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31일 화요일

22) 미국 맥도날드.

맛없다.

웬디스 버거나 버거킹도 다 맛없다.

하지만 더 맛없는 브랜드도 많아서 어쩔 수 없이 간다.

콜라는 더 큰거도 많고.

콜라 컵 사이즈에 담아주는 맥플러리는 진짜 맛있는데

빠지는 순간 돼지 된다.

꿀꿀.

21) 미국 아웃백

한국이랑 다른 건 고기가 좀 더 크다는 것 뿐.

대부분 비슷하다.

고기만 먹는 암내나는 돼지들만 없다면 괜찮을 텐데.

.
.
.

20) 미국 음식점.

약간 색다른게 있었는데

엄청나게 커다란 둥근 불판에 요리사들이 있고.

우린 소스랑 먹을 것들을 부패형태로 들고 걔들한테 주면

조리를 해 준다.

맛 없어도 뭐라 못한다.

자기가 선택한 것들이라.

19) 쇼핑몰

왜 똑같은 MADE IN CHINA인데

미국은 더 쌀까?

희안하지. ...

옷하고 신발 기타 등등 생필품들은 미국이 대체로 더 싼 것 같다.(많이)

그리고 중고품 장터가 많다.

t.j max 같은. 쇼핑몰은 엄청 큰데 리퍼 제품 매장이라고 해야 하나?


한국에서도 많이들 생긴다고 하더니만.

18) 미국 스타벅스

커피맛은 어디나 같은 것 같다. 난 커피를 안 마시고 쥬스 마시는데
쥬스맛도 비슷비슷.

잘못 받다가 한번 쏟았는데 다시 주더라는.

흐흐.

17) 미국 KFC

닭이 무슨 칠면조인가?

열나 크다.

열나 싸다.

돼지 된다.

16) 미국 피자헛

라지가 만원이다.

맛도 딱 만원이다.

Variable

variable :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한 메모리 공간으로서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해서는 먼저 변수를 선언해야 메모리 공간을 확보
primitive data type(기본 데이터 타입) : int, long 형태, 값이 바로 변수에 할당
reference type(참조 타입) : String 형과 같은 것으로서 생성된 객체가 할당되는 것이 아니라 객체의 주소가 할당
변수가 메소드 레벨에서 선언되면 해당 변수를 member variable(멤버변수), 메소드와 같은 블록 내에 선언되어 블록 내에서만 사용 할 수 있는 변수는 local variable(지역변수), 또는 automatic variable(자동 변수)라고 한다. 메소드에 선언된 지역변수는 초기화되어야함. 만약 초기화 되지 않고 사용되면 컴파일 에러 발생
멤버 변수는 객체가 생성될 때 객체의 생성자에 의해 디폴트값으로 초기화 되고 초기 값은 배열객체 디폴트 초기 값과 같다.


짧막 짧막하게 한번 떼워보려고 했는데 안 될 것 같다. 5월은 바쁘고, 일만 해야하는 그런 달이라. 글 쓰는 것도 눈치도 보이고. 내 글은 히스토리로 다 남고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작은 계획들을 세우고 실천했던 그런 달이었다.

다만... 일을 하는데 너무 일량이 편중되어 있어서 인생의 책이 있다면 몇 장을 찢는 그런 느낌이랄까. 최대한 많이 경험하고 그것을 기록하려고 하고는 있지만.

쉽지가 않다.

드래곤 네스트의 내 아이템들은 잘 있는지 시세는 안 떨어 졌는지도 궁금하고.
고냉이들도 보고싶고.
데이트도 하고 싶고.
그렇다.

그리고 공부도.

일도 하고 싶었는데.

왜 자꾸 싫어 지는지 언젠가 한번 정리할 정도로 그 이유를 많이 알았다.

그럼. 5월은 여기서 마무리 하고.

그래도 틈틈히 블로깅 해보자.

14) 역사가 짧다.

미국은 역사가 짧다.

그래서 볼 곳이 많지가 않다.

새로운 것들은 많지만. 한국이랑 문화가 달라서 볼거리가 있기도 하지만.

관광은 역사가 깊은 곳으로 가는게 맞는 것 같다.

13) 텍스 리펀.

각 주마다 다르고 나라별로도 다르지만 관광객이 물건을 사면 그 나라에 살지 않기 때문에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살 때 일단 내고 다시 본국으로 돌아 갈 때에 세금을 환급 받는데 그것을 텍스 리펀이라고 한다.

 대표적으로 아이패드도 텍스 리펀이 된다.

