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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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소율이 돌맞이 생일파티

소율가 태어난지 1년되는 날♥

가족들과 함께 돌이 된 아가의 생일축하파티를 해주기로 결정

100일땐 현대식의 상차림을 준비해 주었으니
돌상은 전통식으로 준비해 보기로 했다..
돌엔 한복을 입어줘야 기분이지..ㅋ

여기저기 블거그와 카페들은 인터넷 서핑하며 알아낸 딱 맘에 드는 돌상차림 발견..

와우~~쇼셜커머스에서 할인행사까지 하고 있다니 대박~^^

울 딸 생일은 19일이고 생일은 당겨서 해주는 거라지만.. 바쁜 업체의 계약상황에 맘에 드는 아기한복을 차지하기 위해 한주 미뤄 주문하는결단을 내려야 했으나 물건받고 대만족ㅋ

색동돌상 땡큐^^♥

내 고향 대구분들이 하시는 곳이라 그런가 박스에서 부터 온정이 향수가 느껴지는구나야~



요렇게 2박스가 배달되서 왔음둥..것두 예정일보다 이틀이나 일찍~^^감동~~
정성스럽게 포장된 물건을 동봉되어온 설명서를 읽으며 차례대로 올려놓으면 요렇게 완성~
나비촛대에 노리개 다는걸 깜박했어요~~^^;;ㅋ
내일 현수막 걸고 음식 놓고잡이 촬영하면 끝


상생2각 2

고모부께서 금세공 일을 하셨었었습니다. 요즈음엔 금세공 CAD 프로그램과 기계가 너무 잘되어 있어서 수작업으로 만들 필요가 없어져 어쩔 수 없이 퇴직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퇴직하시기 전, 제가 소프트웨어를 하니, CAD를 배울 수 없겠냐며 물어보신 적이 있으셨는데 제 전공분야가 아니라 도움을 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포토샵을 잘한다고 화가라고 부르지는 않는 것처럼 좋은 기술자가 새로운 TOOL 사용법을 몰라서 퇴직한다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 사려됩니다.

다만 생업이 바쁘다보니 새로운 기술을 배울 여유가 부족합니다. 그리고 일부 중소기업에서는 해당 기간 동안 기술자에게 교육 기간동안

기다릴 자금이 부족한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중소기업도 SW쪽으로 업종전환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Application SW의 경우는 개발 기간이 짧고(6개월가량), 많은 인력이 없더라도 쓸 수 있을 정도의 퀄리티 있는 상품 개발이 가능합니다.

2013년 11월 28일 목요일

몰디브




상생2각 1

→12年 기술 개발 자금 4억3천 있으면 10억을 무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 신기술 개발 공모...4개사 '27억원'
남혜현 기자 hyun@zdnet.co.kr 2012.01.25 / PM 02:32 삼성전자, 동반성장 ㅣ 소셜댓글 :

 삼성전자는 25일 상생협력센터 최병석 부사장,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정영태 사무총장과 4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신기술 개발 공모제' 지원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삼성이 추진하는 신기술 개발 공모제는 기술과 아이디어는 있으나 개발자금이 부족한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차세대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해 성과를 공유하는 제도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8월 대중소기업 협력재단에 연구개발(R&D) 기금 1천억원을 출연한 이후 공모를 거쳐 ▲에스엔에스텍 ▲큐에스아이 ▲뉴파워프라즈마 ▲자화전자 등 4개 업체를 첫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해당 기업들은 삼성전자와 공동 기술 개발을 하고, 개발비의 70% 내에서 최대 10억원까지 무상 지원받는다. 선정이 확정된 4개 업체에 대한 지원금은 총 27억원이다.


