획의 3분의 2 이상을 중소·중견기업에 배정할 계획이다.
2일 이동춘 부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 경제의 버팀목인 중소·중견기업 지원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며 "올해 자금공급 계획 중 7조4000억원을 중소·중견기업에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부사장은 또 "지난 4년간 축적된 정책금융 노하우를 십분 활용해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기업들에게 정책금융의 문턱을 낮추고, 먼저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선제적인 고충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금융이 선도하는 창조경제 구현에 앞장서겠다"며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이 창업으로 활발히 이어지고, 공들여 개발한 지식재산이 기업의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로 물 흐르듯이 연결될 수 있도록 새로운 지원분야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술 우수 중소기업 - 컴퓨터 편.

일체형 PC는 기술력이 필요함.


2012년 7월 기준 중기간 경쟁제품 일체형 PC 신청 업체
에이텍, 큐브디스플레이, 대우루컴즈

컴퓨터 바꿀 때 중소기업 제품으로 해볼까 했는데...

결국 원래 하던대로 조립 컴퓨터 사기로 결정.

→ 대기업이던 중소기업이던
하스웰 나온지가 언젠데 다들 아이비 브릿지로 파는거야 ㅡㅡ;

2014년 1월 4일 토요일

대학생이 답인 이유.

어찌보면 조금은 세속적일 수도 있겠지만 솔직하게 내 생각을 말해보려고 한다.

우선, 전쟁통에서는 잘살고 못살고의 기준은 죽었느냐 안 죽었느냐.

내가 먹을 것을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

풀뿌리를 먹느냐 밥을 먹느냐

보리밥을 먹느냐 쌀밥을 먹느냐...

단순해 진다.

옛날엔 하얀 쌀밥이 없어서 못 먹었다면,

요즈음에는 건강을 생각해서 현미를 먹는다.

어느 시대나 상대적이라는 말이다.

그러나 내가 나를 들어 보니...

대학생을 졸업하는 순간부터 조금씩 세속적이 되어 간다.

물론, 바로 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아무리 밝게 살아도 세상의 벽 앞에

좌절하게 된다.

그 세상의 벽이란 기득권층이 만들어낸 것이며, 거두절미 하고 재미가 없다.

북한의 김일성 새끼가 신격화 되어, 똑같은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간첩을 보내 사람을 죽이려고 애쓰는 모습이나.

더 뛰어난 간첩임에도 불구하고 배 튀어나온 돼지 모습의 김정은의

말을 들어야 하는 것들 모두. 어찌보면 잘못된 일들이다.

사실 따지고 보면 그들도 그렇게 태어나서 자기 목숨지키려 아둥바둥 하다보니

사회 체제에 그런 모습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모습이 된 것이다.

탈북자 기사를 찾다보면 사람 일 시키는데 너무 힘든일을 시켜서 척추가 다 굽어진

사람들만 모인 광산이 있는가 하면.

처녀의 성기를 손으로 일일이 쑤셔가면서 김정일이 처녀인지 확인하고 기쁨조로

만들었다는 증언들이 뉴스 기사 속에 나와 있다.

그러나 좋은게 좋은 거라고 중국 인육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서 나라에서 감춘다.

이해는 한다.

내가 수장이라도 그럴 것 같다. 왜냐면 잘 살고 있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런 것들 때문에

전쟁을 일으키면 다 같이 죽자는 말이나 같기 때문이다.

사실 대통령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차라리 처음부터 나라를 다시 세웠으면 하는

바램일 것이다.

지금까지 말했던 것들은 잘못된 것임에도 내가 이해 한다고 했던 부분이다.

그렇다 살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이해하고 그렇게 살 수 밖에 없게 되는 부분들이 참 많다.

생각한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 딱 맞는 말이다.

그래서 대학생이 답이라고 하는 것이다.

늦깍이 대학생도 좋다.