이걸 몰라서 대략 백만원 정도를 못 받았다. 그리고 미리미리 받아야지 토요일 출발 비행기 같은 경우 공항에 텍스 리펀 담당자가 제 시간에 오지 않거나 아예 안온다.
 편지를 써 놓아 본 적도 있는데 걍 버렸나 보다. 나가면 땡.

커다란 몰에는 텍스 리펀 해주는 곳이 따로 있다. 거기 영수증 들고 여권 들고 가면 된다.

조금만 고생하면 십만원 이상 절약할 수 있다.

12) 인터넷 줠래 느령.

오바마님하가

정보 통신이 잘되어있는 나라로 한국을 꼽으셨다능.

아 진짜 인터넷 쥅라 느리당...

게스트 하우스는 빠르지만 그래도 한국에 비하면 새발의 피. + 덩어리(반 이상은 가니까)

그니까 피씨방도 없지.

땅땡이가 넓어서 골프장도 디럽게 많다. 지도 펼쳐보면 한국의 피씨방 만큼 많은 것 같다.

싸다... 한국은 필드 도는데 한 20만원 드나? 여긴 만원이면 떡친다. 뭐.. 캐디는 없지만.

골프채도 엄꽁.

그래도.. 피씨방에서 담배연기 맡는것 보다... 일몰 석양 아래 골프 치면 맥주 마시는 것이

조금은 나아 보인다.

요트도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30만원이면 7~8명 타는거 빌린다고 했다. 3만원씩? ^^

뭐 더 드는 부대 비용을 물어볼랬는데 먼 쉬는 날이군... 메모리얼 데이인가...

믓튼... 고급 스포츠만 하는게 아니라... 땅땡이가 넓고 주변에 호수도 많아서 고급 스포츠
밖에 못하는 거다.

비씨방 하루 밤새도 3만원 나가는데...(라면 이나 기타 부대비용 포함)...

아.. 여긴 축복받은 나라라고 생각하기에는..

난 게임이 더 좋다.

11) 애피소등

팁은 줘도 되고 안줘도 된다. 하지만 레모네이드 한국에서 리필도 안되는데
떨어질 때마다 갖다주면 그 레모네이드 값의 몇분의 1이라도 팁으로 얹어줘야 하지 않을까?

한국인들은 그거에 짠 것 같다.

하지만 아시아 인들이 팁이 후해서 잘해준다는 소리를 들었다.

일본인 중국인 한국인 중에

우선 한국인은 그런 사람이 드물다는 것.

다른 아시아계에 묻혀가자.

아리갓또, 쉐쉐 연발~

참.. 호텔에서 팁 줄 때 배게밑에 안 놔두면 돈 안 가져간다.
배게위나... 믓튼 침대에 놔둘 것.

너무 많이 두지 말고 ^^ 1~2 불? 심하다 싶으면 조금 더.

팁을 너무 많이 주면 우둔한 사람으로 생각한다네.

10) 앱퓌써르

인도 사람들은 고기 안 먹는 사람이 많다.

피자 시킬 때도 야채 피자 시켜줘야 한다.

그런데 닭은 먹는다.

양고기도 먹고.

람 이란 음식은 그나마 낫다.

혹시 친해져서 인도 음식점 간다면 람...

크흑.. 그래도 나한텐 안맞아 ㅠ.ㅠ

9) 화장실에서 이 닦기

누가 회사 화장실에서 이 닦으면 버러지라고 했다.

미국 출장이 잦은 밀리언 마일러의 말이었는데.

미국 사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닦는 사람은 닦고 아닌 사람은 안 닦는거라고.

ㅡㅡ;

미국 문화는 미국 사람에게 물어보자.

아님 책을 보던지.

8) 앱쒀르

외국 나와서 영화관 가면 자막이 없다.

그리고 조조는 외국도 싸다.

외국은 퇴장하고 다른 영화관 들어갈 수 있는 구조이다.

하지만 아무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매너.

7) 앱히쏘드

운전하다가 걸리는 유형은 두개밖에 없다.

과속... 경찰은 어딘가에 숨어있다. 진짜 안보인다. 잘 지키자.
그런데 망할 간판이 먼 불도 안 들어 와있고 숫자만 띡 적혀있다.ㅡㅡ;
왠지 지키기 싫다.

STOP 사인. 차도 사람도 없는게 지켜야 하는 그것.

어쩌다가 걸리면?

아이 해브 노 잉글랜드~

ㅄ인줄 알고 보내준다.