남기수 에스앤에스텍 대표는 "미세해지는 반도체 회로 선폭에 맞는 차세대 기술을 확보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지원 대상에 선정돼 회사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병석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 부사장은 "신기술 개발 공모제를 통해 새로운 동반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사 지원제도를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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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월 25일 상생협력센터 최병석 부사장, 대•중소기업협력 재단 정영태 사무총장과 4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신기술개발 공모제’ 지원사업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신기술개발 공모제’란 기술과 아이디어는 있으나 개발자금이 부족하여 고민하고 있는 기업에게 자금을 지원하고 차세대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 성과를 공유하는 삼성전자의 동반성장 지원제도로 ‘유망기업 발굴 → 기술개발비 지원 → 공동 개발/육성 → 거래/성과공유’로 이어지는 국내 최초의 토탈 솔루션 동반성장 모델입니다.

지난 2011년 8월, 대중소기업 협력재단에 1,000억 원의 R&D 기금을 출연한 이후 공모를 거쳐 ㈜에스엔에스텍, ㈜큐에스아이, ㈜뉴파워프라즈마, 자화전자㈜ 4개사가 첫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는데요.

선정된 기업은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기술 개발을 하게 되고 기술 개발비의 70% 내에서 최대 10억 원, 총 27억원을 무상으로 지원받게 됩니다.

신기술 개발 공모제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http://www.secbuy.co.kr 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향후에도 삼성전자는 ‘신기술개발 공모제’ 외에도 Open Sourcing, 혁신기술기업협의회,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등 다양한 동반성장 지원제도를 운영, 신기술 개발 지원 기업을 추가로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12年 기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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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돈 쪽...
진정한 상생을 생각하려면 삼성전자가 죽으면 안된다.
삼성이 적자인데 3000개 협력사 모두가 흑자가 되기란 힘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삼성이 흑자인데 적자인 협력사가 있으면 안된다.
그 협력사가 삼성과의 거래가 몇%도 되지 않는 기업이라면 어쩔 수 없다.
그러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도 적자라면 잘못된 것이다.

우선 이런 생각부터 시작하자.

삶의 질 쪽...

시대는 발전하는데 삶을 잃어가는 사람들이 많으면 안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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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애플에게 고전하던 시절 아이폰을 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지만 갤럭시S 시리즈가 성공하자 외부 앱 개발자들이 삼성에 몰려들면서 내부 개발자들의 필요성이 줄어들고 있다는 지적도 받았다.

이에 MSC는 외부 앱 개발자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삼성 허브' UX 개발, 스마트 TV 콘텐츠, 타이젠OS 등 삼성 생태계를 아우르는 멀티플랫폼 콘텐츠 개발 등 히트작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지난 해 10월에는 게임 조직도 확장했고, 최근 김규호 전 NHN 이사도 최근 영입해 게임사업을 총괄하는 전무 직책을 맡기기도 했다. 스마트월렛 등 통신사와 협업해 결재와 관련된 시스템도 개발 중이다.

업계 관계자는 "홍원표 사장 부임한 이후로 조직 내 긴장감이 높아져 주말에도 직원들이 출근해 일하고 있다"며 "홍 사장도 실리콘 밸리에 있는 MSC 직원들보다 부족한 점이 많으니 더 일심히 일하자고 독려하는 분위기"라고 밝혔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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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人이 문제가 아니라 삼성內가 더 문제다.
불꺼지지 않는 연구실/개발실은 맞는 표현이다. 창조와 연구의 재미가 있는 연구/개발실 불이 꺼지면 쓰나...
그러나 연봉 3억씩 받는 것도 아닌데(현재기준) 몇년동안 자기 삶이 없으면 쓰나 싶다.
80% 개발자는 그렇지 않지만 20%는 그렇다. 그리고 그런 사람과 일하는 협력업체 사람들도 같이 죽어나는 거다.

문제는 그 20% 중에 진짜 개발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그 사람들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사람만 위에 있으면 되는거다.

그렇지 않는 조직에서 결국 문제가 발생한다.

