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31일 화요일

[how] 사람을 바꿔보자는 플랜

지난 10년간 사람을 바꾸어 보자는 플랜을 세웠었습니다. 뭐 구체적으로 이야기 할 수는 없고 집안 이야기 인데요.

경제적 사정과는 무관하게 친구 집에 일년간 산 적도 있습니다. 사람 바꾸어 보려고 회유책과 강경책 모두를 써 봤는데요.

결론은 저만 힘들어졌고, 실패했습니다.

계획을 완전히 바꾸는게 아니라 조금만 바꾸는 걸로 했었으면 저도 지난 세월이 후회되지는 않았을텐데요.

다행인건 그 사이에도 많은 계획들을 세워서 성공한 plan이 많기에 지금 평균적인 삶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

사람을 바꾸겠다는 plan을 세우신 분이 있다면 제가 실패할거라는 이야기는 못하고 아마 십년 이상은 걸릴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대부분 자신을 바꾸고 상대방을 이해한다고 하는데 전 그게 사랑이 아니라고 믿어왔거든요.모두가 생각할 수 있는 보편적인 행복을 추구하도록 사람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럴려면 자신까지 태워야 합니다. 그럼 자신의 자리가 없어지고 상대방은 더 힘들어 질 수가 있어요.

적어도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나 봅니다.

[HOW] 턱걸이 이야기.

사람이 못하는 것은 없지만 한계는 있습니다. 가령 턱걸이를 십억개 하겠다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왜 불가능한지가 중요한데 사람의 평균 수명은 정해져 있고 1~10억까지 남은 평생을 입으로 세어도 다 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에이 그걸 어떻게 해? 그걸 한 사람이 있는거야? 라는 것은 이유가 안 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단은 모든게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너무 어려운 것보다는 쉬운 plan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전 턱걸이 plan을 세웠습니다. 턱걸이 10개는 해야 하지 않겠냐? 라고 생각을 했었죠. 우선 plan 수정을 위해 한번 매달려 보았습니다. 2개를 못하겠더군요.  그러나 10개는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plan을 한달안에 10개를 하자.라고 했죠. 그렇게 하루에 하나씩만 올렸습니다.

결과는 한달 후에는 18개를 할 수 가 있었습니다. 10개부터는 하루에 한개씩 못 올리고 11개 하고 나서는 하루는 완전히 쉬어줘야 다음날 1개가 올라갔습니다. 즉,11개 부터는 제 능력이 아니고 정말 컨티션 좋은 상태를 유지한 상태에서 가능한 개수였습니다. 평균 개수가 아니니 18개를 했어도 실재 제가 할수 있는건 10개라고 봐야 합니다.

턱걸이 안한지 두달이 지났지만 지금도 매달리면 10개를 할 수 있습니다.

목표를 이룬 것이죠. 오다가다 철봉이 보이면 전 행복합니다. 목표를 이룬게 생각이 나거든요.

물론, 턱걸이 100개씩 하는 사람들 만나면 위축되지 않냐고요? 아뇨. 제 목표는 10개였습니다.

물론 200개를 목표로 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죠 ^^     

[how] 현재 가입한 사람들이 적어야할 내용.

[How]라는 말머리를 달고 자신의 계획을 적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할 계획도 좋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PDS가 맞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는 이미 실천했었던 계획들에 대한 see(feedback)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why] 여기가 잘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가장 기초적인 인간의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 목적인 각자 개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가가기 때문입니다.

누구나가 계획을 가지고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런 계획을 잘 세우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계획에 따라 움직이며 톱니바퀴 같은 세상에서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번 물살을 타면 플랜 두 씨는 하나의 표상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생각을 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하는한 PDS는 하나의 사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누구나가 건전한 계획을 하고 다른 사람의 계획의 목적을 아는 그날까지 PDS는 나아갈 것입니다.

2012년 1월 28일 토요일

fa] list

828500 -33000 (SW 홈페이지 3개월 계약{PDS 자금줄 proejct}) xxxx.hubweb.net
795500

2012년 1월 14일 토요일

why] 당신은 지금 계획을 세우고 살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

운영자인 저도 한동안 바빠서 글 쓸 시간이 없었는데 주말을 맞이해서 글을 많이 써 볼 생각입니다.

우선,

왜 여기다가 글을 써야 할까요?

 우선, 인생은 짧습니다. 여기다가 당신이 글을 쓰던지 안 쓰던지 우리는 죽음을 향해 달려가고 있고 죽음은 우리에게 시간을 아끼라고 하고 있습니다.

 겨울입니다. 주변의 많은 친구들과 아는 사람들이 보드나 스키를 타러 가고 있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쓰고 있는 것이죠.

 가장 정확한 판단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소중한 시간을 투자해서 하는 일 매우 소중한 일입니다.

 그럼, 스키나 보드 타러 다니지 왜 여기다가 글을 써야 할까요?