대학생이라는 신분은 생각한 대로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꿈이 대기업에 들어가는 것으로 모아지도 있는 것만 보아도

대학생 조차 선택권이 없어지는 사회 구조에 직면해 있다.

그런 구조는 없애야 한다.

따지고 보면 그레고리 페렐만 정도 되지 않으면 실재적으로 우리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천재란 없다. 뭔가 업적을 남길 것 같아서 서울대 카이스트 친구들이 위에 올라가는 것

같지만. 실재 따져보면 그 친구들이 그나마 좀 낫기 때문이다.

 안철수도 그렇다. 난 안철수를 지지하지만 안철수가 다른 사람들보다는 덜 해 먹을 것 같기

때문에 지지한다. 노무현도 보아라. 그는 깨끗했지만 그가 선택한 가족이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는가? 차라리 가족을 만들지 않은 박근혜는 혼자서 잘하면 되니까 낫다고는 하지만.

힘든 길을 걷고 어릴적 아픔 때문에 가족도 만들지 못하는 것은 어찌보면 안타까운 일이다.

이것들을 말하는 이유는 사회 구조를 바꾸려는 이유와도 상통한다. 특히나 서울대 카이스트

출신을 존경하지는 않지만 좋아는 하듯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것.

따져보면 오십보 백보인 우리네 사람살이, 우리네 인간관계에서. 사람이 어떠한 체제를

만들어서 보다 세상을 좋게 만드려는 사람들이 기회를 펼치지 못하는 잘못되고도 견고한

사회 구조를 타파하려면 대학생들을 자유롭게 만드는데에 인문학은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또, 사실 내가 이렇게 설파하지 않더라도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 점점 기술이 지배하는

시대가 되고 있고 사람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다는 것을 점점 알아가고 있다.

군대식의 갈굼,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서 부리는 객기들은 점점 살아나갈 힘을 잃어가고

있다.

 왜 그렇게 되냐고 하면, IT 기술의 발전으로 세상은 오픈되고 있기에 정도의 길을 걷는 

삶들이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영화, 출판등도 엄청난 힘을 발휘하고 있다. TV는 그 매개체이긴 하지만 KBS나 MBC, 

SBS를 인정하기는 싫다. 개막장이라는 단어를 유횅시킬 만큼 누가 봐도 단순히 광고비를

벌기 위해서 행하는 행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랑 노래만 난무하는 방송판은

사회 비판 자체를 허용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뻑큐 날리는 2pac이나 에미넴이 있는 미국이 더 잘사는 것일까?

휴대폰으로 잘 나가다는 삼성, 안드로이드는 구글 꺼고 구글은 미국 기업이다.

반도체, ARM에서 설계도 사지 않으면 메모리만 만들어야 한다.

LG도 마찬가지고 SK, KT 등 우리가 시작은 기술은 없다. 직지심체요절은 반환이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한국이 세계최초를 잘 만든다고 말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친구다. 일단 뺏긴

것도 웃기고. 팔만대장경도 그렇고, 최근 특허 소송으로 1조원 가까이 물어줘야 하는 

것들도.

 거의 무에서의 창조를 하더라도 외국에 다 뺏겨 버린다. 줄기세포 같은 것.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는 것 아니냐고 하기에는 우리나라 정치에 오래전부터 비판을 받아

왔었고. 그런 기득권 정치를 비판하기에 우리나라를 너무 못 살았었다.

사실 누가 대통령되어도 우리나라 특유의 민족주의적 성향 때문에 잘 살게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다른 나라(특히 미국)에서 엄청난 원조를 해 주었기

때문이다. 또 미군이 없다면 우리나라를 북한한테 그냥 박살난다(군대 다녀온 놈들은 다 알거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미국이 최고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미국식이면 다 따라가려고 한다.

도로명 주소 바뀐 것부터 말해보면. 미국같은 경우 판에 짜여진 것처럼 도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숫자로 구분하는게 더 쉽다. TV보니까 인사동길 비교하면서 15미터 단위로 계산하면

얼만큼 떨어져 있는지 알 수 있다고 하는데... ㅡㅡ; 정말 정말... 일부분만 그렇다.