2013년 11월 27일 수요일

동반위 기사

동반성장위원회의 핵심 추진 과제였던 초과이익공유제에 대한 반대 기류가 재계는 물론 청와대와 여당, 정부 등으로 확산되자 정운찬 위원장은 2011년 3월20일 ‘사퇴’ 카드를 꺼내 들며 승부수를 던졌다. 사의 표명에 앞서 정 위원장은 다섯 장짜리 장문의 사퇴서를 작성했다. 초과이익공유제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이런 것조차 통용되지 못한다면 더 이상 직(職)을 수행하기 어렵다. 동반성장의 가치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그의 사퇴 표명 소식에 청와대는 당황했다. 정 위원장이 여기서 물러난다면 이명박 대통령이 추진해온 동반성장이 더 이상 추동력을 갖지 못하고 좌초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정 위원장은 박형준 청와대 사회특보를 만나 사퇴서를 전달했고, 박 특보는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정운찬의 회고. “이 대통령이 사퇴서를 받아 보고는 ‘정 위원장의 동반성장에 대한 순수함이 느껴진다. 양극화 해소와 대기업·중소기업의 동반성장에 대한 마음도 담겨 있고…’라고 말했다고 들었다.”청와대 핵심 참모들이 잇따라 정 위원장을 만나 “대통령께서 앞으로 더 신경을 쓰실 것”이라며 설득에 나섰다. 사퇴 의사를 밝힌 지 1주일 정도 지난 3월28일 서울 팔래스호텔. 동반위 전체회의에 나타난 정 위원장은 사퇴 의사를 번복했다. “동반성장에 대한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를 다시 확인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사흘 뒤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동반성장추진위원회 출범식에서 정 위원장은 “사퇴 표명은 정부의 동반성장 의지를 테스트해 보려고 했던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퇴 표명 이후 1주일간 청와대의 의지가 확고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다시 사명감을 갖고 일하게 됐다는 설명이었다. 사회주의적 색채가 강했던 초과이익공유제라는 명칭은 정 위원장의 복귀 이후 재검토됐다. 정부는 작년 5월부터 초과이익공유제 대신 성과공유제를 정책적으로 채택해 추진하기 시작했다. 동반위도 크게 반대하지 않았다.

특별취재팀 차병석 정치부 차장(팀장), 이심기 경제부 차장, 서욱진 산업부 차장, 류시훈 금융부 기자

IDEA

20대 삶의 목표가 안정적인 평생직장을 구해 남들처럼 사는 것이었던 시기가 바래고 평생직장의 개념이 무너진지 오래된 지금, 어느 조직에 몸담아도 나의 삶은 보장받지 못한다는 사실에 초조함을 느낌에도 불구하고 기업에 목을 메는 수 많은 청년들이 이 시대이다.  그 속에서 끊임 없는 자기 개발과 미래 준비를 반 강요 받으면서 확실치 않고 뜬 구름 같은 창업계획과 미래설계를 위해 고민하다 보면 정작 내가 하고싶었던 여러가지를 놓치게 되고 조직에 몸담고 있다면 idea는 내 흥미와 상관없이 조직의 필요에 따라가며 나에겐 필요 없는 노력이 되어 버린다. 중요한 것은 나의 관심사와 꿈이 생존을 위한 삶의 계획에 부합한다면 좋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꿈과 관심사를 생존을 위한 삶에  맞춰가게 된다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 되었다.
그러나, 나의 삶이 인내가 될 것인지 행복이 될 것인지에 대한 기로에서 행복한 삶을 선택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다면 그 순간부터 하고 싶은 것과 그 방법을 찾게 되고 자신의 가치와 부합하는 만족하는 삶을 살기위한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여러가지 IDEA를 떠올려 본다.

동반성장위원회 성과공유제

동반성장위원회

동반성장위원회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사회적 갈등문제를 발굴, 논의하여 민간부문의 합의를 도출하는 동반성장 문화확산의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민간 위원회이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32길 29 키콕스벤처센터 12층에 위치하고 있다.


<출처> 위키피데아


정부는 2010년 9월 29일 발표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정책 추진대책(이하 9・29 동반성장 추진대책)」 발표 이후 다양한 정책을 추진

정부 관계부처 합동,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추진대책」, 2010. 9. 29.