6) 외국서 에피소드

PDS 시리즈로 나가려고 했는데 포스팅이 난잡해 질 것 같아서.
이미 카오스 수준이긴 하지만 그래도 방법을 모색해 보기로 했다.

포스팅을 날로 먹으려면 짧막하게 나가야 한다.

1탄은 이렇다.

이미그레이션할 때 츄리닝 입고 슬리퍼 신고간 이야기 ㅡㅡ;

보통 5분 이내로 끝나는 인터뷰 시간이 20분이나 걸렸다는.

그리고 return ticket이 없으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라는

이런 경험이 있었다는 ㅠ.ㅠ

깔끔하게 입어야 불법 체류의 징조가 안 보이는 갑다.

그래도 비행기 안에서 그리고 검색대 통과할 때 모두 편했었지.

ㅋㅋ

5) 월의 마지막 날.

사실 내일이긴 하지만 출장지라...

5월도 어느새 마지막이 되었다.

시간 잘간다. 이제 31살의 반이 되었구나.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돈을 벌고 있고 일을 하고 있고 뭔가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공허함.

그것은 plan do see의 무재에서 나오는 것 같다.

지금까지 했던 것 정리해 보자.

2011년 5월 28일 토요일

4) apk 한번에 깔기

for /F "usebackq" %i in (`dir /s /b *.apk`) do adb install %i




2011년 5월 27일 금요일

3) SMS를 보내면...

무슨 말인지 알아 듣는 경우도 있지만 아닌 경우도 있다.

한정된 칸안에 의미 전달을 위해서 생각해 본다.

대화할 때도 그러한가?

정확한 의미 전달을 위해서 생각하고 말하는가?

2) 진실이라 믿는 것과 진실.

폰에는 MEID라는 값이 있다. 예전에는 ESN이었는데. 폰이 많아지면서 MEID값으로 바뀌었다.


물론 더 길지.

빌 게시이츠 메모리는 256이면 충분하다고 했던가 512면 충분하다고 했던가?



우리가 믿는 진실이 과연 진정한 진실일까?



틀에 끼여진 사람들.



그나마 난 좀 낫다. 아직 철이 없는 것 같은니. 특이한 것 같으니.





아직은 아일랜드의 사람처럼 사육 당하고 있지는 않다. 물론, 몸은 그렇지만 정신만은.

2011년 5월 24일 화요일

1) 새로운 사색의 덩어리


여기는 시카고다.
더블트리 호텔이다 깔끔하고 괜찮네.
르네쌍스만큼.

댄장 폰에서는 사진 올리기가.안된다

2011년 5월 18일 수요일

tools] 텍스트 에디트

아크로, 울트라, 이멕스, vim, notepad...

중에 vim이 최고인 것 같다.

울트라 에딧의 변환 기능은 좋다. 하지만 스튜디오가 아닌이상...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하기에는 통합 기능에서 부족하다. 결국 탐색기도 같이 쓰게 되는데 그럴거면 vim이 더
가볍기 때문이다.
이멕스는 종교이기 때문에 내가 뭐라 말할 입장은 아니지만 사용자 층이 점점 얇아지고
윈도우든 리눅스든 쓰기에 뭔가 추가 작업을 해줘야 한다. 아크로도 쓸만하지만 울트라
보다 좋지는 않다.

ultracompare도 좋지만 beyond compare 만하지는 않은 것 같다. 속도랑 기능면 모두.
결국 윈도우에서는 vim, 탐색기, ctags, wingrep, 간간히 notepad 를 쓰는게 마음이 편해진다.



결론만 놓고 보면 공짜쪽을 좀 좋아한다. 나는.

tools] SlickEdit && SourceInsight

SlickEdit SourceInsight

큰 프로젝트에는 소스 인사이트가 낫다.

1. 슬릭에딧으로 소스를 불러오는데(2만개 파일이 있는 프로젝트)
 프로그램이 멈추었다. 20분쯤 있으려니 응답안함이 풀려서 불러와졌다.
 두번 해봤는데 같은 현상.
 -> 소스 인사이트는 progress bar가 나온다.

2. 슬릭에디트는 백 그라운드에서 분석한다. ㅡㅡ; 그래서 더 버벅댄다. 차라리 분석이 끝나고
 하는 편이 나아 보인다.