 일제시대 때 잔재를 없애는 것에는 찬성이지만, 단편적인 것만 봐도 우리는 미국 식민지에서

못 벗어 나는 것 같다.

 군대 후임이 대학도 안되고 할게 없어서 미국 가서 스키 1년 타다 왔는데

한국 와서 스키 강사해서 집사고, 그랜져 사고, 만나는 여자 3명(그리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있다는 이야기 듣고 참 많이 놀랐었다.

 미국은 이름은 붙여도 앞에 '세계'를 붙이고 평가 기관이나 단체를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그들이 정말 세상의 최고 인지는 모르겠다만. 

 백인들하고 일할 기회가 있어서 몇년 정도 일해 보니 개인주의 적인 애들이라서 정말

자기꺼 안 뺏길려고 온갖 술수를 다 쓰더라. 잘못이 생기면 우리는 덮어주는 정서인데

걔네들은 다 까발린다. 회사가 다국적 기업이라 외국물 먹어온 한국 사람들이랑 일해도

그렇더라. 그래서 한국기업에서 일하는 외국물 먹은 친구들은 실력이 없어서 여기 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였다.

 미국 하버드 출신에 잘나가던 사람도 애국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오는 케이스도 많은데.

한국 사람을 설명하자면 우선 정이 많다.

 정이라는 것은 인간냄새나는 것을 말한다. 좀 실수 하더라도 좀 잘못하더라도, 또 자기가

훨 잘났더라도 함께 가는 풍습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우리는 누구 무시하면서 공격하

면서 살지는 않았다. 그러나 양반 제도에서도 알수 있었듯이 계급은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

다. 그래서 사람은 똑같은데도 불구하고 태어날 때부터 이미 정해진 삶의 field가 있다고

하고 살았고.

 지금 직장 다니면(고위 공무원 제외) 옛날로 따지만 다 머슴 수준인데 그렇게 사람들을

무시하면서 살고 있다. 나 역시도.

 그러나 대학생 때는 그러지 않았다. 비록 사람은 다 다르고 난 높은 곳에서 사람들 밟고

살거라는 마음을 먹었을 지언 정 대학생 때는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던 것이다.

 대학생이 답이다. 고등학생도 대자보 붙이는거 환영이지만, 매미가 7년을 땅속에 있는데

10배는 더 사는 사람이 고등학생때까지 버티지 못한다면 좀 그렇지 않냐는 생각에 사실

고등학생까지는 범위를 확장할 수가 없다. 그래서 대학생이 세상의 답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이 등록금에서도 조금 더 자유로웠으면 하고, 세상에 목소리를 내는데에, 창업을 하는

데에, 사회 활동을 하는데에, 뻑큐가 담긴 사회 비판 음반을 내는데에 사회가 밀어 줬으면

한다.

 그렇게 젊은 사회가 되면, 정말 세상은 어떤 삶을 살아도 정답인 세상이 될 것 같다.

딱 깨 놓고 말해서 태어난 것의 최종 결론은 죽는 것이다.

그러나 죽는게 정답은 아니다. 노무현 같은 경우엔 그게 어쩔 수 없는 정답이었을지는 몰라도, 

그리고 좌파도 좋고 변하지 않는 세상에서 유유자적하며 사는 삶도 좋다.

그러나 사회의 도움을 받고 살았으면 뭔가를 하고 가야 하지 않겠나?

대학생들이 뭔가를 할 수 있도록 무엇인가 만들고 싶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 한다.

bootcamp 지우기

맥북 프로 레티나 터치바 diskutility 에서 bootcamp 파티션 삭제하면 검은색에서 회색으로 바뀐다(APFS로 지정) 파틴션 아이콘 클릭하여 - 버튼을 이용하여 삭제하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