■ MB정권 때 대·중소기업 같이 살아보자는 일환으로 정부에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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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http://www.mke.go.kr
2012년 12월14일(금) 조간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문의 : 동반성장팀 최우혁 팀장(02-2110-3994), 김승태 사무관(3998)



지경부, 「동반성장 지원사업 성과보고회」개최

   ‣ 57개社 성과공유제 도입기업 확인 등 제도 본격 확산궤도 진입

   ‣ 45개 대기업 성과공유제 이행실태 및 우수 추진사례 발표

   ‣ 대․중소기업 생산성 혁신 사례 발표 및 생산성 혁신스타 K 선정


□ 지식경제부(장관 : 홍석우)는 12.13(목),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동반성장의 대표적 실천모델인 성과공유제와 생산성 혁신 파트너십에 대한 우수사례 발표 등 「동반성장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음

 ㅇ 동 행사에는 정재훈 산업경제실장, 정영태 동반위 사무총장, 나경환 생산기술연구원장, 김경원 전자부품연구원장 등 정부, 대․중소기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

 ㅇ 생산성 혁신 우수사례 발표․시상, 성과공유제 협약이행실태 및 확인제 실적 보고에 이어 성과공유제 우수사례 발표순으로 진행

□ 지경부는 금년 3월 성과공유제 확산방안을 발표한 이래 성과공유 확인제* 시행(4월), 인센티브 제도 정비** 등 성과공유제 확산에 적극 나선 결과 기업 현장에 빠르게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

   * 대·중소기업협력재단에서 기업의 성과공유제 도입여부, 과제의 성과공유제 해당여부를 판단하여 확인서 발급
  ** 동반성장지수,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시 우대, 정부조달, R&D, 해외동반진출 지원 등

 ㅇ 현재까지 총 57개 기업(민간 31, 공공 26)이 성과공유제 도입기업 확인을 완료했으며, 총 537건의 과제를 등록․추진중에 있음

 ㅇ 또한 금년 6월 지경부와 성과공유제 자율추진 협약을 체결한 45개 대기업도 협약 내용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 45개社 모두 전담부서와 인력을 지정(8월 39개社)했고, 44개社(8월 28개社)가 내부규정을 수립하는 등 성과공유제 추진체계를 갖춘 대기업들이 크게 늘어남

□ 『대․중소기업 생산성 혁신 파트너십』은 대기업과 정부가 자금을 조성하여 협력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서

 ㅇ ‘11~’12년간 대기업과 정부가 약 105억원(‘11년 47억)을 조성하여 10개 컨소시엄*의 127개 협력중소기업(1차 59, 2․3차 68)을 지원하였음

   *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LG전자, SK텔레콤, KT, 포스코, 서부발전, 남부발전, 남동발전, 동서발전(대기업․공기업 1개사와 협력중소기업 10~20개사로 구성)

  - 그 결과 지원 전과 비교 시 원가절감(31%), 품질개선(38%) 납기단축(22%)등 성과가 구체화되고 있으며 특히, 2․3차 협력사 중심으로 지원을 전개하는 등 질적, 양적 측면에서 동반성장의 저변을 확대함

 ㅇ 한편, 생산성혁신 성과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사례 전파를 위해 10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생산성 혁신스타 K" 선정․포상을 실시

  - 예선(12.4)을 거쳐 선정된 4개 컨소시엄*의 발표에 대해 기업 경쟁력 향상, 대․중소기업 협력수준 등 심사위원 점수(50%)와 행사 참석자 현장투표 점수(50%)를 합산하여 2개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할 계획

   * 포스코-부강특수산업, 삼성전자-디케이산업, SKT-명텔레콤, 남동발전-케이시시정공

□ 이날 행사에서 정재훈 산업경제실장은 “금년 중 80여개 기업이 성과공유제를 새로 추진하는 등 제도 도입이 확대일로인 것으로 판단되며, 오늘의 ‘동반성장 우수사례’가 하나의 사례를 넘어 경제위기 극복의 단초가 될 수 있도록 대․중소기업 모두가 노력해 주길 당부하고