3. 깔끔한 UI에 비해서 프로그램이 느리다.
 소스 인사이트와 비교하면 확실히 무거운 것이 느껴진다.

java 때문에 understand for java 쓰다가 너무 괜찮아서...
툴도 아예 한번 바꾸어 볼까 하고 슬릭 에디트 써 봤는데.
대 실망 이었다. 작은 프로젝트에는 쓸만하겠더라. 리펙토리 기능이 있어서...
(차라리 이클립스를 쓰는게 더 나을지도... 라이센스 비용이 60만원 넘을 것 같으니... 공짜가
낫겠다)

사실 좋은 기능들도 많겠지만. 일단 프로젝트 생성하고 불러오는 과정에서 프로그램이
멈춘 듯한 현상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상용 프로그램이 절대 보여줘서는 안될 것이라,
여겨진다. 언어별로 파싱이나 기능들은 소스 인사이트 보다 우수해 보인다.

참고로 소스 인사이트에서 Reference가 잘 안나오면 Alt+T를 눌러서
Parsing을 java가 아닌 C++이나 C로 하면 클레스 안의 메쏘드 들의 심볼따라 이동이 편리하다.
정확히 영역 지정은 안되는게 아쉽다. 상황을 보면 소스 인사이트는 더 이상 업뎃은 없어보이지만 grep, ctags와 더불어 좋은 툴이다.

물론 나 같은 경우 어떤 특정 툴에 종속되지는 않는다. 좋은게 있으면 여러개 쓴다.

슬릭 에딧은 작은 프로젝트에 어울린다. 그리고 하나의 언어로 된 프로젝트에는 슬릭 에딧이 나아 보인다.(C제외)

C는 linux에서 ctags+vim이 최고인 것 같고(kscope도...gg)
windows에서는 source insight가 최고로 보인다.

java의 경우 클레스 분석에는 understand for java가 좋고, 편집 리펙토링은 eclipse
클레스 처음 만들때에는 together가 좋아 보인다.

사실 에디터가 툴일 뿐이니까. 자기한테 맞는 가벼운 에디트 하나만 있으면 그 뿐이지 뭐.

2011년 5월 17일 화요일

linux] virtual box only i686 어쩌구...

하면.
linux ubuntu로 설정했던 것을
linux unbuntu 64bit로 설정하면 된다.

2011년 5월 16일 월요일

android] add-resource 사용법.

"appears in overlay but" add-resource
방법 1.
<add-resource>
</add-resource>
로 감싸준다. 물론,
</resource> 다음에
.
.
.
안됨
방법 2.
</resource> 전에 넣는다.
.
.
.
안됨.
방법 3.
<add-resources type=string name="account_settings_signature_default_value">blah...</add-resources>
안됨.

방법 4
<string name="no_action">No</string>
란게 있으면 그 전에
<add-resource type="string" name="no_action"></add-resource>
를 적어준다.
됨.

2011년 5월 9일 월요일

use] iphone 3, 4, 패드 갤럭시 S, 탭.

매우 주관적인 결론부터 말하면 선물은 애플껄로 하시고,
개발자가 쓸 때는 안드로이드를 쓰는게 낫다는 겁니다.

* 장점
아이폰 3gs - 최고의 디자인, 그립감 쵝오~, 애플은 아직도 업뎃해줌. 4랑 같이...
            애플 소프트웨어의 최강 장점!
4g - 세련된 디자인, 화질이 3g 4배, 카메라 2개라 셀카도 완전 편함. 아이폰은 자이로
    센서로 구글맵이 매우 정밀함(안드로이드 폰은 후속모델부터 적용됨. 그전엔 지자기
    센서랑 가속도 뽕짝해서...)
패드 - 아이폰이 커진 것임. 하지만 그 효과는 완전히 다음. 책을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웹서핑을 하거나 차원이 다르다고 할 수 있쭁.

S - AMOLED는 따라올 자가 없음. 대형 화면. 인코딩 안하고 영화봄. 해킹 초 쉬움.
TAB - 열라큼. 뒷 주머니에 흉하지만 들어감 들고 다닐 수 있음.

* 단점
3gs - 1년 전에 대우일렉가서 스크레치 너무 나고 캐이스 불량이라고 하면 리퍼로 바꿔주지면
   그래도 배터리가 빨리 닳는 느낌. 배터리 빨리 달아서 보조 배터리 사고 캐이블도 몇개 샀더니 10만원 훌쩍. 크레들하고 전용 스피커 샀더니 이건 뭐 배보다 배꼽.

4g - 열라 무거움 누워서 카톡 보내다가 놓쳐서 얼굴 떨어지면 지옥의 고통을 맛봄.
패드 - 완전 무거움... 책 본다고 아름답게 한손에 들고 있으면 이두근 바로 생김.
      가볍다는데 ... 들어보면 앎.
S - 터치폰인데 이것저것 까면 느려서 속에서 자꾸 천불이 남.
TAB - 아몰레드가 아니라 지문 방지 필름 쓰면 어두워서 안보임. 밝게 하면 배터리 빨리 닮.