자신이 중독되었는지 끊임없이 확인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plan do see에서 see의 단계에 해당하지만 실재로 우린 plan을 제대로 세우고 있지 않기 때문에 see라고도 볼 수 없습니다.

 왜 일까요?

사실 저도 청바지를 입고 보드를 타자고 친구(동생)와 다짐한 적이 있습니다. 해마다 겨울이 오면 그 약속을 떠올리곤하죠. 청바지를 선택한 것은 고수가 되어서 넘어 지지 말자는 의미였습니다.

 그런데 매년 겨울이 되면 보드를 타러 가지 않습니다. 주말에 미친듯이 일하냐구요? 그 말도 맞긴 하지만 어쩌다가 한번 시간이 나도 가기 힘듭니다. 아... 오랜만에 주어진 휴식, 쉬고 싶어서 말이죠.

 그런데 plan이었다는 생각이 없으면 그저 아쉬운만 남고 쿨하게 잊지를 못하게 됩니다. 사실 그 plan은 실패 입니다. 그리고 잘못 세워진 것입니다. 보드를 타는데 plan을 세우지 않고 그 때 같이 다니던 동무들과 일년에 한번은 꼭 보겠다! 라고 paln을 세웠으면 그게 스키던 같이 만나서 PC방을 가던 그 plan은 성공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똑똑한 사람. 그레고리 페렐만도 종이에 뭔가를 쓰지 않고 머리속으로 모든 문제를 풀지는 못합니다. 사람의 머릿속에 모든게 들어 갈 수 있다고 하더라도 단기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용량은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구요? 그건 고래가 현재는 하늘을 날지 못하듯이 당연한 이치입니다. 아주 먼 미래에는 바뀔 수도 있죠.

 이런 이유로 자신의 plan을 적어야 하고 또 그것을 보고 검증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간과 합니다. IQ, EQ, 머리가 좋고 나쁨에 집착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기록하는 것입니다. 기록하는 것이 영원히 남을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이 죽기 전까지, 그리고 현재와 자신이 죽을 날 사이에 그것을 볼 여력이 있는 시간만큼만 있으면 됩니다. 사진을 십억장 찍으면 뭐 합니까? 그걸 볼 시간이 없는데.

 그리고 사람들의 생각은 다양합니다.

 적고 공유 해야 합니다.

 그것이 제가 왜 똥을 하루에 하루에 한번 싸는게 plan인지 적은 이유 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plan이 될 수 있고 하찮은 것은 없습니다.

 옳고 그름만이 존재합니다. 언어 유희로 들어 가면 꼭 그른게 나쁜것은 아니고 나쁜게 나쁘게 아니고 좋은 것일수도 있습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처럼. 뭐가 정말 나쁜건지 구분할 수 있게 되면 용어를 정확하게 써도 되나. 사실 우리는 옳고 그름, 좋고 나쁨을 구분할지도 모릅니다.

이 글을 주제와는 벗어나지만 예를 들어 보면.

우리가 소고기를 먹는게 곧 우리가 직접 소를 죽이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소를 먹는 사람이 없는게 누가 소를 죽이겠습니까?
 하지만 소고기를 먹는 것이 나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세상은 약육강식, 적자생존, 즉 정글이니까요.

 이런 정글같은 사회에서 자본주의가 좋은 역할을 많이 해 왔습니다.

이제 그 위에 하나의 정형화된 add-on 사상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plan do see 입니다.

2012년 1월 2일 월요일

why] 2012 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landosee 의 올해 목표는 창단기 모집입니다. 물론, 똑같지는 않겠지만
같은 비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사실 plandosee 중에 가장 중요한게 plan인데, 누구나 생각없이 살지는 않습니다.
생각을 한다는 것과 생각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고 사는 것이죠.
계획이 체계적으로 정형화된 생각이라고 한다면 둘은 혼용되어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공지]
여긴 command centor 입니다. 각 공지사항이 이곳으로 배달됩니다.
여러분께도 각각 한살씩 배달된 것과 같이요.
plandosee.org에 가입되는 100인은 각자 생각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글을 쓸 자격이 되어서 글쓰기 권한을 가집니다.
제가 똥을 한번만 싼다고 글을 올렸는데 가장 low level 끄적임이었죠?
그런식으로 글쓰기 권한을 획득하신 누구나가 편하게 글을 쓰면 됩니다.
꼭 생각이 없더라도 상관없어요.

plan을 짜는 연습을 하면 됩니다. 연습은 다른 사람들이 하는 plan 을 비슷하게
따라하면서 시작됩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하죠.
언어를 몰랐다면 글을 쓰거나 말을 하거나 생각을 할 수 있었겠어요?
한번에 진보하지는 못합니다. 다 다른 사람들의 도움으로 출발선에 서게되고

한걸을 더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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