 ㅇ 그 간의 동반성장 정책과제를 흔들림없이 실행해 나가는 한편, 동반성장의 온기가 확대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할 것임을 밝힘
<붙임1> 「동반성장 지원사업 성과보고회」행사 개요
<붙임2> 45개 협약체결 대기업 이행 현황 및 생산성 혁신 성과
<붙임3> 생산성 혁신 사례(요약)
<붙임4> 성과공유 확인제 추진 실적
<붙임5> 45개 성과공유제 자율추진 협약체결 대기업 명단









참고1

 「동반성장 지원사업 성과보고회」행사 개요


1. 행사 개요

 ㅇ 일시․장소 : ‘12. 12. 13(목) 14:00~16:00, 팔래스H 그랜드볼룸

 ㅇ 참석 : 차관보, 동반위 사무총장, 생산성본부 상무, 생기원·전품연 원장, 대기업, 공공기관, 협력중소기업 임직원 등 200여명

 ㅇ 행사 주요내용

  ① (성과공유제) 45개 협약기업 이행실태 및 ‘성과공유 확인제’ 실적 보고, 협약기업 우수 추진사례 발표(삼성전자, 서부발전)

  ② (생산성) 컨소시엄별 생산성 혁신 사례 발표*(4건), 시상**(장관 2) 등

   * 포스코-부강특수산업, 삼성전자-디케이산업, SKT-명텔레콤, 남동발전-케이시시정공
  ** 심사위원(차관보, 동반위 사무총장, 생산성본부 회장, 외부 전문가) 점수(50%)와 현장 참석자 투표(50%) 점수를 합산하여 순위 선정

2. 진행 순서


시 간
내 용
비 고
14:00 - 14:02(2‘)
∘개회
사회자
14:02 - 14:07(5‘)
∘개회사
동반위 사무총장
14:07 - 14:12(5‘)
∘격려사
차관보
14:12 - 15:04 (52‘)
∘생산성 혁신 우수사례 발표(4건)
4개 컨소시엄
15:04 - 15:05 (1‘)
∘생산성 혁신 스타 K 포상 투표 안내
사회자
15:05 - 15:15 (10‘)
∘결과 투표(장내 정리)
참석자
15:15 - 15:25 (10‘)
∘성과공유제 협약이행실태 및 확인제 실적 보고
성과공유제 추진본부
15:25 - 15:45 (20‘)
∘성과공유제 협약기업 우수사례 발표(2건)
2개 대기업
15:45 - 16:00(15‘)
∘생산성 혁신 스타 K 포상 및 기념촬영
  * 장관상 2점, 생산성본부회장상 2점
차관보
16:00
∘폐회 및 퇴장
사회자


참고2

 45개 협약체결 대기업 이행 현황 및 생산성 혁신 성과


1. 45개 성과공유제 자율추진 협약체결 대기업 이행 현황



2. 대․중소기업 생산성 혁신 성과



참고3

 생산성 혁신 사례(요약)