 개발자로서 스티븐 잡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사실 아이폰을 썼습니다.
마트 어디를 가나 가격이 같은 점도 디자인은 요즘은 어디나 비슷하지만
선두에는 항상 애플이 있었죠.
 하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우선 홍콩 개발자들이 만들었고, 잡스가 개발하지는
않았죠. 컨셉은 잡았겠지만. 그리고 한국 기업이 아니라서 사는 족족 다 외화로
나갑니다. 결국 나라거지 되면 우리 밥 없어지는 거임.
그리고 휴대폰을 너무 좋아했지만 사실 제가 아이폰을 쓰면서 동영상을 본건
youtube 밖에 없었습니다. 집 컴터 4대 중 한대는 i7에 SSD 돌리고 보조하드가
3TB에 육박하는 덕후지만 도저히 인코딩 해서 볼 엄두가 안 났습니다. 게임 돌려야 되니까...

그러던 도중에 아이패드를 만났죠. 발매당일 미국서 처음으로.
뜨아 완전 예쁘고 책 넘기는데 진짜 책장 넘기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결국 그뿐이었죠.

그리고 블투랑 연결하면서 뻑난 적도 있고, 락업도 몇번 났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도 3G까지 업글 해주는 멋진 애플.
혼자 object C 쓰지만 개발자 지원 잘해주는 애플.
비싸긴 해도 고장나면 칼같이 리퍼해주고 리퍼도 별로 맘에 안들면
새걸로 갈아주는 대우일렉 과 그 뒤에 애플.

이어폰 불량이면 그대로 교환.

하지만 악세사리 잽라 비쌈... ㅠ.ㅠ 서비스 기간 끝나서 한번 떨어뜨리면
최소 30만원. 통신사도 이제 지원 서비스 점점 철회... 안해줘...


돈이 드가면 좋은게 나오고. 빨리 좋은거 나오는 만큼 그 안의 개발자는 맨날 밤새.

그래도 애플이 안드로이드꺼 보단 쓰기 편합니다. 진짜 설명서 필요없는 어플임. 모르면
막 누르다 보면 알게 되는...

그래서 선물할 때는 아이폰을 선물하시고.
우리는 안드로이드 폰 씁시다.
1인 개발자 할거면 애플 해야함...
한국 개발자는 무조건 무료로 등록하고 광고로만 돈 벌어야 하니까 흑흑.
그래도 십몇만원 내고 1년 약정인 애플보다는 25달러 내고 개발해서 무료로 올려주는
개발자가 조금 나을지도.


linux] someother BBS

  게시판을 실실 둘러보다가 보니까 리눅스 게시판이 있는데 글이 하나도 없네요 ^^ 흐흐.

그래서 일등으로 씁니다.

리눅스는 안 좋아요.

전 윈도우만 할거예요.

경력 : 리눅스 기반 웹 호스팅 사업 1년, 이수영 홈피도 들어왔지만 하던 인간들이 다 대학생이라 ㅡㅡ;
           학과 홈페이지, 기업 홈페이지 관리 4년. 리눅스 마스터1급.
           대기업 서버 관리 2년.  대부분 주변에서 아시는 분들의 리눅스 관련 질문은 제가 받고 있습니다 ^^

뭐 사실 대기업 서버 관리 빼고는 암것도 아니지만.

뭔가 이야기는 해야... ^^ 여러분께 키워드는 제공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RHCA 되시면 먹고 사시는데 지장은 없을거라 생각되구요.
리눅스는 딱 공부하기 좋은 운영체제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구글이 리눅스에 안드로이드 포팅해 버리고 세계에서 제일 빠른 슈퍼컴퓨터 top 100은 거의 리눅스 밖에 없습니다.

진재영인가? 한독여실 나와서 페라리 몰고다니는.
우리나라 쇼핑몰 망하는 사람도 많지만.

무료 리눅스 서버에 무료 아파치 서버에 공짜 데이터 베이스에 ... 하드웨어만 사서 전기세만 내고 돈 벌면서 정작 기부는 하지 않는
우리나라 문화가 리눅스와 역공학의 수많은 엔지니어들을 뭉치게 합니다.

사실 그들은 잘 뭉쳐지지 않지만 이제 뭉쳐야 하죠.