업체명
핵심 성공요인
주요 성과
디케이산업
(삼성전자)
- 입체적 현장진단을 통한 중장기 혁신 로드맵 구축 및 단계적/체계적인 실행을 통한 성과 극대화
- F-COST 절감을 위한 Worst 불량 개선, 협력업체 혁신, 물류 합리화를 통한 재고일수 감축, ERP 구축을 통한 생산계획 수립/통제 방식을 레벨업
- 기술지원을 통한 금형펀치/다이 재질변경을 통한 금형수명 연장, 금형 Air Eject 방식을 개발
- 모기업의 지속적인 관리 및 현장 점검을 통한 독려
- 재고일수 37%⇩, 공정불량률 46%⇩, 생산계획달성률 60%⇧
부강특수산업
(포스코)
- BPS(Bukang Production System) 구축을 위한 혁신활동 전직원 참여 및 Risk-Management를 통해 경영성과 극대화
- KPS 진단을 통하여 주조불량, 주조방법 개선 및 생산관리 프로세스 정립과 관련 과제를 선정하여 적극적인 팀개선 활동전개
- 과제 수행의 효과성 극대화를 위해 보고회 추진 및 우수 팀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여 선의의 경쟁심 고취
- 부가가치생산성 12%⇧, 매출액 16%⇧, 주조불량률 50%⇩
명텔레콤
(SK텔레콤)
- 공정별 표준시간 산출, 생산계획표·공정일보 개선, 지그 제작, 생산판매 조정회의 운영 등을 통한 낭비제거 및 공수관리 강화
- 유형별·협력업체별 불량률 분석 및 개선, 4M 공정관리 및 협력사 방문교육 등을 통한 외주불량율 절감
- 설계단계에서 불량예방활동, 측정자간·제품간 오차검증을 통한 품질확보 등 양산초기관리 강화
- 주요품목 3개 모델별 4개 유형에 대해 외부공인기관 제품신뢰성 테스트 실시
- 실동율 14.7%⇧, 매출액 93.0%⇧, 외주불량율 50.2%p⇩
- 신뢰성 테스트 완료 및 시험성적서 발행(8종)
KCC정공
(남동발전)
- KPS 진단을 통한 문제점의 도출 및 개선기법 교육을 통한 문제해결능력 배양(경험과 노하우 전수)
- “할거면 제대로 한다는“ 기업문화와 경영자의 관심과 지원, 담당자의 열정적인 추진의지, 전직원의 참여 유도 등
- 우수기업 벤치마킹을 통한 적극적인 개선 아이디어 도출
- 모기업의 지원 및 동반자 관계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 제공
- LEAK 불량 60.3%⇩, 전기음 불량 81.4%⇩, 재고일수 29.3%⇩


참고4

 성과공유 확인제 추진 실적(12.12.13 현재)


1. “성과공유제 도입기업” 확인(57개사)


공공기관 (26)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남동발전, 한국전력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동서발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마사회, 한국환경공단, 한국 철도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 도로교통공단, 한국지역난방공사, 한전원자력연료, 한전 KPS, 한국석유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디자인진흥원, 인천항만공사
민간기업 (31)
포스코, 삼성테크윈, 두산건설, 삼성전기, 현대중공업, 포스코켐텍, 롯데쇼핑(롯데마트), KT, LG디스플레이, 현대미포조선, LG전자, 포스코ICT, SKT, STX조선해양, 두산중공업, GS건설, 삼성SDI, 호남석유화학, SK하이닉스, 두산인프라코어, 제일모직, 삼성디스플레이, 롯데건설, 롯데쇼핑(백화점), CJ제일제당, 삼성전자, 삼성코닝정밀소재, 현대삼호중공업, 두산엔진, 효성, LG이노텍

* 괄호는 도입기업 확인 승인일

2. 성과공유과제 계약서 등록(537건)


공공(20개사, 419건)
민간(11개사, 118건)
한국전력(12), 남동발전(89), 중부발전(64)
동서발전(60), 서부발전(87), 남부발전(63),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4), 한국토지주택공사(1), 인천국제공항공사(5), 한국가스공사(2), 한국환경공단(2건), 한국수자원공사(1), 한국마사회(1), 한국지역난방공사(2), 한전원자력연료(1), 한국철도공사(9), 한국석유공사(11), 한국철도시설공단(2), 한전KPS(1), 한국인터넷진흥원(2)
삼성테크윈(3), 두산건설(1), 삼성전기(40), 현대중공업(3), 포스코켐텍(15), KT(9), LG디스플레이(5), GS건설(6), SK하이닉스(13), 제일모직(3), LG전자(20)


3. “성과공유과제” 확인(3건)

두산건설
(1)
협력사 : 삼중건설
과제명 : 교량가시설 쉬트파일박기 공법변경에 따른 원가절감
         (VE성과공유제 호남고속철도 1-3공구)
서부발전
(2)
협력사 : 대덕시스템
과제명 : 발전기 회전자의 층간단락 진단용 센서구조 기술이전
협력사 : 소프트커널
과제명 : 음성경보시스템 기술이전


참고5

 45개 성과공유제 자율추진 협약체결(‘12.6.11) 대기업 명단




그룹명
계열사명
1
삼성(8)
삼성전자
2
삼성SDI
3
삼성코닝정밀소재
4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5
삼성전기
6
삼성엔지니어링
7
삼성중공업
8
삼성테크윈
9
현대·기아차(4)
현대자동차
10
기아자동차
11
현대모비스
12
현대위아
13
SK(4)
SK텔레콤
14
SK하이닉스
15
SK종합화학
16
SK건설
17
LG(3)
LG전자
18
LG디스플레이
19
LG이노텍
20
롯데(5)
롯데마트
21
롯데백화점
22
롯데건설
23
롯데홈쇼핑
24
호남석유화학
25
포스코(7)
포스코
26
포스코건설
27
포스코켐텍
28
포스코강판
29
포스코ICT
30
포스코에너지
31
포스코특수강
32
현대중공업(3)
현대중공업
33
현대삼호중공업
34
현대미포조선
35
GS(1)
GS건설
36
한화(1)
한화건설
37
KT(1)
KT
38
두산(4)
두산중공업
39
두산인프라코어
40
두산건설
41
두산엔진
42
STX(1)
STX조선해양
43
CJ(1)
CJ제일제당
44
대우조선해양(1)
대우조선해양
45
효성(1)
효성

2013년 11월 19일 화요일

모바일 블로거를 쓰면

황당한 버그가 있는데 일단 무조건 첫번째 게시는 실패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진 여러장 올리는 것도 불편하다.

구글은 가만히 기다리면 알아서 해결해 주고는 했는데...

블로거는 구글 것이 아닌가 보다.

blogger is not belonging to google.

황당한 부탁

내일은 빨리 오라는 상사의 지시가 있었는데 그 상사는 나보다 일찍 온 적이 없는 상사다. 그래서 평소보다 1시간 더 일찍 갔다.
상사는 역시나 나보다 늦게 왔는데 그게 1시간 넘게 차이가 난 것.
말하지 못한 내가 바보라고 하면 편하지만 외국계의 선진 기업들 중에 생각이 트인 사람들이 그리운 건 어쩔 수 없다.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핀란드

앵그리 버드를 만든 로비오社가 핀란드 기업임을 알고 이래저래 검색을 해 보았더니,
국내에서 핀란드의 기업 생태계를 조사하는 사례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핀란드에서 노키아가 무너지면서 기업가 정신이 살아나고, 핀란드에서 하고 있는 중소기업
정책이 수많은 핀란드의 强小기업을 키우고 있다는 식이 접근이었다.

그러나 실재 내용을 보다보면 많이 달랐다.

노키아 힘들어서 만명 해고 했고, 그 중에 300명이 innovation mill을 이용해서 창업을 했다고
한다. 노키아도 나가는 사람들이 창업을 하고 싶으면 4000만원 + 지원프로그램을 해 주기로 했는데,
왜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창업을 했을까?

아마 퇴직금을 이용했으리라 짐작해 본다. 이노베이션 밀은 대기업이 가지고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지원하는 것인데 아이디어만이 아니라 어느 정도 만들어 진게 있었으리라 짐작해 본다.

아무튼 300명이라는 숫자는 만명에 비하면 3%밖에 되지 않는 숫자이다.

그리고 국내 통계청 자료와 비교해 보니 우리나라 대기업 임직원수는 비율로 따지면 13% 정도 밖에
되지 않는데 핀란드는 36%이다. 핀란드 인구가 500만명 밖에 되지 않는 것만 봐도

우리나라의 중소기업 지원 제도가 훨씬 좋다는 것을 짐작할 수가 있다.