윈도우 애들 공유 폴더 기술 공유 안해서 삼바가 10년 동안 역공학으로 다른 테크놀러지로 똑같이 구현해 버렸습니다.
프랑스어 모르는 사람이 프랑스에 가서 웨이터를 불러서 때려도 보고 달래도 보고 .. 그들의 반응이 뭔지 알아내는 식으로
명령어를 알아내고. 1~99999999 까지 패킷을 보내서 응답하는 반응을 보고
그렇게 그렇게
청춘이 멍들어 똘똘 뭉쳐서 만든 리눅스의 기술들.

엄한 쇼핑몰 졸부들이 나와서 열심히 했네 어쨌네. 물론 전 부자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들의 성공을 욕하고 싶진 않습니다.
다만 뉴스에서 부자들이 많은 기부를 하는,

좀 더 진보된 자본주의 사회의 미화가 오가는 곳에서 살고 싶네요.

그리고 그것이 제가 coolsoft2를 응원하는 하나의 이유입니다.
보안 관련 분석이 많이 나와서 스크립트 키들도 많이 생기겠지만(그래서 강좌는 너무 자세하지 않았으면...)
땅파도 쓰레기 밖에 안나오는 나라에서 IT만이 먹여 살려 줄 것을 알기에.

일빠 기념으로 리눅스 공부법과 크레킹 법 남깁니다.

리눅스 공부법 : 1. superuser.co.kr 가서 책을 산다. (저 관계자 아님)
                            2. 인터넷으로 리눅스 패키지 닥치는 대로 깔아 본다.(컴 1대의 여유는 있어야함) 없으시면 hackerschool.org에서 해킹 서버용
                           하나 사세요. 재미도 좀 들리게.
                            3. 윈도우 대신 우분투를 깔아서 쓴다.
사실 왠만한 패키지는 다 써보다 redhat 구버전, fedora의 열렬한 팬이었지만. 역시 대세는 우분투 입니다.
사실 우분투의 전신인 데비안은 패키지 DVD가 12장 이었죠. 오픈소스계의 거물임엔 확실함.

리눅스 크래킹 방법 : 루뜨를 딴다.

루뜨 따는데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결국 하나의 목적은 루뜨 권한을 획득하는거죠.

삶이 바빠서 다음글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모두 행복하세열~

PDS] 치우고 살자.

plan : 주변을 깨끗이 하자.
do : 깨끗이 해보았으나 실패
See.. 요인은 깨끗이 하는 것은 한번에 하는게 아니라 평소 깔끔하려고 습관이
들어야 한다. 깨끗이 씻고 옷이나 양말 자주 갈아 입고 신는 것과는 다르게.
깨끗한 음식 찾고 손만 깨끗이 한다는 것과는 다르게.
 주변을 정갈이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항상 머릿속에 담겨 있는 사람이 깨끗하게
할 수 있다.
 나같은 경우엔 겸사 겸사 한번에 해야지 하는 생각이 계속 남아 있어서...
그게 문제인 것 같다. 고민이다.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if-else

if-else문은 조건식이 일치하는 지를 검사하여 다음에 오는 문장의 실행여부를 결정하는 조건문
if-else문사용 방법
if (조건식) 문장; => 조건식이 true이면 문장 실행 그렇지 않을 경우 if문 제어 빠져나옴
if (조건식) 문장 1; else 문장 2; => 조건식이 true이면 문장 1 실행, false이면 문장 2 실행
if (조건식) 문장 1; else if (조건식) 문장 2; else if (조건식) 문장 3; ... else 문장 ..
=> 조건에 맞으면 실행, 아니면 마지막 else문 실행. 마지막 else문 없으면 if문 빠져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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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팔굽혀 펴기 최소 갯수를 정하자.
D : 무조건 한번에 20개는 한다. 6개월 쯤 되었다.
S : 권상우는 아침에 일어나면 침대에 굴러떨어져서 200개 하고 자기 전에 200개 하고
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내가 그런 환상적인 슴가근을 가지기는 힘들겠지만. 10개가
기본이라는 생각은 이제 버리자. 남자라면 일단 무조건 20개씩은 해야 하는 것이다.

pds] 철봉 운동

삶의 행복은 작은데서 온다.


작은 계획과 부담되지 않는 실행. 그리고 반성.

P : 회사 출퇴근 길에 있는 철봉을 하자.
D : 했다. 첨엔 3개 밖에 안되던 것이 하루 1개씩 올려서 8개 까지 성공...
S : 하루 1개 안 올라갈 때가 있다. 느낌이 옴... ㅠ.ㅠ 군대땐 하루 18개씩 했는데.
   하는 운동 근육만 느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초체력 자체가 떨어진 것은 반성해야 겠다.
  철봉은 10개씩 하자고 10개가 되는게 아니고 무조건 더 올려야지 현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최대한 올려보자. 체중조절도 해야 될거니까.

2011년 5월 6일 금요일

hack] 파일 복사 방지 구닥다리 방법.




복제방지 솔루션이라면 원숭이 섬과 같은 여러 게임에서 사용된 암호표를 이용한 암호,
실행파일의 생성 시각을 체크해 원래 생성시각과 다르면 복사로 판별, 혹은 숨김파일을 생성해
이 파일의 유무를 체크하는 것 등이 있습니다.

from. http://blog.naver.com/e6a6/150026439530

기본 데이터 형

기본 데이터 형
구분
데이터 유형
바이트 수
데이터 범위
예제
정수
byte
1byte
 
byte a = 0;
short
2byte
 
short b = 0;
int
4byte
 
int c = 1;
long
8byte
 
long d = 0L;
부동소수
float
4byte
 
float f = 0.0f;
float f = 0.0F;
double
8byte
 
double g = 0.0;
double g = 1.0d;
double g = 1.0D;
문자
char
2byte
 
char h = 'a'
char h = 'n'
char h = 'u0000'
논리
boolean
-
 
boolean b = false

float f = 1.0 --> 컴파일 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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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Client 봇(Bot)로 인한 피해가 큰 중국 환경
과거 중국에서는 주로 메모리 조작이나 오토플레이가 주류를 이루었는데 작년부터는 점차 Non-Client Bot가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Non-Client Bot란 게임 프로그램이 없이도 단지 해킹툴을 실행하는 것만으로 실제 게임을 수행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주는 고도의 해킹툴 중 하나인데요. Non-Client Bot은 게임 프로그램을 매우 정밀하게 분석해 제작해야 하기 때문에 제작도 어렵고 종류도 적지만, 일단 출현하면 대책 수립도 어렵고 파장도 크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견된 Non-Client Bot은 없다는 것이 안철수연구소측의 분석이지만, 만약 국내에서 이런 프로그램이 유포될 경우 게임 밸런스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것으로 우려됩니다.

온게임에서 펌. 대단한 사람들이네. 그 실력으로 '창조'나 하지.


hack] online game hacking.



from. 안철수 연구소.

오토플레이부터 스피드핵까지 종류 다양

이처럼 온라인 게임 사용자를 노리는 해킹 툴에는 어떤 유형이 있을까? 갖가지 방식으로 불공정한 방식으로 게임의 변칙 플레이를 유도하는 주요 해킹 기법들을 알아보자.

첫째, 오토플레이(Auto-play)가 있다. 흔히 ‘오토’라 불리며, 사용자 수준의 후킹(hooking) 명령어를 통해 이를 하드웨어에 적용할 수 있는 물리적 신호로 전환시켜 키보드와 마우스를 자동으로 조작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쉽게 말해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게임 내 사냥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는 컴퓨터 내 프로그램으로도 활용이 가능하지만 USB나 오토 전용 마우스, 블루투스 등에서도 역시 활용 가능하다. 바로 이 점 때문에 오토플레이는 각종 주변기기 장치에 내장된 채 판매되어 온라인에서 쉽게 구매 및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들 역시 비용에 비해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오토플레이는 현재의 게임 해킹 툴 중 7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둘째, 스피드 해킹(Speed Hacking)이 있다. 흔히 1인칭 슈팅 게임(FPS, First-Person Shooter)에 이용되며, 사용자 수준으로 지정해둔 시간에 대해 윈도우 내 논리적 시간(Logical Time)을 변형하여 기기의 시간을 증대시키는 효과를 얻는다. 즉, 단기간 혹은 사용기간 내 게임의 속도가 높아진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게임을 하는 중에 속도가 증가하는 만큼의 부담을 하드웨어가 직접 받는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서 초당 하드 실린더의 회전을 규격 이상으로 증가시키기 때문에 전 하드웨어가 그에 따라 운영되어 사용자들의 PC의 내구성과 수명에 악영향을 미친다.

셋째, 비사용자 로봇(Non-client bot)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원래의 게임 프로그램 소스를 분해해 해킹 툴에 덧씌운 것으로, 사용자가 해당 게임에 접속하지 않고도 실제로 게임을 진행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얻는 해킹 툴이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소위 ‘작업장’에서 게임 머니, 아이템 등을 대량 취득하기 위해 사용된다.