그러면 어떤 점을 배워야 할까?

자료를 찾아 보니 90% 이상이 1~9명의 임직원인 소기업이라는 것.

그런데 성공한 벤쳐 기업들을 보면 모바일 소프트웨어 업체(로비오, 슈퍼셀, 스포츠 트레킹)다.
소프트웨어는 혼자서도 창업이 가능하고 사실상 인건비 말고는 들게 없다. 그래서 망하기도 힘들다.

이런 기업들을 후원하는 것은 전혀 위험 부담도 없다. 고용경제부 산하 테케스 라는 단체가 이래저래

오래도록 베이스 기술력을 키우는데 힘을 쏟았다고 하는데 최근 자료들을 보면 자기들이 주도해서 하는 건

없고 민간 투자 업체들이 하면 따라하는 식이다. 그리고 글로벌화 시키지 않아도 EU란 애가 있으니

도와주는것은 당연. EIB(European Investment Bank)나 Akita Savings Bank Plc 등에서 투자를 하니 글로벌한

투자 단체가 들어온다고 조사 내용들은 말한다.

투자라는 건 망하면 엄청 위험하지만 꼭 필요한 제조업에 대한 것 쯤은 되야 진짜 투자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글로벌이던 국내던 민간 투자자들이 얼마나 분석을 잘 하는데 밑빠진 독에 물을 부을까?

진정 중소 기업을 돕는다는 생각이면 그 기술에 대한 필요성만으로도 투자를 해 줘야 하는데

국가가 아닌 다음에야 그런데 투자를 해 줄리는 전무하다.

그리고 그런 자료는 찾을수가 없었다.

핀란드 벤치마킹 할 필요 없다. 우리나라의 IBK 같이 기업 생각하는 은행들의 프로그램을 공부하고

개선책을 찾는게 더 나아 보인다.

앵그리 버드가 못 만들 SW도 아니라 그들이 빠르게 캐릭터 사업으로 전환한 것 그런 발빠름 정도는

배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노키아 망해서 어쩔 수 없었겠지만 대학 차원에서 대기업 입사보다는 창업을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대학 문화(헬싱키 싱크 컴퍼니, 스타트업 사우나)도 배울 필요가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대기업이 망하지

않고 저런 문화가 자생한다는 것은 생각하기 힘들지.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부서 이동 그리고 첫 출근 전략.

자신이 캐릭터를 살리면서 조직에 융화되는 모습을 같이 보이는 것이 포인트.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데 첫인상은 상당히 중요하다.

큰 조직에서는 개성없이 투명한 것이 좋다. 그래야만 조직의 색깔을 비추기 쉽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무 개성을 죽이게 되면 이 사람이 뭘 하는지 모르거나 다른 사람에게

무능력하게 비추어 질 수 있다.

 목표를 잡기 전에는 최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중요하며 정보 수집에 가장 좋은

캐릭터는 보통 유머러스한 사람이다.

 그래서 잘 웃고 유머스러운 캐릭터로 가려고 했으나, 상당히 비밀스러운 것이 많고,

그러한 비밀을 다룰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나서는 깔끔하고 완벽한

이미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빠른 출근, 늦은 퇴근, 군더더기 없는 옷차림, 딱딱한

말투등...

 문제는 그러한 이미지는 도움을 쉽게 얻지 못한다. 

뭔가 구멍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잘 쓰지 않는 헤어진 가방과 시계를 차지 않는 것.

이것이 전략이다.

물론, 첫날만 그렇게 하면 된다. 첫날만 크게 주목을 받고 그 다음부터는 그 사람에

대한 이미지를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고 집중하지도 않는다.


ㄱㄱ

bootcamp 지우기

맥북 프로 레티나 터치바 diskutility 에서 bootcamp 파티션 삭제하면 검은색에서 회색으로 바뀐다(APFS로 지정) 파틴션 아이콘 클릭하여 - 버튼을 이용하여 삭제하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