넷째, 파일수정(File modification)이 있다. 이는 해당 게임의 업데이트 파일 혹은 프로그램 내의 파일을 각 영역 별로 분리하여 그 데이터를 수정하는 것이다. 따라서 프로그램 언어를 일정 수준 갖춰야 하며 프로그램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이 역시 진보한다는 특징을 가진다. 그러나 현재까지 파일 수정을 통한 해킹은 적발되지 않고 있으며 온라인 게임이 아닌 소프트웨어 게임에 ‘에디트’로 주로 적용된다.

다섯째, 패킷 사기(Packet Cheating)가 있다. 이는 사용자의 컴퓨터를, 클라이언트 서버에서 직접 운용되는 프로그램인 것처럼 위장하여 프로그램 내 채팅 언어를 조작하여 해킹을 시도한다.

2011년 5월 1일 일요일

pds] 왼손으로 해보자



Plan 오른손 잡이지만 왼손을 써보자
Do 마우스. 글쓰기. 똥딱기. 젓가락질 등을 해 보았다
See 일년은.넘었는데 왼손 젓가락질이 가능하고 마우스도 왼손으로
...쓰는게.가능해졌다. 글쓰기는 아직 유치원생.글씨 ㅠㅠ
..똥닦기는 도저히 찝찝하고 덜닦인 기분이라 포기
드라이기를 쓰거나.다림질을 할때는 오른손보다 익숙함을 느낀다

결국 왼손잡이 오른손잡이는 바꿀수도 있을 것 같다는 것이 결론.
하면 된다. 다만 손발이 오그라들게 어색하다. 첨엔

life] plan do see



인사가 좀 늦은감도 있는데

Hajunho.net도 7년 정도는 남은 것 같은데
Plan do see 로 바꾼 것은
앞으로의.내 삶의 철학이기 때문이다.

사실 1000억이 행복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행하게 죽을 것이다.
그래서 금전은 좀 그렇다 하지만 가지면 좋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대부분은 선사시대때
있지도 않는 것이었다. 사실 조선시대만해도 피겨여왕이 있었을리 없다

그래서 행복은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지 고민하다보니
주변에는 작은 행복들이 쌔고 쌨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그 행복은 작은 계획들의 성취에서 오는 것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작은 계획들을 세우고
실행하고
다시 살펴봄으로써

더 나은 계획을 세우고 살기로 했다.

물론 엉뚱한 것도 많다.
그래서 재밌다.

life] 비폭력주의



사실 뉴욕타임즈에소 지난 이천년간 최고의 혁명은 비폭력주의라고
했을 때 간디를 찾아보니 옷벗고 여러 여자들이랑.자는것이 취미라고 되어있었다

그렇다고 성행위를.하는 것은 아니기에 의아한 감도 있었지만.



간디의 사상도 약간은 geek 한 면에서 나온 것 같이 느껴졌다

이런식으로 삐딱하게 접근해 보았는데

인간과 동물을 구분짓게 하는 중요한 혁명임을 인지하였다.

나는 동의한다. 하지만 지켜야할 것이 있고 자신이 먼저 시작한
폭력이 아님을 인지한다면 부분적으로 인정한다.

나는 유저지 창시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life]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인생은 공평하지가 않다.

김정일만 봐도 그렇다

밥걱정 성공걱정 없이 태어났고
커서는 몇백명이나 되는 여자들을 거느리고 직접 최고의 병원에서
일일이 여자들의 다리를 벌여넣고 손가락으로 처녀성을 검사했다는
뉴스기사. 그.나라에서 가장 예쁜 여자들만 자기것으로 한 것이다.

사는게 힘들어서 저지른 경미한 범죄는 총살감이고
아무 죄없는 연평도 사람들에게 포격을 하는 것은 자기 위치를
유지하고 굳건이 하기위한 하나의 장난에 불과하다.

하루한끼 밥먹기 힘든 사람도 많다.

태어난 위치가 다를 뿐

똑같은 사람인데. . .

하긴 김정일이 나쁜게 아니라 그 위치가 나쁠수도 있다
자기 이익만을 위해서 부하직원들 못 견디게하고 나가게하는 상사들을
보면 김정일 위치에 있게하면 똑같을 거란 생각을 해 본다

bootcamp 지우기

맥북 프로 레티나 터치바 diskutility 에서 bootcamp 파티션 삭제하면 검은색에서 회색으로 바뀐다(APFS로 지정) 파틴션 아이콘 클릭하여 - 버튼을 이용하여 삭제하면 끝.